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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571825 / 32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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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간은 역사와 함께 <나>라는 인간 존재의 의미에 대해 탐구해왔다. 인간은 무엇이며 나는 누구인지, 더 나아가 자연과 우주 속에서 <나>라는 인간의 사명과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궁구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우리 인간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법칙에 대한 지적탐구와 그 실행기술은 모든 인류의 간절한 소망이며 일관된 숙제다.
이 책은 <나>라는 인간 존재의 의미와 함께 과거의 현재를 성찰하여 혁신하고, 현재의 미래를 선택하고 설계하며, 미래의 현재를 집중하고 경험하는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은 인간 모두를 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법칙에 대한 저자의 관점이고 자각이다. 부모와 여러 스승들의 가르침을 좇아 바른 삶을 추구하며, 우주와 자연을 관찰하는 공부과정 속에서 얻게 된 인간의 도리와 행복에 대한 자각이다.
자각의 내용이 글이라는 형태로 드러나기까지는 두뇌 속에 담겨 있던 부분적인 지식들을 연결하여 통합시키는 경험의 시간이 필요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배우게 된 가르침 속의 정수들을 몸으로 부딪쳐 느껴 알 수 있었을 때 비로소 앎이 글로 표현이 되기 시작했다. 특히 동양문화 사상의 원류인 한국, 중국, 인도에 머물면서 얻은 내면의 앎이 통합되어 글이 되었다.
한국에서는 전통무예와 명상, 기공수련을 다양하게 접하면서 두뇌 속 앎과 몸으로 느낀 경험을 연결시키는 데 집중하였다. 그중 기천(氣天)의 박사규 문주로부터 전통무예인 기천을 전수받으며 육체의 한계상황을 극복하는 경험을 통한 깨달음이 있었다. 몸의 고행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진리체인 자신과 마주함으로써 몸에 깃든 마음을 거머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기천 수련의 전수를 마친 후에는 중국으로 건너갔다.
중국에서는 중국철학의 원형[太極思想]이 중국인들의 일상 속에 어떻게 녹아있는지를 태극권 수련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머리로만 알고 있던 지식이 어떻게 몸으로 표현될 수 있는지를 깨달았다. 태극권처럼 뿌리 깊은 철학의 원형이 몸을 통해 연결되는 또 다른 사례인 요가Yoga를 배우기 위해 인도로 떠났다.
요가의 성지인 리시케시Rishikesh로부터 인도의 최남단인 깐냐꾸마리Kanniyakumari까지 3000여km를 둘러보며 인도가 품고 있는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요가철학과 요가수행을 배우고 익히며 서로 다른 것들이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를 몸으로 이해하였다. 그리고 위빠사나Vipassana 수행을 통해서 바라보는 앎이 <참>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통찰로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얻었다.
