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타임 워커 2 꿈을 꾸는 아이

문지솔 저 | 문학여행 | 2019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8022182 / 276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7,820
  • 18,9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검은 액체를 토하며 쓰러지는 사람들,
늘어나는 감염자들과 드러나는 미지의 존재,
사람들을 미혹하는 악마를 막기 위해
시간을 걷는 초능력자가 다시 움직인다


초능력자 비밀조직에서 활약 중이던 이광호.
알 수 없는 원인으로 갑자기 사람들이 죽어가기 시작한다. 뇌사 상태에 놓인 환자도 수백 명이 넘어가는 가운데 공통적인 증상은 하나, 쓰러질 때 토해내는 검은 액체.
대통령은 국가적 재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이광호를 비롯한 초능력자들에게 특별 의뢰를 한다.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것은 바이러스가 아닌 ‘악마’로 의심되는 미지의 존재.
악마가 원하는 세상이 오기 전, 매개를 찾아 없애야 한다.
악마의 성경대로 흘러가는 미래를 목격한 시간능력자 이광호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현재를 끊어놓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검은 액체를 토하며 쓰러지는 사람들,
늘어나는 감염자들과 드러나는 미지의 존재,
사람들을 미혹하는 악마를 막기 위해
시간을 걷는 초능력자가 다시 움직인다


초능력자 비밀조직에서 활약 중이던 이광호.
알 수 없는 원인으로 갑자기 사람들이 죽어가기 시작한다. 뇌사 상태에 놓인 환자도 수백 명이 넘어가는 가운데 공통적인 증상은 하나, 쓰러질 때 토해내는 검은 액체.
대통령은 국가적 재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이광호를 비롯한 초능력자들에게 특별 의뢰를 한다.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것은 바이러스가 아닌 ‘악마’로 의심되는 미지의 존재.
악마가 원하는 세상이 오기 전, 매개를 찾아 없애야 한다.
악마의 성경대로 흘러가는 미래를 목격한 시간능력자 이광호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현재를 끊어놓을 수 있을까?

시간을 걷는 초능력자를 주인공으로 하여 현재에서 미래와 과거로 넘나들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나가는 구성방식이 흥미로운 장편소설 시리즈이다. 기존 스릴러 소설에서 특유의 대담한 상상력을 보여준 작가는 이번 새로운 소설에서 상상력 위에 방대한 세계관과 사회비판적 메시지를 새로 얹었다. <타임 워커 2 : 꿈을 꾸는 아이>는 SF장르에 국한되는 것으로 여겨진 <타임 워커 1 : 시간을 걷는 사람>의 장르적 특성에서 벗어나 악마와 엑소시즘을 소재로 시리즈의 세계관을 넓혔다.

저자 소개

  • 저자 : 문지솔
지은이 : 문지솔
인천 부평구 출생. 인천에서 나고 자라왔다. 어린 시절부터 인간심리, 범죄, 정치, 사회현상에 깊은 관심을 갖다가 글로 써내기 시작하였다. 평범하지 않은 길을 걸으며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쓰고 있다. 장편소설 <살인자는 죽지 않는다>를 썼다.  

책 속에서

‘의문의 죽음.’
헤드라인이 눈에 띄었다. 급하게 떠오른 속보처럼 보였다. 15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그 중 6명만이 살아남아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들은 각각 거리와 집에서 참변을 맞이했다. 검붉은 액체를 토하며 정신을 잃은 그들은 모두 딸과 같이 뇌사 판정을 받거나, 혹은 손 쓸 새도 없이 죽어버렸다고 한다. 리포터의 뒤로 이번에 변을 당한 사람들의 경과가 비쳐졌다. 살아남은 사람들 중에 아직까지 깨어난 이들은 없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