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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어디에나 있지

브리타 테큰트럽 저 | 이한음 역 | 보림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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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3312046 / 40쪽 235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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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상 모든 물고기는 다 모였다 이 책에는 우리 주위에서 잘 볼 수 있는 물고기도 있지만 뜻밖의 장소에 사는 물고기도 많아요. 어떤 물고기들은 뜨거운 사막의 땅속 물웅덩이에서 살기도 하고, 어두컴컴한 동굴에서 살기도 해요. 또 차가운 얼음 밑에서 사는 물고기도 있지요.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사는 물고기들의 특징을 정확하면서도 재미나고 개성적인 작가만의 감성으로 그려 내어 생동감을 더해 줍니다. 물고기들의 명칭과 설명은 정확한 과학 용어를 사용하지만,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부연 설명과 페이지마다 있는 퀴즈를 통해 물고기에 대해 폭넓고 깊이 있게 알 수 있어요. 해마는 아빠가 새끼를 낳는다고요? 물고기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생존 가능성을 높입니다. 아프리카의 몇몇 물고기들은 암컷이 한 달 정도 입속에 알을 머금고 있어요. 알에서 나온 새끼들도 수시로 엄마 입속을 드나들지요. 또 몇몇 어류는 짝짓기할 때 성별을 바꾸기도 하고, 암컷 한 마리를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살다 암컷이 죽으면 수컷 중 한 마리가 암컷으로 변해서 무리를 이끌기도 해요. 수컷 해마는 짝짓기할 때 앞쪽에 있는 주머니에 알을 받아서 키워요. 마치 수컷 해마가 알을 낳아 키우는 것처럼 보이지요. 물고기들이 이렇게나 똑똑하다니요! 흥미진진한 물고기들이 살아가는 세계를 함께 발견해 보아요. 물고기와 인간이 함께 살아갈 수 있어요 물고기는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의 중요한 식량 자원이었어요. 지금도 과학자들은 수천 미터의 깊은 심해에서 새로운 물고기 종을 찾고 있지요. 그런데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물고기의 포획량이 늘어나면서 바다의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어요. 또 인위적인 플라스틱이나 공해로 인해 바다는 더 병들어 가고 있지요. 《물고기는 어디에나 있지》는 물고기들은 어디에나 우리와 함께 살고 있어 흔히 볼 수 있고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주 오래전부터 물고기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살아남아 진화했다는 사실을 알려 새삼 그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줘요. 사람들은 해양 보호 구역을 만들어 바다와 물고기들을 보호하며 모두 함께 살아가는 꾸준히 생각하고 있어요. l 해외 서평ㅣ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에 대한 형형색색의 흥미로운 정보로 가득 차 있습니다. … 교실과 도서관에서 환영받을 책이지요. 단언컨대, 물고기와 바다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은 책 속으로 곧장 다이빙할 거예요. - <커커스 리뷰> 바닷속 세계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딱 맞을 책이에요. 브리타 테큰트럽의 일러스트레이션은 풍성히 아름답고, 세세한 내용은 몰입하여 읽고 함께 이야기하기 좋아요. … 호수, 강, 바다 그리고 수족관으로 떠날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겁니다. 잠수복이나 장화는 귀찮고 청바지 차림으로 모험을 떠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도요.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간행물

저자 소개

  • 저자 : 브리타 테큰트럽
저자 : 브리타 테켄트루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센트럴세인트마틴 예술대학과 영국왕립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순수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껏 7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고, 그 책들은 스무 곳 이상의 국가에서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 회화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고 여러 국제 아트 페어에 참여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미용실에 간 사자》,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 《난 목욕이 싫어!》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17년간의 영국 생활을 마치고 독일로 돌아와 남편과 아들, 고양이 오스카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 : 브리타 테켄트루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센트럴세인트마틴 예술대학과 영국왕립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순수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껏 7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고, 그 책들은 스무 곳 이상의 국가에서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 회화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고 여러 국제 아트 페어에 참여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미용실에 간 사자》,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 《난 목욕이 싫어!》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17년간의 영국 생활을 마치고 독일로 돌아와 남편과 아들, 고양이 오스카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역자 : 이한음

역자 소개

  • 역자 : 이한음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으며, 과학책 저술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생명의 마법사 유전자》, 《바스커빌 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바다의 비밀》, 《큰 탑 작은 별》, 《높은 산 깊은 바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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