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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포소설가 놀 것과 놀라움이 가득한 글 놀이터, 놀놀놀 시리즈

전건우 저 | 북오션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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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94990 / 160쪽 113 x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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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이쯤 되면 이 책의 정체가 궁금할 텐데 글을 쓴 나조차 한 마디로 명쾌하게 정의할 수 없다. 에세이라기에는 과연 다른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싶고, 인문학 서적은 더더욱 아니며, 그렇다고 자기계발서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으니, 음…… 그렇다면 그냥 ‘연애편지’라고 할까?”

저자 소개

  • 저자 : 전건우
저자 : 전건우
<전설의 고향>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꼈고 《프랑켄슈타인》을 읽으며 이야기꾼으로서의 자질을 발견했다. <13일의 금요일>에서 위로를 받았으며 《링》을 읽으면서는 미래를 설계했다. 신춘문예로 등단해야 소설가가 되는 줄 알았지만,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은 온통 호러뿐. 지금도 머릿속으로 호러를 생각하며 낄낄거리고 있는 나는 그야말로 호러광이자 호러를 전하는 호러꾼, 즉 공포소설가다.
지은 책으로는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한밤중에 나 홀로》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이쯤 되면 이 책의 정체가 궁금할 텐데 글을 쓴 나조차 한 마디로 명쾌하게 정의할 수 없다. 에세이라기에는 과연 다른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싶고, 인문학 서적은 더더욱 아니며, 그렇다고 자기계발서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으니, 음…… 그렇다면 그냥 ‘연애편지’라고 할까?”

목차

프롤로그

<전설의 고향>과 《프랑켄슈타인》
폐가 탐험
그 시절 괴담들과 성장통
‘제이슨 부히즈’와 ‘프레디 크루거’
내가 사랑한 공포소설들
《검은 집》과 403호
호러가 ‘호러’하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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