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엑시트업 융합적 회수전략의 8가지 법칙

구정웅 저 | 한국경제신문(한경) | 2019년 04월

북트리

정가
$33.00
판매가
$18.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7544610 / 260쪽 / 494g /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19,800
  • 20,700
  • 17,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스타트업했으면 기브업하지 말고 엑시트업하라! 이 책은 4가지 문제 제기에서 시작되었다. 첫째, 스타트업이나 스몰비즈니스는 여러 투자를 통해 시작되지만, 이들이 실패했을 때는 투자된 대부분이 아무런 평가를 받지 못하고 사라지게 된다. 이러한 자산 손실과 투자 손실을 가능한 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둘째, 개인의 삶이나 창업은 한 번도 가 본 적도 없고 경험해보지 못한 초행(初行)길을 걷게 된다. 앞으로 무슨 일이 닥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실제로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이 일을 언제까지 해야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럴 때 고속도로의 ‘EXIT’나 ‘분기점’처럼 빠져나와서 한숨을 돌리며 극복해나갈 방법은 없을까? 셋째, M&A가 활성화된 선진시장처럼 스타트업과 스몰비즈니스의 매매가 활발해지고 비즈니스 상승기에 비즈니스를 매매할 수 있는 생태계도 발전되어 시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 법은 없을까? 또한, 비즈니스를 팔거나 사고자 할 때 손쉽게 매물정보를 찾아서 비교하고 분석해서 믿을 수 있는 비즈니스 매매 플랫폼과 중개시스템이 구축되어 중개생태계가 활성화될 수는 없을까? 넷째, 이제까지 해온 일이 씨앗과 열매가 되어서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이 평생 이어질 수는 없을까? 이들 스몰비즈니스의 생애 내에서 비즈니스 매매를 통해 손실을 줄이고 보다 적은 자원을 가지고 다음 비즈니스로 넘어가는 기회를 쉽게 할 수 있다면, 전체 비즈니스 시장도 더욱 활기차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의 점검과 무엇을 줄 것인가의 고민에서 시작해 그것을 어떻게 만들어가서 성과를 얻을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체와 실천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 소개

한양대학교 물리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연구원과 해외 영업 마케터, 그리고 전략기획자와 유통회사 대표를 거쳤다. 수십 회 이상의 투자 심사와 강연을 했고 M&A거래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액셀러레이터의 멘토이기도 하다. 


e-mail:exitups@gmail.com 
blog:www.exitup.co.kr

책 속에서

P.23

이 ‘한계’라는 단어는 기업의 규모나 형태를 떠나서 어떤 기업에나 닥칠 수 있으며, 일반 가계나 개인들도 비슷한 상황에 부닥칠 수 있다. 생각하기 싫은 상황이자 단어지만, 비율적으로 보더라도 사회의 꽤 높은 비율로 한계상황에 닥치게 되고 이를 해결하는 노력이나 방안은 필요하다. 여기서 한계상황에 대한 해결방안과 함께 고민되어야 하는 것이 그 상황에 닥치기 전에 할 수 있는 선제 노력이나 활동들에 대한 부분이다. 


P.27

이루는 것은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것부터 시작이다. 그것이 시간이든 노력이든 재능이든 가지고 있는 무엇이든 상관없다. 먼저 내가 가진 것을 제공하고 작은 것부터 이루어가며 창의적 교환을 통해 점차 큰 것으로 만들어가게 된다


P.29

송두학 대표가 말하는 ‘무너지지 않는 방법’인 올인하지 않는 것은 집중하지 않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 아니다. 무너지지 않는 방법 중의 하나는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크게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한꺼번에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누군가는 성공하려고 하기 전에 망하지 않는 방법부터 배우라고 하기도 한다. 대책 없이 도전한다고 다 망하는 것도 아니지만, 안정된 상황에서 차근차근히 한다고 하더라도 안주하다 보면 뒤처지게 된다. 


