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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목사한테 속고 있는가

안디바 저 | 소피아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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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080299 / 316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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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타락과 부패로 병들어가고 있는 교회로 인해 많은 수의 교인들이 영혼이 병들고 복을 빙자한 십일조와 헌금으로 교인들이 무더기로 착취당하는 것을 보면서 구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아울러 예수는 누구이며 또한 그리스도란 뜻은 무엇이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는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가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성경은 왜 쓰여졌으며, 쓰여진 동기가 무엇이며, 어떻게 쓰여졌나 등‘성경’그 자체에 대해서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요약했다.

무엇보다 천지창조의 목적이 무엇이며,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육신의 옷을 입고 말씀으로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었는가? 그리하여 죄란? 믿음이란? 십자가란? 성령이란? 영생이란? 이 모든 것을 복음이란 한 소쿠리에 가득 담아 수시로 꺼내 볼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어느 교회를 가나 신(神)을 빙자한 무당예수뿐인 목사들을 바라보면서 저자는 교회를 세운 이상 입으로만 설교하는 목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아울러 그리스도의 말씀을 증거 하는 주의 종으로서의 삶을 다짐하기에 앞서 먼저 해야 할 일이, 그건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사람들의 마음 안에 교회에 대한 불신부터 없애주는 일이었다. 마음에 불신이 있으면 그 어떤 복음도 들어가지 않기에 부자들의 교회가 아닌, 심령이 가난한 자들을 위한 영혼 구원의 교회를 결심하고 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오늘날 크게 부흥된 교회들을 보면 하나같이 거짓성령으로 사기 치고 방언으로 예언하는 점쟁이 목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치유나 예언으로 고객(교인)들을 끌어 모으고, 증보기도로 복을 빌어주고 헌금을 갈취하는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가. 대부분 장사 속으로 영업(예배)행위 하는 교회들만이 외형적으로 크게 성장하여 있고, 거짓으로 성령 받은 목사들만이 크게 추앙받고 있는 오늘날의 교회들을 저자는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도수가 많아야 축복받은 교회, 성장하는 교회, 부흥되는 교회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부흥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생명이 저절로 확장되어져 세상의 빛인 존재로 비쳐가는 곳이다. 빛이 있으면 생명은 절로 퍼져 나갈 것이고 빛이 없으면 억지로 인위적 방법을 동원해 교회로 끌어 들여도 결국 그들의 영혼은 병들어 버리게 된다. 따라서 진리의 말씀이 없는 교회는 생명이 없는 존재들이 모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복음이 아니고 하나님사업이다. 전도도 마찬가지다. 생명과 빛이 있으면 그것을 통하여 저절로 알려지는 것이 교회지, 전도지 돌리면서 억지로 교회로 오라고 외친다고 그것이 전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한번 죽으면 다시 태어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넣어 버리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영을 성도 안에 성령으로 넣어주셨다. 그리하여 우리 안에서 주님의 은혜가 쌓이고 쌓여 마치 하늘의 보화를 쌓는 것 같이 될 때, 그러한 하늘의 보화가 우리의 소유인 이 세상의 것에 대한 가치 부여를 하나씩 거두어들이게 한다. 거기에서 진짜 나눔이 나오고, 진실된 섬김이 나오며, 진정한 헌금이 나온다. 그렇지만 자기 의(義)를 위해 헌금을 내면 도리어 그 헌금으로 인해 지옥 간다. 십일조 또한 소득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십(10)이란 숫자는 완전의 뜻으로 나의 모든 것을 온전히 하나님께 다 바친다. 라는 의미에서 십일조다. 그런데 마치 수입의 십분의 일을 내는 것이 교인의 의무한 양, 그걸 내야만 천국이 보장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해 내게 하고 있다. 이러한 헌금의 진정한 뜻을 모르고 그렇게 설교하는 목사들한테 열심히 갖다 바치면 목사나 교인 모두가 십일조 내고 지옥 간다. 헌금도 하나의 신앙고백이다. 그러므로 온전한 믿음으로 은혜가 충만할 때 내야 하나님도 기쁘게 받으신단다. 성경 66권 안에는 하나님의 진리의 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영혼이 살아 움직여야 그 안에서 진리를 발견하게 된다. 오늘날 교회와 목사들이 십일조나 헌금을 잘 내게 하기 위해 온갖 달콤한 말로 복을 빙자한 설교만 하다 보니 그 안의 영혼들을 무작위로 착취당하고 있다. 작금의 교회는 교인 하나 얻게 되면 자기보다 더 지옥자식으로 내몰고 있다. 그러기에 목사의 말보다 성경 안에서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오늘날 교회야말로 이러한 성경의 실체를 모르고 문자에만 매달리다보니 착한 일 많이 하고, 봉사와 구제 열심히 하면 그게 믿음인줄로 착각한다. 헌금과 십일조 잘 내고, 선교와 구제봉사 열심히 한다고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면 그건 큰 착각이다. 그건 종교생활이지 믿음과는 거리가 멀다. 따라서 그렇게 설교하는 목사나 그런 설교에 길들여진 교인들한테 저자가 권면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지도자요 스승임을 자각하고 오직 성경 안에서 진리를 찾으라고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접기