여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에는 연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한준상 교수로부터 몸과 마음을 잇는 학문으로서의 ‘배움’이라는 과제를 받아 연구를 시작하였다. 그 과정에서 <자각이 의도한 배움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배움이 각 개인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미래학Futures Studies의 대부로 불리는 하와이 대학교 짐 데이토Jim Dator 교수의 연구실로 들어가게 되었다. 미래학 이론 공부를 마치고 데이토 교수의 추천을 받아 ‘제 3의 물결’, ‘부의 미래’등의 저서로 잘 알려진 미래학의 대가 앨빈 토플러와 데이토 교수가 함께 설립한 대안미래연구소Institute for Alternative Futures에서 일하면서 미래학이 어떻게 개인과 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기업, 언론, 정부, 교육계와 함께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하면서 미래학의 다양한 집단과 개인에게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 지금까지 저자의 체험과 생각으로 얻은 견식과 부친으로부터 전수받은 동양학, 대학원에서 궁구했던 배움학, 그리고 최근 10여 년간 집중해온 미래학의 논리들이 인연 있는 이웃들에게 자기성찰과 자기창조의 동기부여가 되겠다는 신념이 생겨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이 책에 밝혀진 핵심논리의 대부분은 부친의 평소 가르침과 구술로부터 온 것이다. 저항하면서도 아버지와 함께 토론의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었던 환경은 저자에게 주어진 최고의 축복이었다. 의식의 혼란기였던 10대부터 전수받아 고민해온 내용들이 20여 년간 동, 서양을 넘나드는 배움과 수행의 경험을 통해 저자와 하나 됨으로써 비로소 <과거의 현재 성찰, 현재의 미래 선택, 미래의 현재 설계>라는 논리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이 책은 새로운 학설이나 논리를 창작해낸 것이 아니며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동서고금 여러 현인들의 가르침을 모아 편집한 것[述而不作]이다. 저자가 한 일은 여러 스승들의 가르침을 일정한 틀frame에 맞추어 재해석하고 재배열한 것뿐이다. 결국 이 책은 동서고금의 여러 선각자들의 가르침들이 새로운 체계 속에서 스스로 생명력을 갖추고 진화할 수 있도록 의도하면서 창조한 저자의 기획물이다.
이 책을 읽은 이들은 인생과 행복에 대해 새로운 시각과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더 정확히는 우주자연 속에 존재하는 <나>라는 인간의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지식하고 창조하며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인생의 진로를 스스로 설계하고 선택하여 자아실현의 길을 가게 되리라 믿는다.
인간의 행복과 성공의 원리를 다루면서 우주와 자연의 도(道)와 덕(德)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전 4장으로 구성하였다.
1장 새로워짐의 법칙에서는 우주의 도와 덕을 밝히면서 드러나지 않은 순수의식과 드러난 자연현상 그리고 급변하는 세상에서 인간이 창조놀이의 주체라는 자각을 통하여 새로워지는 자기 진화의 방법들을 다루었다.
2장 주고받음의 법칙에서는 자연의 도와 덕을 밝히면서 하나 속에 둘이 갖춰져 있는 태극원리(太極原理)와 서로 짝을 이루고 주고받음 하는 존재의 상호작용, 주고받으며 선을 지향하고 번성하는 존재의 창조원리, 관계의 인연과보(因緣果報)와 함께 너희가 곧 ‘나’라는 인생관을 다루었다.
3장 바로챙김의 법칙에서는 인간의 도와 덕을 밝히면서 고요한 빔의 우주의식과 지어내는 앎의 현재의식, 선택하고 집중하는, 선택하고 설계하는 자아의식의 뜻을 다루면서 자신과 세상의 비전과 목표들을 챙기는 방법들을 다루었다.
4장 받아들임의 법칙에서는 행복의 도와 덕을 밝히면서 바라는 것을 이루는 방법과 이룬 것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인생 사계 가상 대안시나리오 쓰는 법’, 자신의 성장과 노화를 받아들이고 빛과 사랑을 나누며 감사하는 일상생활의 법칙들을 다루었다.
각 장은 장마다 완결된 내용을 갖추고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동시에 네 개의 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현재의 미래 선택, 미래의 현재 설계, 과거의 현재 성찰>이라는 의도된 주제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므로 현재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의 문제점과 선택한 의도를 주의하고 있는 가치관에 따라 책의 활용 방안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활용된다 해도 내용 전체를 관통하는 의도는 하나, 모든 사람이 의미 있고 즐거운 삶을 누리도록 자아의식을 깨우는 것이다. 독자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기회뿐인 현재의 삶을 현명하게 사는 지혜와 기술을 습득하고 선택한 소원을 성취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끝으로 이 책을 읽은 모든 이가 현명한 미래선택을 통해 사회적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자기창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아실현을 함으로써 풍요와 평온을 누리며 행복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한다.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이 글을 바친다.
