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4354931 / 356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6,200
- 129,600
- 16,200
- 18,9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기 한 여자가 실종되었다. 그의 죽음을 추적하는 기자와 그 죽음을 감추려는 남자들. 실종된 화가는 민경숙, 그녀는 현직 시장 문도환을 고소한 뒤 얼마 되지 않아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그리고 실종된 화가의 그림을 가져다가 개인 전시회에 쓰는 또 다른 화가의 등장…… 민경숙의 실종과 또 다른 화가의 관계는 무엇일까? 그리고 재형에게 협박문자를 보내는 이는 또 누구란 말인가? 그녀의 죽음을 파헤칠수록 미궁으로 빠지는 미스터리한 사건! 그 내막을 파고든다. 긴박감이 넘치는 소설이지만 그 속에 배꼽을 잡게 하는 코믹적 요소가 가미돼 있다.
출판사 리뷰
- 한 여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 시작은 어느 화가의 죽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화가의 죽음에는 남자들이 있었다. 한 여자를 둘러싸고, 그녀와 관련 있는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이 소설은 서로를 숨기려고 하는 자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낱낱이 밝히려는 자를 통해 사건을 추적해 간다. 화가와 연관된 남자들, 화가는 무엇을 숨기려 했을까? 또 다른 화가 선미는 실종된 민경숙과 어떤 비밀을 공유했던 것일까? 이 질문이 소설을 읽는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인가? 이 소설에서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범인의 존재보다 그 과정에서 밝혀지는 인간의 민낯이 두려울 뿐이다.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실종된 화가와 남자들》이다.
프롤로그
전화
싱크로나이즈
그림
4번 아이언
그냥 묻어 둬
명언
경찰 조서
진실
마지막 경고
19년 전 교통사고
일기장
큰 그림
용의자
보라색 등산복
유전자
협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