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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귓속의 장대나무 숲 [개정판]

시리즈 : 민음의 시 [168]

최정례 저 | 민음사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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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05808 / 116쪽 / 162g / 132 x 21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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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및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0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내 귀속의 장대나무 숲』 『햇빛 속에 호랑이』 『붉은 밭』 『레바논 감정』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와 번역 시선집 『Instances』가 있다. 김달진문학상, 이수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자서

1
서천으로 1
서천으로 2
서천으로 3
해마
4월을 보내네
기찻길 옆
봄날 저녁
팔정사 백일홍
푸른 사과
별을 보면 통증이
꽃구경 가자시더니
꽃담
눈
떨어져 파닥이는 나방의 눈은 젖은 역청 방울처럼 빛났다
나무가 바람을

2
짜장면 짬뽕 우동
바보별 - 다솔에게 준 이야기
보광사 가서
빗방울
그믐달
나는 깜빡 물고기 - 황병기의 '연 날리기'를 듣다
겨울비
11월 저녁 일곱 시
햇빛 감옥 - 진명에게
모래알의 노래
늙은 배나무
삼수 갑산 정선 횡천

3
병점
첫 눈물
정육점에서 1
정육점에서 2
정육점에서 3
살
해산
봄 바다
미아리고개 1
미아리고개 2
흔적
회귀
원퉁이 당고모
대낮
양

4
가게는 사흘쯤 문이 닫혔다가 누군가에 의해 다시 열릴 것이고
라면을 먹는다
나무
컵에 든 얼음
항구 식당
그들
유리창
바다 슈퍼
구름의 애인
내가 한 잎 나뭇잎이었을 때
지독한 후회
한 오천 살은 먹은 내 마음이

작품 해설 - 누추한 과거 순결한 기워 / 황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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