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

원제 : This love is the most beautiful rain in the world.

우야마 게이스케 저 | 황세정 역 | 대원씨아이 | 2019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6204752 / 360쪽 14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200
  • 16,9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 모든 것을 나누어 줄 수 있을 것 같았던 사랑.
하지만 생명 앞에선 나의 꿈과 미래가 앞서게 된다.
기적이라는 이름의 시련 속에서 한 쌍의 연인은
그 사랑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로 바꾸어 뿌렸다.

“나는 지금,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은 사랑을 하고 있다.”

신출내기 건축가 마코토와 카페에서 일하는 히나. 비를 계기로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가마쿠라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함께 살며 인생의 소중한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비가 내리던 어느 날, 오토바이 사고로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의 중상을 입게 되는데…….
눈을 뜬 두 사람 앞에는 자신들을 ‘안내인’이라 밝힌 상복 차림의 남녀가 나타난다.
결국 마코토와 히나는 두 사람 몫으로 20년이라는 수명을 더 받고 되살아나지만, 그것은 상대방의 수명을 빼앗아야 하는 너무나도 가혹하고 슬픈 나날의 시작이었다.

출판사 리뷰

이 세상은 누군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모여 움직인다고. 그 사랑의 마음이 때로는 눈물이 되어 뿌려지는 것, 그것은 비. 오늘, 비를 좋아하게 될 것만 같은 러브스토리가 내린다. 소설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벚꽃 같은 나의 연인>에 이은 우야마 게이스케 작가의 최신작. 그 끝이 쉽게 상상될 것 같은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특유의 자연스러운 반전으로 우리의 가슴에 잊히지 않는 무언가를 남기는 것이 작가의 매력이다. 또 전작에서도 그랬듯 우리의 눈물샘을 자극하지만 결코 우리의 감정에 질척이지 않는, 우야마 게이스케 스타일의 깔끔한 호소력이 이번에도 빛을 발하고 있다. 작가는 삶과 사랑을 하나로 보는 관점을 이번 작품에서 잘 녹여냈다. 한 쌍의 남녀가 살았다는 것, 사랑했다는 것은 이 세상의 그 무언가를 이어나가는 일이라고. 그런 사람들의 마음이 사랑의 눈물인 비가 되어 세상에 뿌려지는 것이라고. 흔히 비는 되도록 피하고 싶은 것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여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접하게 되면 비오는 날의 일상이 새로 그려지고, 비를 좋아하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야마 게이스케
저자 : 우야마 게이스케 (宇山佳佑)
1983년 출생. 가나가와 현 출신. 각본가 겸 작가.
드라마 <스위치 걸!!>, <주로 울고 있습니다>, <노부나가 콘체르토>, 영화 <신장의 야망> 등의 각본을 집필했다. 주요 저서로는 「걸즈 스텝(ガ-ルズ.ステップ)」,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벚꽃 같은 나의 연인」, 「그대에게 조촐한 기적을(君にささやかな奇蹟を)」이 있다.

역자 : 황세정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 석사를 취득했다. 취미 삼아 시작한 일본어에 푹 빠져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번역서 같지 않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오늘도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무엇이든 마녀상회 1~25」, 「중독의 모든 것」,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청소부」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세정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 석사를 취득했다. 취미 삼아 시작한 일본어에 푹 빠져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번역서 같지 않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오늘도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무엇이든 마녀상회 1~25」, 「중독의 모든 것」,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청소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두 사람의 죽음
제1장 두 사람의 꿈
막간
제2장 두 사람의 기적
막간
제3장 두 사람의 행복
에필로그 두 사람이 뿌리는 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