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미국과 소련의 우주탐험대결

클라이브 길포드 저 | 풀빛 | 2019년 08월

미국과 소련의 우주탐험대결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1721422 / 64쪽 228 x 3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3,500
  • 19,8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소련의 스푸트니크 우주선을 우주로 발사시키는 로켓은 원래 무기로 쓰이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45년에 미국과 소련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두 나라였어요. 그리고 이 두 나라 사이에 긴장감과 적대감 그리고 경쟁의 시기가 찾아왔고 대규모 무기 개발 경쟁을 시작했지요. 두 나라는 핵폭탄을 만들었는데, 이 폭탄을 멀리 날려 폭발시키기 위해 로켓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1950년대 내내 미국과 소련은 각자 더 크고 강력한 로켓 엔진을 만들었고, 핵미사일을 더 멀리 날려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1957년에 시작된, 지구에 대한 많은 것을 알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가 참여한 국제 지구 관측년 기간 동안 미국이 우주 탐사를 위한 평화적 목적의 과학 위성을 발사하겠다고 발표했어요. 그러자 소련도 인공위성을 발사할 것이라고 발표했지요. 인공 물체를 지구 궤도로 보낼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로켓 엔진을 개발하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그때부터 두 나라의 우주 탐험 경쟁이 시작되었어요. 첫 번째 성공은 소련의 것이었어요. 소련은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를 우주로 발사하는 데 성공했지요. 금속 공처럼 생긴 스푸트니크는 비치볼 크기만 한데, ‘동반자’라는 뜻이에요. 스푸트니크 발사에 놀란 미국도 인공위성을 발사할 계획을 세웠어요. 그러나 2개월 뒤에 발사된 로켓은 2초만에 폭발해 버렸어요. 그리고 다음해, 미국도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했어요. 달에 처음으로 착륙한 미국의 아폴로 11호 처음 우주를 여행한 생명체는 인간이 아니라 초파리예요. 그 다음은 원숭이와 개였어요. 최종 목표는 인간을 우주에 보내는 것이었지만, 우주 여행이 생명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동물을 먼저 우주로 보낸 거예요. 우주에 다녀온 첫 번째 인간은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에요. 가가린은 1961년 4월에 108분 동안 우주를 비행하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1965년 소련의 우주 비행사 알렉세이 레오노프는 우주선을 벗어나 우주를 산책했어요. 그때까지 우주선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요. 우주 탐험 대결에서 소련이 앞서나가는 것 같아 보였지만, 달에는 미국이 먼저 다녀왔어요. 미국의 아폴로 8호는 달 궤도를 돌며 우주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고, 그로부터 8개월이 지난 1969년 7월 20일에 아폴로 11호가 달 표면에 착륙했어요.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 발을 내디딘 거예요. 아폴로 11호를 탄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을 밟기까지 미국과 소련은 수많은 우주선을 개발했고 먼저 인간을 달에 보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어요. 《우주 탐험 대결》은 이 과정에서 이루어진 수많은 우주 탐험의 역사를 자세하게 담고 있어요. 그리고 국제 우주 정거장 등 달 착륙 이후의 우주 탐험에 대해서도 담겨 있고요. 특히 이 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을 지낸 채연석 박사님이 우주 탐험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번역했기 때문에 우주 탐험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거예요. 2019년은 인간이 달에 도착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예요. 《우주 탐험 대결》과 함께 우리가 몰랐던 우주 탐험의 역사도 알아보고 우주 탐험의 주인공에 대한 꿈도 키워 보아요!

저자 소개

  • 저자 : 클라이브 길포드
저자 : 클라이브 길포드
70개가 넘는 나라를 여행했어요. 로켓 발사대에도 올라가 보고, 로봇도 타 보고, 글라이더를 타고 날기도 했지요. 200권이 넘는 책을 냈으며, 영국 왕립협회, 학교 도서관 협회, 스미소니언 등으로부터 여러 번 상을 받았어요.

그림 : 폴 다비즈
크고 굵은 형태, 선, 강렬한 색채, 질감의 표현 그리고 풍부한 재미를 주는 스타일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예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TV 광고 스토리 보드 작업과 패키지 디자인 등의 일을 했어요.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 회사들과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어요.

역자 : 채연석
미국 미시시피 주립대 항공우주공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6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을 지냈고, 현재 과학기술인력개발원 석좌교수,석좌교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눈으로 보는 로켓 이야기》, 《눈으로 보는 우주개발 이야기》, 《로켓 이야기》, 《우리는 이제 우주로 간다》, 《처음 읽은 미래과학교과서-우주공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우주인》이 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