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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람에 사는 아이

임지형 저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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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427827 / 176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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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훈이는 엄마와 엄마의 남자 친구와 식사를 하다가 울컥합니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이후 엄마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게 불만입니다. 친구는 네가 말썽을 피우면 부모님이 재결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훈이는 학교에서, 학교 밖에서 말썽을 부리게 되고 경찰서까지 가게 됩니다. 엄마는 아빠에게 연락을 하게 되고, 아빠는 훈이를 자신이 살고 있는 강원도로 데려갑니다. 아빠는 서울을 떠나 흙집을 지으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훈이는 새로운 친구 정아와 정아 동생 진아를 만나게 됩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지며 훈이도 하루하루 적응을 해 나갑니다. 훈이는 아빠의 흙집 강연을 듣고 자신이 살 흙집을 직접 지으면서 새로운 것에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아빠는 엄마와 헤어지게 된 까닭에 대해서도 훈이에게 이야기합니다. 성인 아토피에 걸렸었고, 인생에 대해 돌아보게 된 계기 등을 알려 줍니다. 엄마의 결혼식이 열리고 훈이는 엄마의 새로운 삶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빠와 집으로 돌아온 훈이는 흙집을 완성하려고 하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엄마도 이런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훈이는 엄마와 엄마의 남자 친구와 식사를 하다가 울컥합니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이후 엄마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게 불만입니다. 친구는 네가 말썽을 피우면 부모님이 재결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훈이는 학교에서, 학교 밖에서 말썽을 부리게 되고 경찰서까지 가게 됩니다. 엄마는 아빠에게 연락을 하게 되고, 아빠는 훈이를 자신이 살고 있는 강원도로 데려갑니다. 아빠는 서울을 떠나 흙집을 지으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훈이는 새로운 친구 정아와 정아 동생 진아를 만나게 됩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지며 훈이도 하루하루 적응을 해 나갑니다. 훈이는 아빠의 흙집 강연을 듣고 자신이 살 흙집을 직접 지으면서 새로운 것에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아빠는 엄마와 헤어지게 된 까닭에 대해서도 훈이에게 이야기합니다. 성인 아토피에 걸렸었고, 인생에 대해 돌아보게 된 계기 등을 알려 줍니다. 엄마의 결혼식이 열리고 훈이는 엄마의 새로운 삶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빠와 집으로 돌아온 훈이는 흙집을 완성하려고 하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엄마도 이런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임지형
저자 : 임지형
본캐는 동화 작가, 부캐는 체대 언니예요. 달리기를 거의 매일 하고 가끔 산에 오르며 줄넘기를 한 번에 1,000개 넘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스쿼트를 1,000개 해 본 것과 마라톤 대회 하프까지 완주한 건 자랑거리예요. 앞으로 마라톤 풀코스를 뛸 생각이고, 듀애슬론과 트라이애슬론까지 도전하는 게 꿈이랍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론 『진짜 거짓말』, 『가족 선언문』, 『얼굴 시장』, 『우리 반 욕 킬러』, 『방과 후 초능력 클럽』, 『방과 후 슈퍼 초능력 클럽』,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바나나 가족』, 『늙은 아이들』, 『유튜브 스타 금은동』 등 많은 작품들이 있어요. 앞으로도 달리고, 쓰면서 어린이 친구들이 좋아할 작품을 많이 쓰는 게 목표예요.

그림 : 이명애
작은 책상 위에서 소소한 이야기와 그림을 그리며 아이들과 더불어 그림으로 소통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2회 선정되었고, 나미콩쿠르 은상, BIB 황금패상 등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일은 맑겠습니다》, 《10초》, 《플라스틱 섬》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팔씨름》, 《물개 할망》,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신통방통 홈쇼핑》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참, 너도 이번에 너의 아쉬람을 지어 보면 어떻겠니?”
“아쉬람이요?”
“그래, 아쉬람. 원래 아쉬람이란 뜻은 수행하는 사람들이 기거하는 초막을 말하는데, 네 손으로 한번 지어 봐. 아빠가 도와줄 테니까.”
난 수행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수행이 별거니? 네 맘을 편하게 하는 것도 수행인데. 너만의 공간이 생기면 훨씬 더 좋을걸.”(중략)
나만의 세계. 아쉬람, 아쉬람, 아쉬람.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정말 새로운 세계로 발걸음을 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목차

1 잘못 끼워진 퍼즐 조각
2 깨진 모니터
3 네가 삐뚤어지면 돼
4 엉뚱한 결론
5 낯선 풍경 속으로
6 두 명의 전학생
7 정아
8 흙집 강연
9 너의 세계를 한번 만들어 봐
10 자원봉사
11 아빠와의 산행
12 아쉬람 짓기
13 아빠의 부상
14 엄마 집으로
15 특별한 결혼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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