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원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이다. 대한제국의 토지조사사업, 일제하 만경강 유역의 사회사, Landlords, Peasants & Intellectuals in Modern Korea (Number128 in the Cornell East Asia Series), 대한제국의 토지제도와 근대, 일제의 창원군 토지조사와 장부, 일제의 창원군 토지조사사업 등 공저가 있다. 한국토지용어사전 편찬에 참여하였다. 최근에는 한국 근대 토지제도사에 관한 글을 정리하여 출간 준비 중에 있다.
저자 : 김경남
경북대학교 사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북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대학원에서 한국근대사를 전공하였으며, 일본 호세이대학에서 준교수를 역임하였다. 한국 식민도시 건설과 자본가에 대해 박사논문을 썼으며, 일제강점기 도시사와 한국의 기록관리제도사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일제의 식민도시건설과 자본가>, <조선총독의 편지> 등이 있다.
저자 : 류지아
울산대학교 외래강사로 재직 중이다. 부산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학과에서 한국근대사를 전공하였다. 일제강점기 사상사 중 아나키즘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신채호의 민중혁명론과 역사인식'이 있으며, 디지털 부산문화역사대전, 합천군통합100년 역사이야기, 우리의 삶터 중구, 부산을 담다 등을 공동집필하였다.
저자 : 원재영
학교 원주캠퍼스 사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후기 신분·사회제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저서와 논문으로는 송와 이희의 생애와 사상(공저), 17~18세기 재해행정과 御史의 역할(한국문화 75), 18세기 지방행정과 수령의 역할(한국사연구 182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