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1

시리즈 :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2]

아카츠키 토와 저 | 박용국 역 | 노블엔진 | 2019년 10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4666386 / 336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최강의 실력자」는 언제나 자신의 존재를 숨긴다! ‘눈에 띄기 싫어하는’ 이색 용사의 은퇴 후 이야기, 개막! 고작 열 살 남직한 나이에 마왕을 토벌하러 떠난 ‘기적의 아이들’. 이들 다섯 명은 마침내 마왕을 무찌르고, 왕국에 평화를 가져다 준 용사로서 상을 받았다. 빛의 검을 휘두르는 용맹한 검사는 기사단장의 자리를, 마법으로 적을 섬멸한 마법사는 희귀한 새를, 귀신의 피가 흐르는 무투가는 귀중한 술을, 진혼이 취미인 신관은 고아원을. 그리고 개성적인 이들을 하나로 묶고, 묵묵히 뒤에서 지원했던 자는 뒷골목에 있는 폭삭 망해 버린 왕도 12번가의 한 길드를 받았다. 세월이 흐르고, 마지막 용사인 ‘망각의 딕’이 운영하는 길드 『은의 물병』에는 복잡한 사정이 있는 의뢰인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는데── ‘받은 의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해결한다. 단, 눈에 띄지 않게.’를 목표로 내세운 전직 용사가 어째서인지 토벌했을 마왕을 술집 카운터에 세우고, 때로는 옛 동료들과 어울리면서 어려운 의뢰를 척척 해결해 나가는, 유쾌&통쾌한 길드 판타지가 시작됩니다!

저자 소개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시리즈 저자 

역자 소개

 올겨울은 따뜻하고 건조하네요. 맹추위와 폭설을 사랑하는 재택근무 프리랜서는 슬픕니다. 

책 속에서

목차

서장 망각의 다섯 번째 용사
1장 『은의 물병』은 오늘도 영업중
2장 기사단장 코디의 의뢰
3장 왕도 언덕의 유령 저택
4장 왕국의 조용한 소란
5장 가면의 구국자들
에필로그 빈집을 지키는 마왕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