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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나눈 이야기 1 나는 너희가 원하는 걸 원한다

원제 : Conversations with God

닐 도날드 윌쉬 저 | 조경숙 역 | 아름드리미디어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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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825022 / 34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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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개인 삶에 대해 신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책의 저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1992년 부활절에 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였다. 1년에 걸쳐 듣게 된 신의 이야기를 모아 1995년에 미국 샤롯스빌에 있는 햄튼 로즈(Hampton Roads)라는 작은 출판사에서 [신과 나눈 이야기] 1권이 발간되었다. 처음에 인쇄한 5,000부는 2개월 만에 모두 팔렸고, 이어서 찍은 10,000부도 3개월 만에 모두 팔렸다. 그 후 이 책은 순전히 입소문으로만 100,000부가 넘게 팔리면서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이 책이 이렇게 알려지게 되자 대형출판사인 푸트남 출판사에서 이 책의 하드커버 본을 출판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판매가 높아지면서, [뉴욕타임스] 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지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뉴욕타임스]의 경우는 120주 이상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했으며, 세계 25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푸트남 출판사의 편집자인 웬디 칼튼에 따르면 “사람들은 서점에 들어가 한 번에 10부씩 사기도 했다. 그들이 판매원에게 말하기를 ‘나는 이 책을 읽었소.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오. 한 권은 내 남편에게 줄 것이고, 한 권은 내 사위에게, 하나는 내 부모님에게, 한 권은……’라고 했다”라고 한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은 감동을 주는 이 책은 미국에서도 처음엔 ‘신과학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부터 점점 퍼져 나가 엄청난 수의 추종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이 책을 연구하는 모임들이 생겨났을 정도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인간의 삶과 과학, 우주와 영혼 등 광범위한 모든 문제에 대해 철학적인 뿌리를 내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현대판 영혼의 메신저’라 불리는 세계적 영성 저술가이자 강연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신과 나눈 이야기Conversations with God』의 저자이기도 하다. 다섯 번의 이혼과 해고, 계속되는 잔병치레로 삶의 최대 위기에 처해 있던 마흔아홉 살의 어느 날,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가 놀랍게도 신으로부터 ‘풀릴 것 같지 않던 인생의 여러 문제와 질문’에 대한 해답들을 받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매일 새벽 ‘신과 나누는 이야기’가 3년여 이어졌다. 이 놀라운 대화는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제목을 달고 아홉 권, 3천여 쪽에 달하는 책으로 출간되었고 37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가 팔렸다. 『신과 나눈 이야기』를 비롯한 30여 권의 저서 중 7권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역자 소개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소설 사회학을 위하여》, 《곰돌이 푸우는 아무도 못 말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신과 나누는 우정》, 《청소년을 위한 신과 나눈 이야기》, 《우리는 신이다》, 《사내 대탐험》, 《끝없는 사랑》, 《사랑의 기적》, 신과 나눈 이야기 등이 있다.
 

머리말

이 책이 내게 나타나기 시작한 직후 나는 내가 신과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직접적으로, 개인적으로, 반박의 여지가 없는 방식으로. 신은 내 이해능력에 적절히 맞추어 내 질문에 답해주고 있었다. 즉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과 언어로.

이 책의 내용이 일상 대화체로 서술되어 있고, 신이 가끔 내 과거의 체험들이나 내가 다른 출처들에서 얻은 지식들을 언급하는 것도 다 그 때문일 것이다. 이제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게 일어났던 모든 게 다 신에게서 온 것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종합되어 내가 던진 모든 질문들에 대한 훌륭하고 완벽한 답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도.

책 속에서

P. 83 "옳음"이나 "그름"은 본래의 상태가 아니다. 그것은 개인의 가치체계 속에만 있는 주관적인 판단이다. 너희의 주관적인 판단들로 너희는 자신의 자아를 창조한다. 너희는 너희 개인의 가치들로 '자신이 누구인지' 판단하고 증명한다.

세계는 너희가 이런 주관적인 판단들을 내릴 수 있도록 하려고 지금 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 만일 세계가 완벽한 상태로 존재한다면 자기창조라는 너희 삶의 과정은 종막을 고할 것이다. 그것은 끝날 것이다. 더 이상 소송이 없다면 변호사가 할 일은 내일이면 끝날 것이다. 더 이상 병이 없다면 의사가 할 일도 내일이면 끝날 것이다. 더 이상 의문이 없다면 철학자가 할 일도 내일이면 끝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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