2019년 저자 신선우 근서
1절 우주의 도와 덕
우주의 도는 ‘드러나지 않은 것이 드러난 것’이고
우주의 덕은 ‘드러난 것이 늘 새로워지는 것’이다.
드러나지 않은 것은 우리 사람이 보고 부딪히며 느껴 알 수 없는 것이다. 우주만물의 본질적 존재인 이법(理)이요 정신이며 의식하는 의식너머의 순수의식으로 무의식의 장(場) 이며 우주지성(宇宙知性)이다. 순수한 잠재력이다. 참으로 텅 빈 없음[眞空]이면서도 가능한 모든 것을 두루 다 갖추어 머금고 있는 우주만물의 근원의식이다. 비유하자면 사람의 정적인 마음과 같은 것이다. 정신세계다.
시간너머의 공간에서 자재하는 것을 <드러나지 않은 것> 이라고 한다.
드러난 것은 우리 사람이 보고 부딪히며 느껴 알 수 있는 것이다. 우주 만물의 현상적 존재인 기(氣)요 물질이며 쉬지 않고 움직이며 변화하는 현재의식으로 에너지의 장이며 삼라만상이다. 다양한 존재물이다. 언제나 기묘하게 있음[妙有]하면서도 현재한 모든 것은 저절로 변화하여 사라지고 마는 우주만물의 자연현상이다. 비유하자면 사람의 동적인 몸과 같은 것이다. 물질세계다.
시간선상의 공간에서 운동하는 것을 <드러난 것>이라고 한다.
새로워지는 것은 매 순간 매 찰나마다 더 나은 더 좋은 것으로 바뀌는 것이다. 우주 만물의 창조적 과정인 법(法)이요 놀이며 서로 주고받는 가운데 생기는 신바람이고 진화운동이다. 무궁무진한 조화상(造化相)이다. 형상이 있든 없든 감정이 있든 없든 존재는 다 새로워지는 놀이를 통하여 성장하고 발전한다. 늘 새로워지는 창조놀이는 우주 만물의 존재법칙이다. 비유하자면 사람의 일상적인 삶과 같은 것이다. 문화세계다.
공간선상의 시간에서 놀이하는 것을 <새로워지는 것>이라고 한다.
2절 우주지성(宇宙知性)의 체(體) 상(相) 용(用)
우주지성의 체는 ‘순수의식으로 드러나지 않은 것’이고
우주지성의 상은 ‘자연현상으로 드러난 것’이며
우주지성의 용은 ‘진화운동으로 새로워지는 것’이다.
우주지성의 체(體)란 드러난 우주만물의 근원이 되는 드러나지 않은 본연(本然)의 원상(原象)이다. 무한가능성의 순수잠재력이고 무한창조성이며 순수의식이다.
없음[無]에서 있음[有]하는 조화(造化)의 주인을 우리는 우주지성 또는 신성, 불성, <참나>라고 한다. 혹자는 창조주, 절대자, 진여자성, 우주의 질서라고 하며 보는 자를 보는 자, 함이 없이 하는 자, 무한한 가능성, 온전한 행복, 순수한 기쁨, 완벽한 고요, 순수한 사랑의 시작이라고 한다.
시작도 끝도 없으며 모양도 색깔도 없으면서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변화시키는 바탕이 되고 질료가 되는 것이 우주지성이다.
위아래도 없고 사방팔방도 없으면서 더해도 넘치지 않고 덜어도 부족함이 없으며 더럽거나 깨끗하지도 않고 좋거나 나쁘지도 않은 것이 우주지성이다. 어디에나 있지 않는 곳이 없고 무엇이나 끌어당기고 용납하지 않는 것이 없으며 무엇이든 훤히 알고 능히 하는 것이 우주지성이다. 창조와 진화 놀이의 주체가 우주지성이다.
우주지성은 우주만물의 본성이고 인간정신의 본질이다. 우리 사람의 마음과 뇌의 임자[主宰者]로서 언제나 사람의 생각과 함께하며 우리 몸의 60조 세포 낱낱에 깃들어 있으며 들고나는 숨결과도 함께한다.
