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깜깜한게 별로 무섭지 않아요!

원제 : I'm Not (Very) Afraid

안나 밀버른, 대니얼 리얼리 저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09월

북트리

닫기 해가지고나면, 세상은 어둑어둑 깜까해져요. 어둠은 커지고 또 커져서 모든것을 덮어버리지요. 깜깜한건 주금 무섭지만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전혀 무섭지 않으 수도 있답니다. -MD 추천-

정가
$27.60
판매가
$15.1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8454846 / 24쪽 / 552g / 230 x 2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5,850
  • 18,9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어둠과 마주하고, 두려움을 표현하고, 용기를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풀어낸 이야기 이 그림책은 화자인 아이의 시선에서 어둠을 마주합니다. 어른의 시선으로는 볼 수 없었던 구석구석의 어둠을 보게 되지요. 아이는 어둠을 마주하는 일에서부터 두려움과의 싸움을 시작합니다. 어떤 어둠이 있었는지, 어떤 사물을 두려운 존재로 오인했었는지 직접 확인하고서야 무서워할 게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자연의 어둠 속에서도 가만히 귀 기울여 소리의 원인을 찾고, 불빛이 어디로부터 나오는지를 알아냅니다. 그리고 마침내 손전등의 불을 끌 용기를 발휘하지요. 그 순간, 하늘을 가득 채운 별들이 주는 감동을 경험합니다. 만약 어둠이 오지 않는다면 절대로 별을 볼 수 없을 거라는 걸 스스로 깨닫지요. 그리고 비로소 엄마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위로를 얻고, 방안의 불을 끌 수 있는 용기를 찾아가게 됩니다. 아이가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 놓고 담담하게 표현하며, 누구의 조언이나 도움이 아닌 스스로 용기를 찾아나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담긴 그림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처럼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은 이야기에 공감하며,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거예요. ◆ 이야기를 따라 구멍 수백 개를 들여다보세요! 책 표지에 뚫린 구멍 사이로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이야기 흐름을 따라 그림자, 나방, 올빼미의 눈, 별 등 다양한 모양의 오밀조밀 섬세한 구멍들이 뚫렸지요. 다양한 구멍 장치는 그림을 강조하기도 하고, 뒷장의 그림과 연결되어 자세히 들여다보게끔 하여 아이들이 그림책에 더욱 집중하도록 도와줘요. 또한 다음 장의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하지요. 어둠을 담고 있지만 발랄하고 생기가 느껴지는 그림은 어둠을 막연히 무섭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고, 어둠과 빛의 상반된 그림은 둘의 양면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해 준답니다.

저자 소개

영국 본머스 예술학교를 졸업하고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포르투갈에 자리 잡기 전에는 호주로 배낭여행도 다녀오고 런던에서 3년 동안 일을 하기도 했어요. 최근 2년 동안 광고, 출판, 카드 디자인, 어린이 그림책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작업이 없을 땐 낡은 카메라로 사진도 찍고 새로 취미를 붙인 해양 스포츠 패들보드를 즐긴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대니얼 리얼리

영국 본머스 예술학교를 졸업하고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포르투갈에 자리 잡기 전에는 호주로 배낭여행도 다녀오고 런던에서 3년 동안 일을 하기도 했어요. 최근 2년 동안 광고, 출판, 카드 디자인, 어린이 그림책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작업이 없을 땐 낡은 카메라로 사진도 찍고 새로 취미를 붙인 해양 스포츠 패들보드를 즐긴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