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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능력 강해 설교를 제대로 준비하고 전달하는 방법

원제 : 9788984713376

제리 바인스, 짐 섀딕스 저 | 유희덕, 신희광 역 | 서로사랑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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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713376 / 539쪽 / 865g / 155 x 23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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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제리 바인스, 짐 섀딕스
지은이 : 제리 바인스
  

지은이 : 짐 섀딕스
  

옮긴이 : 유희덕
  

옮긴이 : 신희광
신희광 목사는 사우스웨스턴 침례 신학대학(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 박사(Ph. D.) 학위를 받았다. 현재 멤피스 한인 침례교회에서 영어부 교육 목사로 사역 중이다.  

책 속에서

시작하는 글

《설교의 능력》의 목표는 동료 설교자들을 돕는 것이다. 만일 이 책이 사역 속에서 당신의 최고의 가능성에 도달하도록 도와주는 데 사용될 수 있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성취되어진 것이다. 설교 준비와 전달은 한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성취하고 싶은 것인 동시에 가장 좌절되는 경험들이다. 이 책은 희망적으로 좌절을 줄이고 성취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강해 설교의 분야에서 추가적인 통찰력들을 밝힐 수 있도록 그리고 더 깊이 연구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을 자극할 것이다.

1. 설교 정의

이 책은 설교의 모든 것을 포함한 책은 아니다. 강해 설교에 대해서도 증명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위에서 제시한 성경적인 단어들이 성경에 나오는 설교에 관한 지시들과 한데 묶였을 때 한 가지 결론에 이르게 된다. 오늘날 설교는 본질적으로 강해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을 성실히 해석하는 것은 지역 교회의 목회 설교에서 반드시 필요할 뿐 아니라 실제로 모든 진정한 설교의 본질이라고 확신한다. 로이드 존스는 강의와 설교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설교는 주제로 시작하지 않고, 반드시 강해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스토트는 다음과 같이 동의한다: “나는 강해 설교가 많은 것들 중 하나의 대안이라고 강등되는 것(때때로 심지어 조롱까지)을 인정할 수 없다. 모든 진정한 기독교적 설교는 강해 설교라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4. 본문 연구

4단계: 상호 참조를 점검하기
성경을 해석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성경이 성경을 해석하게 하는 것이다. 학식 있는 성경학자가 그의 정원사에게 자신이 쓴 마태복음 주석서를 주었다고 한다. 며칠 후에 학자는 정원사에게 물었다: “마태복음 주석이 어떻던가요?” 그에게 성경을 배운 정원사가 대답했다: “박사님, 성경이 그 주석서에 많은 지혜를 주었네요.” 사실 성경이 특정한 구절을 해석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호 참조를 하는 것이다. 성경의 다른 부분에서 특정한 본문의 주제에 대해 어떻게 조망하고 있는가를 살피는 것이다.
이때 문맥 분석이라는 개념이 적용되어야 한다. 이것은 성경 전체에서 특정한 부분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다. 만일 성경의 주제가 은혜라고 한다면 성경의 다른 부분에서 은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를 찾아야 한다. 성구 사전이나 주제별 성경 혹은 또 다른 자료들을 통해 은혜라는 단어에 대해 찾아보라. 그리고 은혜에 관한 모든 구절을 찾아서 성경이 그 단어를 해석하도록 해야 한다.

6. 설교 조직
서론의 발전
일단 당신이 어떤 설교에 맞는 가장 좋은 서론의 유형을 결정했다면, 설교의 시작을 발전시킬 수 있다. 다음과 같은 과정은 효과적인 서론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이다.

1. 고민하고 공감하라. 당신의 강해와 결론 그리고 초청에 대해서 묵상하라. 그리고 설교를 듣는 사람들의 상황에 대한 묵상을 통해 적용점을 강조하라. 중심 생각이나 겹치는 중요한 포인트를 발견하기까지 이러한 사실들과 씨름하라.
2. 말로 하라. 생각을 글로 직접 써 보고, 실제로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것같이 연습하라. “글쓰기는 걸러진 그리고 세련된 생각의 표현이다.” 설교의 다른 부분에 대해 시시콜콜 다 쓸 필요는 없지만, 서론만큼은 강하고 분명하게 써 보라.
3. 비평하라. 일단 서론을 썼으면 그것을 시험해 보라. 다시 그 글을 보고 전에 말한 여섯 가지 목적을 성취했는지 보라. 흥미 유발, 본문 소개, 주제 말하기, 연관성 세우기, 적용 약속하기 그리고 기대감 높이기 등이다.
4. 검토하라. 비판적인 검토에 기초해서 수정하고 세련되게 하라.
5. 암기하라. 설교를 암기해서 당신이 사람들의 눈을 보고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하라. 모든 단어를 완벽하게 암기할 필요는 없지만 설교 노트를 반복해서 읽고 연습한다면 단어가 기억될 것이다.

반드시 서론을 열심히 써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이 중요한 작업은 설교를 잘 세울 수도 있고 무너뜨릴 수도 있다. 스펄전은 “물고기를 낚싯바늘로 유인해야 하는데, 만일 물고기가 오지 않는다면 낚시꾼을 비난해야지 물고기를 비난할 수 없다. 청중들이 가만히 있음으로 하나님이 그들의 영혼에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듣게 하라”고 말했다. 서론을 말할 땐 마치 듣는 사람에게 삶과 죽음의 문제같이 느껴지도록 이야기하라. 그것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10. 하나님 말씀 전하기
표현
설교할 때마다 당신을 도우시는 하나님의 영에 의지하라. 기도하며 설교를 준비해 온 당신은 이제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당신에게 계시해 주신 것들을 사람들에게 나누고 그들의 머리와 마음에 새기도록 도와줄 준비가 되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기억나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말라. 설교가 자유롭게 전달될 때, 당신은 당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잊어버릴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의 내용이 너무 약해서 당신이 그걸 기억하지 못했다면, 그 자료가 빠진 것이 다행일 수도 있다.
긍정적인 맥락에서, 설교가 자유롭게 전달될 때 당신은 늘 계획하지 않은 몇 가지 유익한 것들을 말할 것이다. 이러한 경우는 당신의 설교 사역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당신에게 달려 있는 것처럼 준비하고, 모든 것을 주님에게 의존하는 것처럼 설교하라.

목차

추천사
머리말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역자 서문
감사의 글
시작하는 글

제1장 강해를 위한 준비
제2장 강해의 과정
제3장 강해의 전달

결론
주석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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