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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661046 / 368쪽 13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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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인어 아머 그것은 바다의 보물!
잠깐 아레스? 남자는 입으면 안됩니다만?
『물의 도시, 레인으로 향하여 대정령과 계약하라. 마왕토벌을 달성하는 데 커다란 힘이 될지니.』
성용사 토도 나오츠구와 그 동료들은 신의 대변자인 스테판의 조언을 받아들여 골렘 밸리를 떠나 물의 도시 레인으로 향하게 되었다.
목적은 정령 중에서도 상위의 존재이자 자연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물의 대정령과 계약하는 것.
대정령과의 계약은 어지간한 마도사는 꿈도 못 꿀 정도의 위업이지만 마족의 왕과 싸우기 위해서는 피해갈 수 없는 길이었다.
용사 일행을 암암리에 보조하는 승려 아레스는 강력한 용병을 고용하여 뒤를 쫓지만 마왕의 한쪽 팔인 해마(海魔) 헤르얄의 출현으로 사태가 급변한다.
해저 결전의 행방은 과연──?!
출판사 리뷰
여자만 밝히는 성용사, 화염 마법밖에 못 쓰는 마법사, 얼마 전 유파를 바꾼 검사. 거기다 괜한 정의감에 무모한 행동만 골라서 한다! 하이 프리스트 아레스가 못 말리는 용사 파티를 영웅으로 만들기까지의 대장정.
Prologue 초원의 바람
첫 번째 보고 물의 도시까지 가는 길에 관하여
두 번째 보고 레인에서의 사전 준비에 관하여
세 번째 보고 바닷속 마물에 관하여
네 번째 보고 물의 도시에서의 용사 보조 활동과 그 전말에 관하여
Epilogue 보조 활동을 권유하는 방법
Special story 쩨쩨한 승려와 늑대와 토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