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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앤드류 머레이 베스트 컬렉션 8

앤드류 머레이 저 | 서하나 역 | 브니엘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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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308007 / 25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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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주님이 주신 축복은 ‘내게로 오라’는 말씀과 전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만 누릴 수 있다. 당신은 그 부르심, ‘나와 함께 머물기 위해 내게로 오라’는 말씀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이 말씀은 주님이 처음으로 당신을 부르신 목적이며 뜻이었다. 그 말씀은 당신이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교제하고 난 후 슬픔과 죄악 가운데서 방황하다가 다시 잠깐 회복하라고 주신 말씀이 아니다. 주님은 당신이 잠시 동안 축복을 누리는 것보다 더 나은 존재로 예정하셨다. 그저 특별한 경건과 기도의 시간을 가질 때만 즐거워하고, 그 후에는 훨씬 더 오랜 시간 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만 하도록 하신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이미 당신을 위해 주님과 함께 거하는 안식처를 예비하셨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당신은 주님과 모든 삶과 매 순간을 보낼 것이고, 그곳에서 주님과의 견고한 연합을 누리게 될 것이다.” 16쪽 예수님께로 와서 주님 안에 거하라 중에서 “은혜의 삶은 오직 믿음 안에 머무르는 삶이다. 믿음은 사람의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흘러들어가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에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날마다 끊임없이 해야 할 제자의 한 가지 의무는 ‘믿는 것’뿐이다. 믿는 자의 옛 본성인 악함과 죄성은 마지막까지 남아 있다. 그러므로 오직 날마다 연약한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가 그분의 생명과 힘을 받을 때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의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당신이 처음 예수님께 왔던 때처럼 믿음으로 그분 안에 거하라.” 45쪽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속히 나아오라 중에서 “자라나는 줄기에 가지를 접붙일 때 그것이 온전히 연합되게 하려면 단단히 고정시켜야 한다. 줄기가 잘려져 상처가 난 바로 그 부분에 가지를 접붙여야 나무가 새로운 가지를 받아들일 수 있다. 새로운 가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그 나무의 속 생명이 벗겨지므로 상처가 없는 접붙임은 존재하지 않는다. 상처를 통해서만 수액을 빨아들여서 성장하고 더 튼튼한 줄기로서 살아갈 수 있다. 예수님과 죄인의 관계도 그렇다. 우리가 예수님의 죽음에 접붙임 받았을 때 그의 부활을 옷을 입고 그분 안에 있는 생명과 능력을 공유할 수 있다. …더욱이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죽음에 합당하게 되기 위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그분과 함께 죽어야 한다. 상처 입은 줄기와 상처 입은 가지는 서로 맞추기 위해, 서로 같은 모습이 되기 위해 잘려진다.” 93쪽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과 함께하라 중에서 “그 원리는 특히 성령의 가르침에 관해 적용할 수 있다. 성령이 우리 안에서 영적인 삶으로 이끌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으로 인도하는 방법을 우리가 항상 알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분의 신실함을 신뢰하는 성도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지적으로 명확하게 이해해달라고 요구하지 않으며, 성령이 먼저 일을 하시고 난 후에 그 행하신 일에 순응하고 자신을 성령의 인도하심에 맡긴다. 믿음은 마음 깊은 곳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성령을 신뢰한다. 또한 그리스도의 말씀과 성령의 은사도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는 성령의 가르침을 충분히 보증한다. 그는 믿음으로 보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에 대해 기뻐한다. 그는 내주하시는 성령이 그분의 일을 조용하지만 분명히 행하시고, 자기를 그리스도와의 온전한 동행과 중단 없는 교제로 이끄심을 알고 확신한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영이시다. 그러므로 숨 쉬게 하는 일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영원토록 새로운 생명을 품고 강하게 하며 완성하신다.” 145쪽 성령과 더불어 예수님 안에 거하라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앤드류 머레이
저자 : 앤드류 머레이 Andrew Murray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님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여 년이 지난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지피고 있다. 대표작으로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죽을만큼 순종하라」 「죽을만큼 겸손하라」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하나님을 위한 나의 최선」 「머레이의 영적 능력」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주님이 주신 축복은 ‘내게로 오라’는 말씀과 전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만 누릴 수 있다. 당신은 그 부르심, ‘나와 함께 머물기 위해 내게로 오라’는 말씀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이 말씀은 주님이 처음으로 당신을 부르신 목적이며 뜻이었다. 그 말씀은 당신이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교제하고 난 후 슬픔과 죄악 가운데서 방황하다가 다시 잠깐 회복하라고 주신 말씀이 아니다. 주님은 당신이 잠시 동안 축복을 누리는 것보다 더 나은 존재로 예정하셨다. 그저 특별한 경건과 기도의 시간을 가질 때만 즐거워하고, 그 후에는 훨씬 더 오랜 시간 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만 하도록 하신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이미 당신을 위해 주님과 함께 거하는 안식처를 예비하셨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당신은 주님과 모든 삶과 매 순간을 보낼 것이고, 그곳에서 주님과의 견고한 연합을 누리게 될 것이다.”
16쪽 예수님께로 와서 주님 안에 거하라 중에서

