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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663057 / 336쪽 / 336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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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성룡 산맥」에서 돌아온 소마는 다음 장소인 「톨기스 공화국」을 향한다. 이웃 나라이면서도 교류가 없는 공화국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시찰을 시작한 소마는, 현지에서 대장장이의 기술력을 보고 어떤 계획을 떠올린다. 자신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 간 교류가 필수라 여긴 소마는 공화국 원수와 회담을 성사하는 데 성공, 실속 있는 교섭을 위해 왕국의 국력을 과시하기로 하는데――.
과연 소마의 비책은 공화국을 움직일 수 있을까――?!
내정에서 외교로, 점점 더 넓어지는 이세계 개혁!
혁신적 이세계×용사=부국강병 판타지, 제7권!
출판사 리뷰
착실히 국가의 토대를 다지고, 아미도니아 공국과의 합병을 통해 ‘프리도니아 왕국’의 국왕이 된 용사(?) 소마. 국가가 강대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강대한 무력? 풍부한 재산? 아니다! 국민 계몽이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정신이다! 한 치 앞도 모르는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강철의 의지다! 그렇게, 항상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왕국 개조를 진행하는 [현실주의] 용사는, 이윽고 시대를 앞으로 움직이는 선구자가 되는데…….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자, 이제는 왕국을 ‘개조’할 시간이다!
프롤로그 합류
제1장 신도시 베네티노바에서
제2장 급보와 해후
제3장 미완의 큰 그릇
제4장 사람을 알다
제5장 공동전선
제6장 교섭의 마지막 카드
제7장 삼국 의료 동맹
에필로그 불온한 낌새
귀국 후 편 Ⅰ 날씨 아가씨
귀국 후 편 Ⅱ 쿠의 왕국 체류기
귀국 후 편 Ⅲ 들에 핀 꽃과 새장 속의 새
귀국 후 편 Ⅳ 신호의 숲의 가장 긴 하루
귀국 후 편 Ⅴ 위령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