저자 소개

  • 저자 : 안디바
저자 : 안디바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 역학업계에 최초로 작명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인 ‘한글구성성명학회’의 회장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모든 ‘최초’란 단어가 무색할 만큼 자타가 인정하는 역학계의 큰 손이다. 역학발전을 위한 학문에 올인 했던 저자가 아주 오랜 시간 먼 길을 돌고 돌아 다시 하나님의 섭리 안으로 회향해 돌아와 보니 그야말로 점입가경(漸入佳境)인 교회들을 바라보면서 점입꼴불견(漸入滑不見)의 종교세계를 향해 쓴 소리로 일갈하고 있다.
(현) 강릉서머나교회 목사
워싱턴침례신학 목회학박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해외합동총회
(주)다지음 대표역임
(사단법인)한글구성성명학회 회장역임

책 속에서


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사56;11)

이와 같이 탐욕이 심한 개들이 바로 목사다 보니, 이들의 설교는 주로 천국에 대한 복음보다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방법만 복으로 전하고 교회의 이익만을 챙기고 있다. 따라서 겉으로 비쳐지는 교회의 모습은 외형적으로 매우 커져있지만, 개(목사)들이 설교를 하니 헌금에만 혈안이 되어 있지 그 안의 성경의 진리는 속수무책으로 방치되어 있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다.
그래서 그 이유를 생각해 본 결과 두 가지로 결론이 났다. 하나는 목사 자신이 구원의 방법론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든가, 둘째는 구원론을 성경대로 설교하다보면 교인들이 떠나기 때문에 그것이 염려되어 못하든가 둘 중에 하나다. 그러나 안타깝게 둘 다 해당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성령이 충만한 목사는 그 안에 하나님의 영이 내주하기 때문에 담대하여 교인들의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바른 복음만을 전하기 때문이다.
14∼15 쪽

2.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마6;26)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다만 우리의 영이 그걸 감지하지 못해서다. 성도에게만 주어진 영적 의식은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만이 말씀(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의 뜻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반드시 말씀(영) 안에서만 자신의 뜻을 인간에게 알게 하신다. 다만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오해하여 그 크신 사랑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 뿐이다. 그럼에도 끝없이 인내하면서 사랑과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분이다. 또한 그런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훈련시키고 연단시키기도 한다.
25~26쪽

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23;15)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오늘날의 목사다. 한국교회의 출발은 처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도(道)를 이어받아 시작은 진실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진실이 제도화되어 교회라는 껍질을 뒤집어쓰면서 왜곡되어 갔다. 세월이 지날수록 출발하던 때의 진실은 약화되고 교리의 껍질이 점차 두터워져 가다보니 그 껍질이 인간 영혼을 구속해 버리는 도구가 되고 말았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사14;12)

계명성은 타락한 천사(영)다. 이 천사가 땅으로 떨어진 게 사탄(마귀)이다. 바로 타락한 영이 이 땅의 사람들을 미혹시켰다. 그 영이 사람(목사)한테 들어가서 하나님께 전부 바치라고 꼬드긴다. 따라서 이러한 사탄(목사)의 영들이 인간을 타락시키고 사망으로 이끌고 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7;15)

거짓선지자들 또한 목사다. 이들은 탐욕이 가득한 마음을 숨기느라 선한 척, 착한 척, 점잖은 척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다. 오늘날의 교회가 거짓선지자들의 집합체로 이들 목사들이야말로 천부적으로 타고난 위장에 천재다.
33-34쪽

목차

시작하기에 앞서

제 1부 신앙여정의 길에

1. 무익했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2. 강릉서머나 교회는...
3. 나의 지난 시간들
4.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믿음은...
5. 신앙여정의 길에
6. 순종과 불순종
7.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8. 죄의 본질을 깨달아야
9. 왜 목사가 되었을까?
10. 신앙의 실체를 깨닫고 보니...
11. 예수그리스도를 바로 알아야
12. 그리스도가 누구라 생각하느냐?
13.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
14. 은사는 사탄의 장난질
15. 전도의 사명감을 이제야...
16. 제대로 알고 믿자

제 2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17. 믿음이 무엇인지만 알아도...
18. 주의 종과 삯군의 차이
19. 성경적 해석의 오류
20. 종말의 때에 이단이
21. 왜곡된 우상숭배
22. 성경에서의 이름의 의미
23. 아담과 하와
24. 무엇이 우선인가!
25.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
26. 기도란?
27.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28. 아직도 휴거를 기다리나!
29. 하나님의 사랑은 징계
30. 성전된 우리가 교회한테 속는다
31. 탐욕이 스며 들때면...
32. 성령의 본질을 알아야 성경이 보인다

이야기를 끝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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