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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85907 / 256쪽 20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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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출판사 리뷰
3년 여덟 차례, 1년을 머물며 건진 사진과 단상 인도는 사진을 하는 사람에게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나라다. 사람을 피사체로 해도 너그럽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얼굴색이 검붉어 사진발이 잘 받기 때문이다. 더구나 원색이 많은데도 주위와 잘 어울리는 독특한 문화는 사진촬영과 여행을 더욱 깊이 있게 하도록 한다는 게 작가의 설명이다. 이런 인도에 첫 번째 사진여행에서 푹 빠진 작가는, 이후 3년 동안 여덟 차례나 인도 땅을 밟는다. 인도의 모든 모습이 사진작품이었고 작가는 한 장면 한 장면 인도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작가는 그렇게 담은 수많은 인도 사진 중 고르고 고른 작품만을 이 책에 싣고 여행 단상을 묶어 이 책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영문판 구글에도 없는 사진에 관한 정보 수록 작가는 “인도는 사진 하는 사람에게 천국이다. 그 천국에 1년의 시간을 머물며 몸으로 손수 얻은 정보, 영문판 구글에도 없는 사진에 관한 정보를 수록했다. 사진은 대부분 빛이 좋은 곳에서 찍었다. 내 스타일이다. 그래서 눈에 거슬리는 사진이 없다. 대부분 호감이 가는 사진”이라면서 “이 책이 나 홀로 사진여행자는 물론 인도를 새롭게 만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머리말-인도와의 인연
1부 신에게로 가는 길
1. 초점이 흐린 사진
2. 어느 사두 이야기
3. 무슬림 사람들
4. 우자인 쿤부멜라
5. 반영이 좋은 황금사원
6. 다시 가고 싶은 리쉬께쉬
7. 사진촬영이 허용되지 않는 사원이 있다
2부 컬러의 축제 홀리
1. 홀리의 유래
2. 라다·크리슈나의 사랑싸움
3. 행복했던 홀리
4. 시민과 함께하는 마투라 홀리
5. 정열의 다우찌 홀리
3부 타르사막
1. 신비한 촛불축제
2. 아쉬움이 남는 블루시티
3. 5월의 타르사막
4. 마법이 가득한 자이살메르
5. 척박한 땅 이야기
6. 빈민촌에는 찍을 거리가 있다
4부 꿈과 현실 사이에서
1. 방치된 유적지를 찾아라
2. 풍경사진은 어렵다
3. 인도에 유대인 마을이 있다
4. 축제정보는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5. 대도시에는 찍을 것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