우주지성을 알려면 마음을 고요히 하고 자신을 살피고 느끼는 명상을 하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우주지성의 상(相)이란 드러나지 않은 본연의 원상인 우주지성이 천태만상으로 피어나고 드러난 것이다. 스스로 모든 것을 갖추어 머금고 있던 고요 속의 우주지성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는 창조놀이를 통하여 이럼하고 저럼하며 생겨나고 나타난 것이 우주만물이다. 헤아릴 수 없는 우주만 물의 모양과 색깔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것이 없다. 이는 조화무궁한 우주지성의 의도로써 순수한 기쁨을 얻기 위한 창조놀이요 사랑의 발로다.
우주만물은 저마다가 독특한 개성진리체로 자기만의 아름다운 모습과 색깔을 지니고 있다. 서로가 다르게 드러난 것은 참 좋은 우주지성의 바람[願]이요 사랑이며 놀이다.
무한소의 특이점singularity이 폭발하여 무한대의 우주로 팽창하고 다시 수축하며 붕괴하는 여러 차원의 화학작용과 물리과정을 통하여 물질우주가 드러난 것도 우주지성의 바람이고 사랑이며 놀이다.
145억 년을 운동하고 진화하여 생명우주가 드러나고 인간이라는 소우주(小宇宙)가 출현한 것도 우주지성의 바람이고 사랑이며 놀이다.
완벽한 고요 속에 영겁의 세월을 자재(自在)하던 정신우주의 우주지성이 순수한 기쁨, 온전한 행복을 느끼려고 한 생각[一念]을 일으키자 그 한 생각 에너지의 파장이 물질우주의 삼라만상으로 드러난 것이다.
시작도 없고 마침도 없는 정신우주의 우주지성이 운동하고 놀이하는 가운데 시작도 있고 마침도 있는 물질우주의 삼라만상을 지음하고 정신과 물질을 아우른 생명우주로 거듭 발전하여 푸른 지구촌global village으로 진화하였다.
지구라는 이 생명우주에 존재하는 사람은 우주지성의 무궁무진한 창조에너지와 우주만물의 변화무쌍한 진화에너지를 머금어 갖추고 있다. 우주지성과 하나 된 사람[宇我一體]이 우주지성을 대신하 여 푸른 우주를 개척하는 창조놀이를 계속 즐기게 될 것이다.
앞으로 생명우주의 모든 존재는 사랑의 빛 가운데 혁신되고 통합된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수천억 개의 은하계까지도 푸른 지구처럼 생명이 살 수 있는 은하계로 바뀐다. 진화한다. 이것이 우주지성과 우리 인간의 위대한 사업이요 즐거운 놀이다.
새로워지는 창조놀이는 의식너머의 행위다. 의도된 앎 이전의 순수한 기쁨이다. 우리 인간이 우주지성과 함께하는 고요 속의 몰입이 놀이요, 놀이의 몰입 속에서 온전한 행복, 순수한 기쁨을 느끼는 것이 창조놀이의 목적이다. 우리가 어린 이의 놀이를 음미하고 감상하다 동참하는 순간에 순수의식 과 하나 되어 온전한 행복, 순수한 기쁨을 느끼는 것과 같다.
우주지성의 용(用)이란 드러난 우주만물의 자연현상이 우주지성의 창조놀이에 의하여 새로워지는 것이다. 새로워지는 것은 더 나은, 더 좋은 것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우주지성은 놀이를 통하여 진화한다.
허공(虛空)의 실상(實相)이 만유(萬有)의 현상(現狀)으로 놀이를 통하여 진화한다. 놀이도 운동이고 진화도 운동이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 그 자체가 운동이므로 운동이 멈추면 존재할 수 없다. 운동이 멈추는 순간 그 존재는 분해되고 소멸된다. 유정물이든 무정물이든 존재한다는 것은 운동하는 것이다.
