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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00818 / 24쪽 / 382g / 224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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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리처드 스캐리 보물창고 [21]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보고 또 보는 리처드 스캐리 그림책!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와글와글 낱말이 좋아』 등을 펴내 전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그림책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스캐리의 여섯 번째 그림책이 보물창고에서 출간됐다. 이번에도 신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화면 가득 펼쳐지는 역동적인 그림을 선사해 주고 있어, 한국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리처드 스캐리가 그림책에서 추구하는 것은 아이들이 ‘책장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보고 또 보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그의 바람대로 ... ▶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보고 또 보는 리처드 스캐리 그림책!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와글와글 낱말이 좋아』 등을 펴내 전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그림책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스캐리의 여섯 번째 그림책이 보물창고에서 출간됐다. 이번에도 신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화면 가득 펼쳐지는 역동적인 그림을 선사해 주고 있어, 한국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리처드 스캐리가 그림책에서 추구하는 것은 아이들이 ‘책장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보고 또 보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그의 바람대로 리처드 스캐리 그림책들은 전세계 수많은 아이들이 자꾸만 보게 만드는 그림책으로 자리 잡아 고전이 되었다. 『씽씽씽 공항에 가 볼래?』 역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공항 곳곳에 배치해 장난감이나 TV로만 접했던 공항을 미리 간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관심과 흥미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그의 또다른 그림책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나 『허둥지둥 바쁜 하루가 좋아』 등이 우리 주변의 이야기나 사물을 다루었다면, 이번 그림책은 공항에서의 하루를 통해 주변과 일상을 벗어나 아이들 시야를 좀더 확대시켜 주고 있다. 또한 119 소방서에서의 하루를 다룬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처럼 이번 책에서도 ‘공항’이라는 특정한 장소를 구체적으로 다뤄, 아이들에게 ‘재미’와 ‘배움’이라는 기쁨을 동시에 맛보게 해 줄 것이다. ▶ 공항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씽씽씽 공항에 가 볼래?』는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가 본 아이나, 아직 가 보지 않은 아이까지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공항에 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지만 자칫하면 따분할 수 있는 정보책의 단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볼거리로 극복하고 있다. 리처드 스캐리 그림책은 단 한 권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볼거리를 충분히 제공해 주는데 『씽씽씽 공항에 가 볼래?』 역시 이 한 권만 있으면 공항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공항을 ‘북적북적 마을’의 축소판으로 묘사해 아이들이 혹시 느낄 수 있는 낯선 장소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 주고 있으며, 설레는 여행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도록 돕고 있다. 리처드 스캐리는 300권이 넘는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아이들에게 선사해 주고 있는데, 그의 그림책의 저력은 뭐니 뭐니 해도 ‘재미’다. 화면 가득 펼쳐진, 그리고 곳곳에 숨겨진 ‘리처드 스캐리표 재미’를 한껏 만끽하길 바란다. ▶ 주요 내용 오늘 오후, 아빠고양이는 허클, 샐리, 로리와 함께 배를 탈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이런! 툭툭 비가 오네요. 너무 아쉽지만 집으로 돌아가야 해요. 돌아가던 길에 주유소에서 루돌프 아저씨를 만나요. 아저씨는 허클, 샐리, 로리와 함께 공항에 가는 건 어떤지 물어요. 너무 좋은 생각이라 루돌프 아저씨의 비행기 차를 타고 출발해요! 금방 공항에 도착했어요. 공항은 정말 분주한 곳이에요. 출발 터미널, 주차장, 기내식을 준비하는 주방, 활주로, 관제탑 등 공항 밖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어요. 허클과 샐리와 로리는 공항이 처음인가 봐요. 루돌프 아저씨가 탑승 수속 카운터에서 어떻게 수속을 밟는지 알려 주네요. 와! 공항도 북적북적 마을과 똑같아요. 예배당도 있고, 식당, 우체국, 서점도 있어요.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는 곳으로 가 보니, 정말 신기한 게 많아요. 비행기가 씽씽 하늘을 잘 날 수 있도록 날씨를 꼼꼼하게 점검하는 관제탑이 눈에 띄네요. 비행기를 수리하고 세워 두는 격납고도 보여요. 루돌프 아저씨의 소시지 풍선 기구 ‘화끈화끈한 맛 겨자호’도 보이네요. 허클, 샐리, 로리와 루돌프 아저씨는 얼른 풍선 기구를 탔어요. 풍선이 곧장 하늘 높이 떠오르네요. 정말 신나는 공항에서의 하루예요!
"탑승 수속 카운터 보이지? 승객들이 여기에서 자기 티켓을 보여 주고, 짐의 무게를 잰 뒤, 목적지가 적힌 표를 짐에 다는 거야. 그런 다음 승객들은 탑승권을 받고 탑승구를 통해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는 거지."
루돌프 아저씨가 설명했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