스크랩

구간

승아의 걱정

시리즈 : 별숲 동화마을 [22]

김소연, 박지윤 저 | 별숲 | 2019년 10월

북트리

정가
$23.00
판매가
$12.6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798735 / 160쪽 152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별숲 동화 마을 24권. 어린이의 불안한 심리를 다룬 김소연 작가의 창작동화로 초등학교 5학년 걱정쟁이 승아가 새로운 곳으로 이사 가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아빠의 직장 문제로 지방의 작은 도시로 이사를 가게 되자, 승아에게는 전학이라는 큰 걱정거리가 생긴다. 가뜩이나 소심하고 겁이 많은 승아는 새 학교에서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몰라 잠도 못 자고 고민한다.

‘학교가 너무 멀면 어떡하지? 가는 길에 횡단보도는 몇 번이나 건너야 하지? 차들이 쌩쌩 다니면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새 선생님한테 첫인상을 잘못 보여 미운털 박히면 어떡하지? 반 아이들은 어떤 애들일까?’ 엄마 아빠는 승아의 불안한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한 채 겁 많고 소심한 아이라며 한숨만 내쉴 뿐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2005년 월간 《어린이동산》 동화 공모에서 중편 〈꽃신〉으로 최우수상을 받았고, 2007년 《명혜》로 제1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역사와 전통문화를 문학으로 승화한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근 SF에까지 장르를 넓히고 있다. 청소년 소설 《야만의 거리》, 《로봇 중독》(공저), 《격리된 아이》(공저), 동화 《승아의 걱정》, 《소원을 말해 봐》, 《꽃신》 등을 썼다.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뒤늦게 그림을 공부하고 싶어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각양각색의 이야기에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 그림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그린 책으로 《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 그림책 《돌부처와 비단장수》가 있고, 《한국 생활사 박물관》 시리즈, 《테마 한국사》 시리즈,《우주의 고아》 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책 속에서

목차

1. 걱정 보따리 _ 9
2. 수상한 우물집 _ 22
3. 비 오는 날 _ 58
4. 미운털 박힌 이웃 _ 80
5. 비밀이 잠긴 우물 _ 90
6. 우물 밖으로 _ 11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