보고 만질 수 있는 모든 것은 운동하는 물체들의 집합이 아니라 운동 그 자체이다.
우리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 우주만물들은 진화운동 즉 창조놀이를 즐기며 매 순간, 매 찰나마다 새로워지고 있다. 존재의 모든 운동은 자연선택의 우주법칙에 의하여 더 나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이것이 진화다.
우리 인간을 비롯한 모든 존재는 시작도 없고 마침도 없는 운동에 의하여 늘 새로워지고 있다. 우주지성은 온전한 행복, 순수한 기쁨을 느끼려고 창조놀이라는 진화운동을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지속하고 있다. 이것이 드러나지 않고 있던 정신계의 우주지성이 물질계의 삼라만상으로 드러나게 된 연유다. 우주지성이 바라던 놀이의 목적이고 스스로 지키는 창조놀이의 룰rule이다.
진화운동을 통해 새로워지는 것보다 더 의미 있고 즐거운 일은 없다. 만약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새로워지는 변이(變異) 과정의 진화를 못하게 되면 냉엄한 적자생존의 원칙만이 통하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룰rule에 의해 도태되고 만다.
생존하려면 점차 진화하여 더 나은 변종(變種)으로 새로워져야하고 세대유전(世代遺傳)을 통해 종의 영생을 도모해야 한다.
함이 없이 하는 청정한 우주지성의 원만한 사랑이 새로워지는 것이기에 새로워지는 진화놀이가 생존의 으뜸수단이 된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지금 여기서 진화운동을 통해 늘 새로워져야 한다. 새로운 종을 다음 세대로 유전시켜야 하고 다음 세대를 무조건의 사랑으로 음미하고 감상하며 번성하고 생육하여 더욱 새로워지도록 보살펴야 한다. 그것은 인간의 자유의지가 선택하고 책임져야 하는 창조 놀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 새로워짐의 법칙
1절 우주의 도와 덕
2절 우주지성의 체상용
3절 모든 놀이는 새로워지는 과정이다
4절 오늘날은 놀이의 과정이 급변하고 있다
5절 인간이 우주지성의 창조놀이를 대신한다
6절 새로워지는 놀이가 선이다
7절 관점을 전환하면 새로워진다
8절 지금 여기서 뜻을 세우면 새로워진다
9절 침착하게 명상하면 새로워진다
◇ 새로워짐의 법칙 학습과제
제2장 · 주고받음의 법칙
1절 자연의 도와 덕
2절 자연지성의 체상용
3절 주고받으면 조화의 불꽃이 일어난다
4절 인연이 주고받으면 과보가 나타난다
5절 주고 또 주는 자가 주체로 주도자다
6절 잘 주고 잘 받는 것이 선이다
7절 관계의 관계맺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8절 축복하여 주는 자가 축복을 받는다
9절 대인과 소인의 인생관
◇ 주고받음의 법칙 학습과제
제3장 · 바로챙김의 법칙
1절 인간의 도와 덕
2절 인간지성의 체·상·용
3절 나는 누구인가
4절 마음의 창조법칙
5절 의도는 선이다
6절 바로챙김의 열쇠는 선택이다
7절 선택한 의도를 설계하기
8절 선택한 목표를 주의하기
9절 현재의 미래를 선택하기
◇ 바로챙김의 법칙 학습과제
제4장 · 받아들임의 법칙
1절 행복의 도와 덕
2절 행복지성의 체상용
3절 가짐의 여유가 선이다
4절 미래의 현재를 집중하기
5절 성장과 노화를 이해하기
6절 인생사계 시나리오 쓰기
7절 과거의 현재를 성찰하기
8절 현재를 감사하며 수용하기
9절 빛과 사랑은 당신으로부터
◇ 받아들임의 법칙 학습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