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5913726 / 42쪽 / 370g / 225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나다울
-
니콜로 마키아벨리
-
에리히 프롬
- 15,300
- 15,750
- 16,020
- 16,920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 6권 가야, 7권 삼국 통일, 8권 통일 신라, 9권 발해에 이어 10권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를 선보입니다.
[주요 내용]
후삼국과 발해를 모두 끌어안고 새 나라로 우뚝 선 고려. 고려를 세운 왕건은 흩어진 사람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고려는 하루하루 발전해 나갔습니다. 과거 제도로 능력 있는 사람들을 뽑았고,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백성으로 품었습니다. 왕성인 개경에서 가까운 벽란도 항구는 여러 나라에서 오가는 상인들로 붐볐고, 고려라는 이름은 바다를 건너고, 사막을 지나 먼 나라에까지 널리 전해졌습니다. 나라의 기틀을 다진 강인한 왕 광종, 외교적인 혜안으로 거란과의 갈등을 해결한 서희, 뛰어난 기지로 귀주대첩을 이끌어 낸 강감찬 등 역사적인 인물들의 활약과 함께 고려의 건국부터 전성기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출판사 리뷰
옛이야기로 만나는 술술좔좔 즐거운 한국사! 꼭 필요한 내용만 뽑아낸 핵심 열 줄 한국사입니다. ‘나의 첫 역사책’은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니라, 스토리 중심으로 옛이야기 들려주듯 도란도란 흥겹게 우리 역사를 선사해 줍니다. 이 책의 매 페이지에는 글이 열 줄 남짓 들어갑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꼭 필요한 역사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에 가득 담은 정보팁이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설명글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술술좔좔 읽어 내며 바로바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한 장 한 장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엔 한 시대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가 생기고, 너무도 매력적인 역사 인물들이 친구처럼 남게 됩니다. 곁가지를 걷어 내고 굵직한 줄기를 따라 역사의 알맹이만 추리고 추려 낸 결과입니다. 아이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는 한 시대의 이야기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주는 깊은 교훈에 집중했습니다.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는 복잡한 사건과 개념어들을 걷어 내고 큰 걸음으로 역사의 주된 물줄기를 성큼성큼 구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근본적인 이유와 가치를 첫 역사책에서부터 몸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잘 살려내 실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들어 교과서에서 한국사를 배울 때가 되면,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그려 두었던 우리 역사의 큰 줄기와 그림이 묵직한 대들보처럼 역사 공부를 든든히 받쳐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역사 여행’이자, 가슴 떨리는 ‘역사 인물과의 첫 만남’이며, ‘역사 지식의 기본 틀’을 처음으로 잡아 주는 책입니다.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환상적인 역사 그림! 우리에게도 예뻐서 갖고 싶은 역사 그림책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역사 지식 교양서이지만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들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텍스트 너머의 정보까지 그림 속에서 바로 얻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구현하면서도 곳곳에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환상적인 요소와 여백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최고의 역사 전문 그림작가들이 시대별로 그림을 맡았습니다. 개성 있고 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 내용으로 아이들의 머릿속에 첫 역사 그림으로 각인되어도 손색이 없을, 수준 높은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책장을 열면 아름다우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 때문에 한국사를 조금씩 더 알아가고 싶은, 놀라운 그림책의 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한 장씩 펼쳐 읽으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보아도 좋습니다. 마치 우리가 역사 속 장면에 들어간 것처럼 상상해 보면서 지식 너머의 세계를 자유롭게 떠돌아다녀 보아도 좋습니다. 책 속 역사 유적지로 떠나 보고 싶다면 ‘나의 첫 역사 여행!’ 시대별로 더 궁금한 이야기가 있다면 ‘나의 첫 역사 클릭!’ 책 속의 역사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그 시대를 오롯이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역사 현장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는 ‘나의 첫 역사 여행’이라는 정보면을 마련해 따로 유적지를 찾아보지 않아도 역사 체험 활동을 떠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늘날 고려 왕궁의 흔적이 어디에 남아 있는지, 고려의 왕성이었던 개경에는 어떤 유물과 유적이 남아 있는지, 시대별 유물과 유적지, 박물관 정보를 상세히 실어 체험활동 계획을 손쉽게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푸른빛이 아름다운 ‘고려청자’ 이야기처럼 본문에 미처 자세히 싣지 못한 시대별 흥미로운 궁금증은 ‘나의 첫 역사 클릭’에서 읽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걸음 더 역사 속으로 들어가 미처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고 아이들 스스로도 다양한 정보들을 직접 클릭해 찾아볼 수 있는 선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10권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의 주요 내용 후삼국과 발해를 모두 끌어안고 새 나라로 우뚝 선 고려. 고려를 세운 왕건은 흩어진 사람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고려는 하루하루 발전해 나갔습니다. 과거 제도로 능력 있는 사람들을 뽑았고,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백성으로 품었습니다. 왕성인 개경에서 가까운 벽란도 항구는 여러 나라에서 오가는 상인들로 붐볐고, 고려라는 이름은 바다를 건너고, 사막을 지나 먼 나라에까지 널리 전해졌습니다. 나라의 기틀을 다진 강인한 왕 광종, 외교적인 혜안으로 거란과의 갈등을 해결한 서희, 뛰어난 기지로 귀주대첩을 이끌어 낸 강감찬 등 역사적인 인물들의 활약과 함께 고려의 건국부터 전성기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