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굴뚝 이야기

리우쉬공 저 | 김미홍 역 | 지양어린이 | 2019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5.00
판매가
$13.7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83097064 / 56쪽 / 440g / 295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떻게 하면 환경 오염을 막을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환경오염이 몰고 온 이와 같은 재난을 사람들은 두 손 놓고 바라보기만 해야 할까요? 여기 굴뚝의 폐해를 제대로 알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굴뚝이 뿜어내는 대기 오염의 직접적인 피해자이기도 한 그들은 이제 어떻게 하면 지구를 다시 푸르게 가꿀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그리고 굴뚝에 의존하는 생활을 과감히 버리고, 모든 생명체들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삶을 선택합니다. 그들은 공장 가동을 중단시키고, 새로운 공동체 마을을 만듭니다. 집을 함께 짓고, 옷과 물건을 직접 만들어 쓰고, 농작물을 스스로 키워서 먹는 자급자족하는 생활. 그것은 적게 쓰고, 적게 소유하는,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입니다. 그들은 부자에게도 자신들이 일군 소박하지만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부자는 과연 이들의 삶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환경 문제! 굴뚝 산업의 폐해는 대기오염뿐만 아니라 공장 폐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 산업폐기물로 인한 토양오염 등 우리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의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2도 이상 오르면 지구 생물종의 20~30%가 멸종할 것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는 물론 인간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세계 각국의 대표들이 2015년 파리에 모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한하는 파리유엔기후변화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은 2100년까지 지구의 상승 온도를 1.5도 이내로 낮추기 위해 각국이 온실가스 배출을 힘써 줄여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지구상에서 생명체들이 멸종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과제입니다. 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대만 작가 리우쉬공은 신이아동문학상과 볼로냐 국제 아동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 입선한 작가입니다. 자유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리우쉬공의 그림은 무거운 책의 주제와는 달리 감성적인 색과 선, 면으로 동심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동양화풍 그림은 환경 문제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그림 속의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한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1973년 타이베이에서 태어나 천루치엔 그림책 교실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대통령 아저씨, 엉망진창이잖아요!>로 2017년 대만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금정상 아동‧청소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호서대가독 최우수 아동도서상, 천보추이 국제아동문학상, 신이아동문학상 등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두리안이 정말 먹고 싶어> <실례합니다, 밟았나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중국 베이징사범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으며, 웹툰 『억만장자는 나를 좋아해』 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