P.35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만났을 때, 투자자는 ‘얼마가 필요하세요?’라고 묻는다. 이 질문 안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포함해서 ‘무엇을 준비해두었는가’와 ‘앞으로 얼마 정도의 자금이 투입되면 언제 어느 정도로 회수될 수 있는지’ 등의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투자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큰 성장을 통해 큰 회수를 더 빨리 해줄 수 있다면 ‘다다익선’이라고 답하면 된다. 하지만 투자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쉽고 편하게 운영될 수 있다는 의미의 ‘다다익선’인 경우는 투자자가 납득하기 힘들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엑시트업 8가지 키워드
Chapter 01 | Open up |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한계로부터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가?
무너지지 않는 방법
실리콘밸리와 한국 스타트업의 엑시트
숫자로 말하기
얼마가 필요하세요
실체와 흐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과 결실을 맺는 것
열리는 도어락과 안 열리는 도어락
되는 이유
시작을 다르게
트랙과 그라운드
엑시트업 모델 캔버스
좋은 잉여, 나쁜 잉여, 이상한 잉여
새벽닷컴
거래비용과 공유경제플랫폼
한국표준산업분류

Chapter 02 | Build up |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줄탁동시
인타임
시간이 걸린다
점잖은 드라이버
연혁와 실적과 부가가치를 인수하라
관리의 힘
굿 타이밍
함께 경영
믿고 맡겨라
길게 보고 멀리 가라
축적의 힘
스타트업의 엑시트
조치(措置)하고 있는가
표준화된 품질경영매뉴얼
정책을 빌드업하라
2가지는 꼭 지켜라

Chapter 03 | Clean up |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정리는 적극적이고 단호해야 한다
하이라이트에 집중하라
핵심을 벗어난 중복의 제거
재생적 구조조정
세우는 기술
철수의 성공
박수는 영원하지 않다
힘을 빼는 이유
폐업 청산 지원센터
준비된 매각
엑시트업 성과지표관리
감사와 소명

Chapter 04 | Change up |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프레디 머큐리처럼
콜드콜과 쿨메일
알음알음 체인에서 엑시트업 플랫폼으로
체인징 포인트
비즈니스 랭귀지 완전정복
오토와 반오토
나의 비즈니스의 호재는 무엇인가
아름다운 미완성
보이스 캐칭(Voice-Catching)하라
복제 가능한가
뼈 빠지지 않도록
빠른 물고기
루틴을 유지하며 풀 스윙하라
지금 나의 문제는 무엇인가

Chapter 05 | Scale up |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창업가에서 기업가로
린(lean) 엑시트업 전략
임계점을 넘어서라
연쇄창업가
판매 가능한 사업인가
+ - 가 바뀌지 않았는가
계단식 도약
성숙에 대해
3년 후
극복지수
돈의 성격
선택을 할 수 있는 권리
아무도 대신 뛰어주지 않는다
후반전에 강한 사람

Chapter 06 | Link up |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비즈니스 매매 중개생태계
비즈니스 매매 중개플랫폼
온라인 스몰비즈니스의 중개
비즈니스 인수의 수요
매칭의 시대
창조적 조건제시
복덕방과 부티크
비즈니스 매매 미팅에서 논의되는 사항들

Chapter 07 | Mash up |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후츠파의 융합 정신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의 온오프라인 융합
플랫폼에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라
비파괴검사와 인공지능
이기는 매시업 전략을 수립했는가
나의 노력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무성한 계획보다 적중률을 높여라
이제까지 해온 일이 경쟁력이다
성취에 이르는 길
잘 나가는 집
남기는 체질
창업은 투자다
물방울 화가
스노우볼 엑시트업

Chapter 08 | Exit up | 어떻게 수확할 것인가
엑시트업은 무엇인가?
그린필드와 브라운필드
잘 되는데 왜 파나
비즈니스 인수 투자 전략
비즈니스 라이프사이클
실리콘밸리 드림
포기할 것인가 엑시트업할 것인가
출구 전략으로 승부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출구는 새로운 입구와 가까이 있다
크게 마무리하는 것
결실을 거두고 있는가
에필로그 세상으로 나아가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