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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바뀌면 지역 의료가 변한다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는 대한민국, 변화하는 일본 지역 의료에서 길을 찾다

하자마 겐지 저 | 윤수정 역 | 생각비행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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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576202 / 296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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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하자마 겐지
지은이 : 하자마 겐지 (狹間 硏至)
파메디코 주식회사 대표이사이자 의사, 의학박사. 1969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대학 의학부 졸업 후 오사카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오사카부립병원, 다카라즈카 시립병원 외과·호흡기외과를 거처 오사카대학 대학원 의학계연구과 장기제어외과에서 이종이식을 주제로 한 연구와 임상업무에 관계했다. 2004년 대학원 수료 이후 현직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일반사단법인 ‘약사걸음회’ 및 일반사단법인 ‘일본재택약학회’ 이사장으로 약사 평생교육에 힘쓰고 있다. 또한, 긴키대학 약학부, 효고의료대학 약학부 비상근 강사로서 약학 교육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 《약사를 위한 바이털 사인》《약국 3.0》《외과의 약국으로 돌아가다》 등이 있으며 공저로 《임상 조제학》《약물 치료학》《신 IT 의료 혁명》《IT가 의료를 바꾼다》가 있다.  

지은이 : 윤수정 (한영)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 일본어학부를 졸업했다. 출판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역신문 기자 등을 거쳐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장편소설 《원더독》, 청소년 도서 《3.11 이후를 살아가는 어린 벗들에게》《굿바이 굿보이》《그 여름의 가출 일기》 등이 있고 어린이책으로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와 《여우 세탁소》《1학년이 나가신다》《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등이 있다. 또한 ‘B급번역클럽’ 일원으로 활동하며 전자책 에도가와 란포의 《외딴 섬 악마》《엽기의 끝》《흡혈귀》《공포왕》《마술사》 등 장르소설도 왕성하게 번역하고 있다.

  

감수 : 나현오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약물학을 전공했다. 가톨릭 성모병원 여러 곳에서 병원약사로 일했으며, 가톨릭의과대학 약리학교실에 있다가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임상약학과 교수로 사회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대외적으로 병원약사회,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을 거쳐 한국임상약학회,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약사회와 방문약료사업에 참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감수 : 김신애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지방공사대구의료원 가정의학과를 수료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한 이후 십여 년 봉직의와 개원의 생활을 하면서 돌봄을 위한 의료인의 진정한 역할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후 오사카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 니시요도 병원에서 연수하고 개호보험제도와 건강의료보험제도를 활용하는 돌봄 현장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다. 현재는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건강혁신살림의원에서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수정
▌옮긴이

윤수정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 일본어학부를 졸업했다. 출판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역신문 기자 등을 거쳐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장편소설 《원더독》, 청소년 도서 《3.11 이후를 살아가는 어린 벗들에게》《굿바이 굿보이》《그 여름의 가출 일기》 등이 있고 어린이책으로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와 《여우 세탁소》《1학년이 나가신다》《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등이 있다. 또한 ‘B급번역클럽’ 일원으로 활동하며 전자책 에도가와 란포의 《외딴 섬 악마》《엽기의 끝》《흡혈귀》《공포왕》《마술사》 등 장르소설도 왕성하게 번역하고 있다.


▌감수

나현오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약물학을 전공했다. 가톨릭 성모병원 여러 곳에서 병원약사로 일했으며, 가톨릭의과대학 약리학교실에 있다가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임상약학과 교수로 사회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대외적으로 병원약사회,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을 거쳐 한국임상약학회,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약사회와 방문약료사업에 참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신애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지방공사대구의료원 가정의학과를 수료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한 이후 십여 년 봉직의와 개원의 생활을 하면서 돌봄을 위한 의료인의 진정한 역할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후 오사카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 니시요도 병원에서 연수하고 개호보험제도와 건강의료보험제도를 활용하는 돌봄 현장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다. 현재는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건강혁신살림의원에서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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