“은혜의 삶은 오직 믿음 안에 머무르는 삶이다. 믿음은 사람의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흘러들어가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에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날마다 끊임없이 해야 할 제자의 한 가지 의무는 ‘믿는 것’뿐이다. 믿는 자의 옛 본성인 악함과 죄성은 마지막까지 남아 있다. 그러므로 오직 날마다 연약한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가 그분의 생명과 힘을 받을 때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의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당신이 처음 예수님께 왔던 때처럼 믿음으로 그분 안에 거하라.”
45쪽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속히 나아오라 중에서

“자라나는 줄기에 가지를 접붙일 때 그것이 온전히 연합되게 하려면 단단히 고정시켜야 한다. 줄기가 잘려져 상처가 난 바로 그 부분에 가지를 접붙여야 나무가 새로운 가지를 받아들일 수 있다. 새로운 가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그 나무의 속 생명이 벗겨지므로 상처가 없는 접붙임은 존재하지 않는다. 상처를 통해서만 수액을 빨아들여서 성장하고 더 튼튼한 줄기로서 살아갈 수 있다. 예수님과 죄인의 관계도 그렇다. 우리가 예수님의 죽음에 접붙임 받았을 때 그의 부활을 옷을 입고 그분 안에 있는 생명과 능력을 공유할 수 있다. …더욱이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죽음에 합당하게 되기 위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그분과 함께 죽어야 한다. 상처 입은 줄기와 상처 입은 가지는 서로 맞추기 위해, 서로 같은 모습이 되기 위해 잘려진다.”
93쪽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과 함께하라 중에서

“그 원리는 특히 성령의 가르침에 관해 적용할 수 있다. 성령이 우리 안에서 영적인 삶으로 이끌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으로 인도하는 방법을 우리가 항상 알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분의 신실함을 신뢰하는 성도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지적으로 명확하게 이해해달라고 요구하지 않으며, 성령이 먼저 일을 하시고 난 후에 그 행하신 일에 순응하고 자신을 성령의 인도하심에 맡긴다. 믿음은 마음 깊은 곳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성령을 신뢰한다. 또한 그리스도의 말씀과 성령의 은사도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는 성령의 가르침을 충분히 보증한다. 그는 믿음으로 보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에 대해 기뻐한다. 그는 내주하시는 성령이 그분의 일을 조용하지만 분명히 행하시고, 자기를 그리스도와의 온전한 동행과 중단 없는 교제로 이끄심을 알고 확신한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영이시다. 그러므로 숨 쉬게 하는 일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영원토록 새로운 생명을 품고 강하게 하며 완성하신다.”
145쪽 성령과 더불어 예수님 안에 거하라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Part 1. 참된 평안이 임하는 자리로의 부르심
1. 예수님께로 와서 주님 안에 거하라
2.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3. 의심 없이 오직 예수님을 신뢰하라
4. 포도나무의 가지같이 한 몸을 이루라
5.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속히 나아오라

Part 2. 하나가 될 때 열매는 저절로 맺힌다
1. 우리와 한 몸이신 예수님과 연합하라
2. 우리의 지혜이신 예수님을 의지하라
3. 우리의 의로움이신 예수님을 좇으라
4. 우리의 거룩함이신 예수님께 접붙으라
5. 우리의 구원이신 예수님을 갈망하라
6.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과 함께하라

Part 3.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경험하라
1.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안에 세우신다
2. 항상 예수님과 교제하는 특권을 누리라
3. 날마다 예수님 안에 거함을 기뻐하라
4. 지금 즉시 예수님의 은혜 안에 거하라
5. 예수님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
6. 성령과 더불어 예수님 안에 거하라
7. 잠잠히 예수님의 임재를 기다리라

Part 4. 예수님처럼 하나님 안에 거하라
1. 고난의 때는 축복받을 최고의 때이다
2. 열매를 많이 맺어 주께 영광을 돌리라
3. 거할 때 더 큰 기도의 능력이 나타난다
4. 주저 없이 주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라
5. 주님처럼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라
6. 계명을 지켜 오롯이 주님 안에 거하라
7. 온전히 연합할 때 기쁨이 충만해진다

Part 5. 약한 데서 온전해지는 축복을 누리라
1. 우리는 사랑하라고 부르심을 받았다
2. 죄를 이길 수 있는 은혜를 베푸신다
3. 약한 데서 온전해지는 능력을 주신다
4. 자아를 포기하는 큰 믿음을 주신다
5. 더 좋은 새로운 언약의 보증을 주신다
6. 주님과 더불어 영광을 받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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