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

한지우 저 | 좋은땅 | 2019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4.40
판매가
$7.9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4351480 / 20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6,2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그 보석처럼 우리 또한 반짝이기를 - 나의 가치를 빛내기 위하여 저자는 한때 보석을 모으는 취미가 있었다. 다양한 색에 다양한 모양을 가진 보석들을 보면서 그 보석들이 가진 고유한 가치처럼 인성과 교양을 쌓고 싶었다. 하지만 이는 쉬운 일이 아니었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찾은 방법은 바로 책이었다. 책을 읽고 글을 조금씩 쓰면서 본인의 가치와 교양을 반짝일 수 있게 하는 초석을 만들었다. 시라는 것은 일방적이며 쓸쓸한 독백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외침에 대한 답변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언가를 바라는 행위가 아니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집은 꾸준히 말을 걸어온다. 한지우 저자의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이 그러하다. 여러 종류의 보석처럼 시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각자의 이야기를 전한다. 보석의 다양한 색깔처럼 그 내용도 성격도 제각각 다른 빛을 내뿜고 있다.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에는 특별함이 하나 숨어 있다. 후반부에는 여러 학생들이 월별 주제로 쓴 시를 담고 있어 일방적 독백이 아닌 소통이 느껴진다는 점이다.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은 고독하고 쓸쓸한 외침이 아닌 다양한 빛깔과 소통을 담고 있는 시집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지우
저자 : 한지우
199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 4학년 중 2년을 재학하고 군 휴학을 했다. 지금은 전역 후 시인, 디자이너, 보석감정사 등 대학 졸업 후 될 간호사를 포함해서 수많은 꿈을 이루는 중이다. 그의 작품집 중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써 온 시를 수록하고 있으며 문학계로 발을 내딛는 첫 작품집이다.

목차

소개와 머리말

전철
밤
비
한 잔
정육점
新入
풍선
실
입맞춤
물놀이
부의 가치
혼잣말
베갯머리 열차
까치
무죄
낙엽
모래시계
달콤한 배달부
밥상
푸른 섬
손톱깎이
세상이 푸를 때
산수유
꿈
첫눈
쌈
만나는 과정
선풍기
인생
혜성
주름진 일기
슬픔
면접
멧의 맛
수정
바람
사랑
동성빈맥
오렌지 수목
운동
인간
지퍼
담배
핫팩
빨간 여행
숨김
미궁
침대
나무
빈센트 반 고흐에게
드라이아이스
희망
공동묘지
여인
貪(탐)
길 잃은 꿀벌
부족
그날의 星花
저녁이 본 겨울
용서
양심
세탁
초봄
짬 처먹은 고무다라
여드름
이별
표출
심부름
글
생

탄생석으로 밤하늘을 수놓은 12명의 대학생

나가는 말: 나에게 문학이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