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배제와 포용

방귀희 저 | 연인M&B | 2019년 07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534672 / 312쪽 / 406g /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19,800
  • 19,800
  • 16,83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동국대학교 수석 졸업, 동대학원 석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사회복지학)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숭실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출강하며, 대통령직속 문화융성위원회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문화행사전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장애인문예지 『솟대문학』을 창간하여 25년 동안 발간하며 장애인문학이란 새로운 장르를 구축하였으며,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으로 1천여 회원들의 창작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장편소설 『샴사랑』, 교재 『장애인문화예술의 이해』, 가족치료 에세이 『가정이 웃어야 나라가 웃는다』 등 26권이 있고, 신문 칼럼니스트, 인문학 강사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 KBS에서 31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해 오다 2012년 대통령문화특별보좌관으로 청와대에 근무하며 문화예술 실무를 쌓은 문화통이자 사회복지 전문가로 문화와 복지를 융합시킨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문화복지 전문가인데 이 모든 일들이 1세 때 걸린 소아마비로 오른쪽 손 기능만 30% 남아 있는 중증의 장애 속에서 이루어 낸 것이다. 평생 휠체어를 타고 세상을 누비며 여성지도자로서 자리매김한 한국을 대표하는 장애인이다. ghbang57@hanmail.net


 

머리말

방귀희(지은이)의 말


나는 우리 사회에서 배제라는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 배제의 경험은 한 개인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사회를 왜곡시켜 사회 불평등을 조장하기 때문이다. 그 해결책이 바로 포용이다. 포용은 한 개인을 성장시키고 사회를 안정시키는 원동력이다.


나의 글에는 배제가 어떻게 일어나고 있고 어떻게 포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하였다. 이 책이 장애인포용에 공감하는 포용운동 확산의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저자의 인세는 물론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이 장애인예술기금 조성에 사용하기로 한 만큼 장애인예술에 작은 보탬이 된다면 인생열차의 마무리 여행을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PS. 아직 장애가 낯설은 분들은 장애 대신 실업, 노인, 한부모, 다문화 등 사회적인 어려움을 대비시켜 배제와 포용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문 칼럼이라서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여섯 번째‘ 소소한 장애 정체성’부터 읽으시면 훨씬 이해가 쉽게 되실 것입니다. 그것도 읽으실 시간이 없으시면 에필로그만이라도 읽어 주십시오.

목차

│프롤로그│
배제의 경험으로 포용을 말하다 4

1. 당신의 장애인지 감수성은
장애인공무원 차별, 우선 해결해야 16
(동아일보/2019. 4. 4.)

올해의 장애인먼저실천상은 김정숙 여사에게 18
장애인 인권 앞장선 김정숙 여사의 활동(경향신문/2018. 12. 13.)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한다 21
휴머니즘의 기본은 나눔(국민일보/2018. 1. 6.)

트럼프를 통해 본 대통령의 장애인 수용 태도 24
(에이블뉴스/2016. 11. 21.)

2016년 장애인, 유령인간 되다 26
유난히 쓸쓸한 2016년 장애인의 달(경향신문/2016. 4. 11.)

아름다운 자유 29
장애인에게 아름다운 자유를(경향신문/2016. 2. 4.)

병신년 논란 32
그래 봤자, 병신년?(경향신문/2016. 1. 4.)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자화상 35
최초 좋아하는 꼴찌 대한민국(경향신문/2009. 1. 8.)

휠체어는 몸이다 38
(경향신문/2008. 10. 30.)

장애인 인형을 갖고 놀아야 한다 41
장애인 인형(경향신문/2008. 7. 10.)

조용필을 좋아하는 영애 씨 44
(경향신문/2008. 4. 3.)

장애인과 동전 47
(경향신문/2007. 11. 8.)

차이를 인정하자 50
차별에서 차이로(경향신문/2007. 8. 30.)

이중적인 시각 53
(현대불교/2005. 3.)

2. 장애인 코드로 문화 보기
<마음이 부시게> 살아야지 58
(경향신문/2019. 3. 19.)

착한 영화, 착한 올림픽 61
(경향신문/2018. 2. 9.)

진짜 홍보대사 딘딘 이야기 64
(국민일보 쿠키뉴스/2017. 10. 9.)

<태양의 후예>가 착한 이유 67
(서울신문/2016. 4. 15.)

<복면가왕>의 미학 70
(경향신문/2015. 7. 23.)

미생끼리 정말 왜 이래? 73
(서울신문/2015. 2. 18.)

<국제시장> 속의 숨은 이야기 75
(한국일보/2015. 1. 4.)

2014년 공주는 여성과 소통하는 자립형 78
(경향신문/2014. 2. 16.)

영화 <관상>의 진짜 결론 81
(경향신문/2013. 9. 30.)

<늑대소년>이 준 메시지, 약속 84
(서울신문/2012. 11. 29.)

전동휠체어를 탄 공주를 환영한다 87
(에이블뉴스/2012. 5. 22.)

<시크릿 가든>의 복지 키워드를 찾아라 89
(에이블뉴스/2011. 1. 24.)

드라마 <동이>에 빠진 것 92
드라마 <동이> 시각장애인 악사 빠져 아쉬움(경향신문/2010. 5. 20.)

<아바타>의 두 가지 의문점 94
(한겨레신문/2010. 1. 10.)

절망에 감동하는 사람들 97
(에이블뉴스/2009. 9. 14.)

故김수환 추기경과 영화 <워낭소리>가 주는 교훈 100
김 추기경과 장애농부의 정당한 가난(동아일보/2009. 3. 6.)

