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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시리즈 : 네버랜드 꾸러기문고 [101]

윤수천, 이현미 저 | 시공주니어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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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89464 / 132쪽 / 251g /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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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2년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났다. 영동초등학교 6학년 봄에 경기도 안성초등학교로 전학했다. 안성농고 3학년 가을, 한국문화단체총연합회 주최 전국고등학생 백일장에 나가 시 <하늘>로 장원을 차지했다. 그해 국학대학에서 전국고등학생 문예작품 공모가 있자, 단편소설 <역>을 제출하여 3위로 입상함과 동시에 특기장학생의 혜택까지 받아 무시험으로 입학하는 행운을 얻었다. 5·16 직후 부실대학을 정리할 때 타 대학으로의 편입을 마다하고 공군에 자원입대하여 만 3년 중 2년을 서해안 최전방인 백령도에서 복무한 뒤 제대했다. 제대 후 체신공무원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함과 아울러 안성우체국에서 공무원으로서의 첫 삶을 시작했다.
1973년 소년중앙문학상에 <산마을 아이>가 우수작에 뽑혔다. 1976년도 조선일보 신춘문예 <항아리>가 당선했다. ≪엄마와 딸≫, ≪행복한 지게≫, ≪전쟁과 가난에도 굴하지 않은 투혼의 예술가 이중섭≫, ‘꺼벙이 억수 시리즈’의 ≪꺼벙이 억수≫, ≪꺼벙이 억수랑 아나바다≫, ≪꺼벙이 억수와 꿈을 실은 비행기≫, ≪꺼벙이 억수와 방울 소리≫, ≪꺼벙이 억수와 축구왕≫ 외 다수의 책을 출간했고,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다.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새로운 인식 새로운 모색전’ ‘한국 현대미술25년 근대성의 흔적’ ‘청년미술제’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고,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 황금도깨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 ≪바리공주·강남 일곱 쌍둥이≫ 『까막눈 삼디기≫ ≪손자를 빌려 드립니다≫ ≪오세암』≪바리공주, 강남국 일곱 쌍둥이』≪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등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 가슴 안의 못 서희 누나
- 너도 번쩍했니?
- 열쇠 고리의 작은 사진
- 우리는 한 가족
- 비 오는 날
- 누나가 웃었어요
- 천사를 흉보면 가만 안 둘 테야
- 누나에게 새 휠체어가 생겼어요
-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라요
- 둘을 합치면 더 큰 하나가 돼요
- 해야, 솟아라!

-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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