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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85945 / 216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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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나를 표현하며 한 뼘 더 성장하는 아이와 나 이 책은 글 학부모 대표의 말처럼 ‘엄마가 쓴 글이 책이 되어 나오길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무언가 해낸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포기하지 않았기에’ 나올 수 있었다. 어느새 아이를 빼고 나면 오롯이 자신을 표현하는 일이 어색해진 엄마들이었지만, 아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배우고 또 써내려가며, 다듬었다. ‘나’보다는 누구의 남편이나 아이의 엄마였던 이들이 나를 돌아보며 써내려간 글 안에는 아이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자신의 삶에 대한 애착, 그리고 앞으로의 학교생활과 아이, 자신의 삶에 대한 힘차고 따뜻한 기대가 실려 있다. 이는 자신으로서 아이와 하나가 되는 일이며, 아이의 삶을 바라봄으로써 자신의 어린 날로 돌아가고 스스로를 일깨우는 경험이었기에 모두가 성장하는 프로젝트가 되었다. 모두에게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선택 아이에게 조금 특별한 초등학교 시절의 기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바람을 현실로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서 학부모의 결심 외에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도해주는 교사도 뒤이은 입학생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한 해, 한 해가 더욱 특별한 것은 자신이 한 결심의 결과와 마주해야 하는 학부모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아이들의 모교인 작은 시골학교가 계속 아이들을 맞이하고, 그래서 아이들이 졸업한 학교에 대한 자부심으로 더욱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라는 엄마들의 진심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엄마들은 “이 책이 용기를 내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부모의 경계심을 허물고, 똑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는, 혹은 앞으로 키우게 될 예비 엄마·아빠들에게 작은 공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힌다.
프롤로그
1장 작지만 행복한 시골학교
엄마의 작은 도전 / 산속의 작은 학교 / 작지만 행복한 농촌학교 / 아이들과 커가는 나의 마음 / 삼 남매의 시골살이 / 내 아이의 행복을 찾아서 / PRODUCE X 101 / 마법 같은 학교 / 내가 아이들을 명신초에 보내는 이유 / 아이들의 행복을 찾아 바뀐 삶 / 학교로 여행을 가는 아이
2장 우리를 살게 하는 아름다운 기억
내가 뒤돌아본 나의 성장기 / 내 아이들에게 보내는 기억 / 서랍 속 내 친구들 / 차량 선생님이 되어 만난 특별한 시간 / 우리 가족 첫 여행 / 우리 가족 유럽 여행 스케치
3장 엄마라는 이름
나도 이번 생은 처음이라 / 내 사랑! 그리고 기적처럼 만난 세 아이 / 내가 엄만데… /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 / 엄마의 자존감 / 나는 암시랑토 안혀 / 엄마 / 엄마의 밥상 / 결국 엄마에서 시작해 엄마로 끝나는 이야기
4장 일상에서 꾸는 꿈
우리 집엔 5공주가 살아요 / 딸아이의 자전거 / 망월리의 사계 ·/ 내 아들 최영진에게 / 나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해요 / 나의 꿈 /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