장애인영화 한일전 103
(에이블뉴스/2005. 2. 16.)

3. 장애인복지는 안녕한가
장애인에게 얄미운 인공지능 110
(한겨레신문/2018. 8. 28.)

장애인시설에 관해 우리는 왜 그런 걸까? 113
(한겨레신문/2018. 7. 31.)

장애인을 배제한 정치는 더욱 희망이 없다 116
(경향신문/2018. 6. 20.)

청년장애인 일자리, CT가 답이다 119
장애인 일자리 문화기술이 답이다(동아일보/2018. 5. 11.)

가정 해체를 강요하는 복지제도 122
(경향신문/2018. 4. 17.)

아동학대 속에 장애가 있다면 125
장애는 학대받을 이유 아니다(경향신문/2016. 5. 5.)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사회 128
(경향신문/2016. 3. 4.)

장애인주차구역을 사수하라 131
(에이블뉴스/2016. 2. 24.)

정체성의 정치 133
장애인의 정체성 끌어안는 정치 기대(동아일보/2015. 11. 25.)

장애인공약을 딜(deal)한다 136
이런 장애인공약이 필요하다(국민일보/2012. 2. 2.)

복지는 액세서리가 아니다 139
(국민일보/2011. 10. 2.)

기부 문화 이대론 안 된다 142
(경향신문/2008. 12. 11.)

위대한 대통령은 위대한 국민이 만든다 145
위대한 대통령 만나려면(경향신문/2008. 11. 20.)

장애아로 키우지 마라 148
장애아부모부터 변하라(경향신문/2008. 5. 1.)

복지 대통령을 원한다 151
약자들의 대통령이 없다(경향신문/2007. 12. 6.)

장애자녀도 위조하고 있다 154
가수 이상우 씨와 장애자녀(경향신문/2007. 9. 20.)

4. 왜, 장애인예술인가
오현 스님은 장애예술인의 구원투수였다 158
(경향신문/2018. 5. 30.)

시 낭송하는 장관이 돋보이는 이유 161
지진이 일어났을 때 장애인은 어떻게 하나요(동아일보/2017. 12. 12.)

블랙리스트 장애인의 공개 청원 164
(한겨레신문/2017. 2. 21.)

시각장애 피아니스트와 안내견 167
(경향신문/2016. 9. 23.)

약자의 행복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170
(경향신문/2016. 7. 28.)

대작(代作)과 장애인화가 173
(경향신문/2016. 7. 1.)

‘전해라’ 심리 176
솟대문학 꼭 살아날 것이라고 전해라(경향신문/2015. 12. 22.)

아빠 강원래와 가수 강원래의 차이 179
(에이블뉴스/2015. 6. 12.)

4월 어느 날 고독사를 한 장애인화가를 기리며 181
(동아일보/2015. 4. 8.)

가슴 시리도록 착한 저항시 184
(경향신문/2014. 11. 28.)

아름다운 약속의 힘 187
(경향신문/2014. 7. 7.)

이외수와 장애예술인의 차이 190
(경향신문/2013. 1. 21.)

죽어야 만들어지는 법 193
중증장애인 예술가들도 돌아보자(한겨레신문/2011. 3. 4.)

“고마워” 말씀 남기고 간 스승 196
(한겨레신문/2004. 5. 18.)

5. 포용적 인식 갖기
사회 지도층이 미~쳤어 200
(금강신문/2019. 4.)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자 203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려면(금강신문/2019. 1. 28.)

시대적 혼란, 불이(不二)사상이 답이다 206
(금강신문/2018. 7. 27.)

그래도 내가 불자인데… 209
(월간『 금강』/2017.)

부처님과 로봇 214
(금강신문/2017. 9.)

지금 우리에겐 원효가 필요하다 217
원효의‘ 화쟁 사상’서 배우자(경향신문/2014. 8. 27.)

눈부시게 싱그런 꽃들에게 219
弔詩 발표(국민일보 쿠키뉴스/2014. 4. 22.)

장애는 과연 업보인가? 221
(에이블뉴스/2014. 3. 7.)

선거의 미학, 중도(中道) 224
(금강신문/2011. 10. 21.)

나무가 그늘을 만드는 이유 227
(금강신문/2011. 1. 27.)

무소유와 나눔의 미학 230
(금강신문/2010. 3. 26.)

6. 소소한 장애 정체성
사랑과 이별 그리고 초콜릿 234
(조선일보/2016. 8. 31.)

나는 나를 믿는다 238
(행복한 동행/2011. 6. 23.)

난 가슴이 따뜻한 남자가 좋다 240
(경향신문/2011. 2. 27.)

배려는 힘이다 243
(경향신문/2007. 8. 16.)

친절한 장애인 246
(경향신문/2007. 3. 23.)

아름다운 눈높이 시상식 249
(불이회 30주년 기념 책/2018.)

나는 건강한가? 253
(월간『 금강』/2018.)

책의 미션 257
(도봉문화정보도서관 잡지/2018. 여름호.)

청춘은 선샤인이다 261
(청춘을 응원합니다. 2018.)

내가 나를 쓰다 266
(한국YWCA 한국여성지도자상 수상자 모음집/2013.)

나는 작가다 277
(생활의 발견/2012.)

‘결혼해야죠? ’라고 물어주세요 280
(「휴먼필」/2012.)

행복을 파는 여자 284
「( 그래도 행복해지기」/2011.)

우리 엄마를 홍보합니다 294
(사랑에세이/2009.)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독서왕,
LS-Nikko동제련 구자홍 회장 298
『( E美지』5호/2017.)

│에필로그│
내 청춘은 아팠지만 빛났다 30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