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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가희 저 | 부크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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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142226 / 298쪽 / 254g / 122 x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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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가희
저자 : 가희
따듯했던 미움은 오묘한 색이다. 그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미움이라 부른다. 그러면 그 감정은 미움이 된다. 미움의 진심은 대부분이 사랑이었다.

목차

009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010 어땠을까
· 첫 번째 Message ~ 스물세 번째 Message
020 어쩔 수 없었던 것
040 널 너무 좋아해서 그랬어
052 좋아해요
072 우리 그만하자
086 09.12

091 비우고 또 채워지는

092 사랑
· 스물네 번째 Message ~ 쉰세 번째 Message
120 그런 사람은 없더라고
136 이별하는 방법
140 잠시 길을 잃다
174 평범한 연애

179 상처들이 위로가 되는

180 공감 능력
· 마흔일곱 번째 Message ~ 예순 번째 Message
190 덜 아팠으면 좋겠어요
198 그건 좀 슬프긴 했다
208 연결고리
214 잊지 않아야 해
220 타인의 마음을 확신하지 말 것
224 현실을 사는 사람
230 참으면 병나요

239 어쩌면 네 이야기

240 연애하고 싶지 않아
· 어쩌면 네 이야기 Message
266 그리고 그 후

273 너에게 보냈던 편지

· 첫 번째 편지 ~ 열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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