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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690069 / 120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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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작품해설 | 홍문표 | 옹이의 꽃, 그 감동의 시학
1부 이대로 담고 있어요
슬픈 가슴속에
달놀음
봄 색깔로 피어나다
직박구리 감나무에 앉다
삼월의 눈물
그대로 단풍 든다
외로움 끝에서
너였으면. 1
너였으면. 2
폐교
단풍
십이월 끝 시간
연못가에서
이대로 담고 있어요
2부 나처럼 태우고 태우리니
타지 않을 만큼
믿음 하나
12월에
은행나무
황무지
생명
나팔꽃
두리의 오솔길
바람꽃. 1
바람꽃. 2
단풍, 그 안에
나처럼 태우고 태우리니
봄볕
온기를 넣다
단풍 드는데
춤추며 피는 꽃
모과 향
3부 그녀의 품
아침 찬사
마지막 모과
이야기하다
아버지의 호수
그런 사랑
첫눈
그녀의 품
봄의 희망
들꽃 친구
또 다른 아침
인생. 1
인생. 2
인생. 3
봄날 주인
어머니는
허수아비 사랑
4부 내가 살아있다는 것
내 삶의 지팡이
석양
디아코노스
내 안의 신석기
내가 살아있다는 것
씨앗 하나
피그말리온
십자가
도토리 기도
혼자 길을 간다는 것
꽃잎 하나
동행
작은 밥상
5부 구부러진 길 저쪽
옹이도 꽃이다
교차로 한가운데
이방인
사유
살아간다는 것
담장 너머
레 미제라블
노마디즘 풍선
블루 마운틴
강물의 내막
삶
소멸
구부러진 길 저쪽
아침이슬과 달빛
서원경이라
백석인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