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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찾는 길잡이

배방구 저 | 더로드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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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380214 / 384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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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내일이 없는 날을 할일이 있고 내일이 있는 날로 만들어서 제2의 인생 30년 세월을 행복한 희망이 달려오도록 만들어야 한다. 방법은 있다.
우선은 내가 누군 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을 파악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무언을 할 수 있는지, 내 주위에 무엇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세월 속에 다 소모한 재능, 체력을 생각해서 퇴임 후에는 내 주위에 작은 일, 비록 남의 눈에는 별것 같지 보이지 않는 일이지만 나에게 내일이 주어졌다는 사실에 만족을 하고 그 작은 일에 매진하는 자세가 중요할 것 같다. 그런 일에 제2 인퇴직자를 위한 행복 찾는 길잡이 49 생에 장이구나 하는 프레임을 만들어 갈려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있지도 않은 것에 있는 것처럼 남에게 보이려고 노력하지 말고 남이야 어떻게 생각을 하든 아무런 관계없이 내가 좋아서 내가 사랑해서 하는 일을 찾아가야겠다는 사고를 가지는 것이 우리 퇴직자에게 좋을 것인데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적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자만이 사람을 죽이다. 자만이란 환경에서 다른 방향으로 전향을 했어야만 될 일이다. 그냥 자만만 한다고 해서 무언가 되는 일이 없다.
우리는 빨리 그런 자만의 자세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행위가 우선이고, 내가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배방구
지은이 : 배방구
배방구는 바다의 짠 향을 맡으면 시작한 인생은 집안 사정 역시 녹녹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가장이란 무게를 맛보며 포스코와 32년을 동했었다. 32년을 동행하면서 부족한 나를 찾기 위해 한국 방송대학교 영어학과 5년을 다녔고, 그 덕에 이란, 인도, 인도네시아 나라에서 우리 쇳물의 기술을
전파하였고, 특히 이란에서는 50개 언론사 기자들 앞에서 우리를 자랑을 하면서 나의 자신감 꿈을 펼 수 있는 용기를 가졌고,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꿈꾸었던, 그러나 누구보다 평범치 않은 노력으로 삶을 지탱해 왔다. 그 치열함 속의 유일한 사치는 독서였다. 읽고 쓰고, 읽고 쓰고, 평범함을 꿈꾸던 나에게 이제 평범하지 않은 명찰이 달렸다. 평범함을 추구했던 치열한 나의 이야기를 신나게 써보는 글쟁이로 달려가는 배 방구로 달려갈 것입니다.  

머리말

이제부터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이는 한기업의 울타리에서 열심히 재미있게 일해 온 근무지를 벗어나 일과는 먼 여행을 하는 시간으로 접어들었다. 다들 퇴임을 하면 이렇게 마음이 두근거리고 무언가 부족하게만 여겨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런 기분으로 앞으로 정확하게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약 20년 이상은 살아가야 한다고 하니 마음은 조금은 무겁고 힘든 상황을 느끼게 한다. 직장 와는 거리가 먼 생활 즉 퇴직자 생활로 접어들었다. 아무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퇴직자 생활이 쉽지는 않겠지만 어제까지 자신 있게 정확하게 업무를 수행하다가 오늘부터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논다고 하니 우선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다시 직장으로 갈 수 있는 일도 아닌 것이다. 조금은 호흡을 가다듬고 나를 조용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가져보는 시간 속에서 이제는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조금씩 피어오른다. 직장생활은 끝나고 이제부터는 새롭게 일을 찾든가 그렇지 않으면 취미활동을 해서 나를 이끌어 가는 방향으로 걸어가 보자는 결심을 스스로 하게 된다.

여기서 내가 지금까지 좋아했던 책을 읽자. 지금 집에도 책이 있으니 새롭게 다시 읽는 것으로 책을 읽기 시작을 한다. 물론 옛날에 읽었던 책이지만 다시 읽으면 내가 잊어버린 지식이나 지혜를 다시 얻을 수 있을 것이고 또 다른 방향으로 나를 끌어 줄 지식이나 지혜가 책 속에 있음을 확신한다. 책을 읽고 읽은 책 중에 좋은 글귀는 블로그에 올리기도 했다. 읽고 블로그에 책 속의 좋은 글귀를 올리는 것도 조금은 재미를 주었다. 시작을 하면서 아무런 부담도 없고 그냥 읽는데 좋은 글귀 올리는데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데, 독서 이벤트 카페에서 초대를 했다. 신간을 읽고 서평을 쓰는데 한 번 도전하고 싶지 않느냐고 물어보고 초대도 해주었다. 처음에는 망설이기도 했지만 시도를 해어 책을 받고 서평을 쓰는 일이 나의 퇴직 생활의 시작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서평 이벤트에 참석을 해 책을 받으면 서평을 쓰는 일정, 서평의 글자 숫자가 정해져 있다.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읽고 쓰고 카페, 인터넷 서점에 올리는 일에 매진하게 한다. 일정을 지키지 못하거나 글자 숫자가 제대로 이행이 되지 않으면 다음부터는 책을 받을 수가 없어진다. 지속적으로 늘어지는 마음의 정신 상태에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나의 시선을 딴 곳으로 돌아볼 여분이 없다. 여기에 더 매력을 느끼면 오늘도 도전을 하고 있다.

저는 책 읽으면, 서평을 쓰면서 정말로 흔히 지인들 말씀처럼 세월을 낚는 독서와 서평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우연히도 같이 퇴임한 분들을 만나면 세월을 보내는 것이 무섭다는 말을 자주 하고 나보고 무엇을 하면 세월을 낚고 있느냐고 물어서 대답을 한다. 카페 서평 이벤트에 참가하고 책을 공짜로 받아서 독서하고 서평을 쓰다 보면 세월이 언제 뒤로 밀려가는지, 흐름의 속도를 못 느끼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을 한다. 그때 저가 생각을 했다. 주위에 우리 회사 외에도 많은 분들이 제2의 인생을 힘들게, 준비 없이 퇴임을 하다 보니 어렵게 세월을 보내고 있음을 느꼈다. 그래서 이런 주제의 책 즉 퇴임 후에 새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싶고, 강의도 하게 되면 많은 분들이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 저 처럼 세월을 낚는데 쉽게 낚을 수가 있지 않을까 하는 모티브에서 이 책을 쓰기로 한 것 같다.

책을 읽는 것에도 치중을 하지만 우선은 몸이 튼튼하다면 세월을 낚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알고 있어서 매일 새벽부터 약 3시간 정도 산도 타고 무 산소 운동도 하고 해서 지금 몸무게 약 12Kg를 빼고 배도 48인치에서 31인치로 살을 빼고 지속적인 몸 관리와 독서를 경주하고 있다. 이런 점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퇴직자분들에게 작은 성의라도 알려주어서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 저는 이렇게 책과 놀고, 운동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만나면 나이에 비해서 젊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 책 속에 다양한 지식을 만나서 생활에도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 예를 들면 중국에서 나온 한의학 책에서는 노호가 되면 잠들기 가 어렵다고 하는데 저는 이 책에서 발바닥 용천혈, 손바닥 노경 혈을 하루에 4회씩 마찰을 각 120회를 해서 잠을 자는데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 운동은 " 50대, 허벅지가 강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서 스쿼트를 하여 다리에 근육도 올리고, 특히 이 스쿼트 운동에는 성장 호른 몬이 나오기 때문에 얼굴도 동안이 된다고 해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벌써 1년쯤 되었는데 다리에 근육이 보이기 시작을 한다.. 이렇게 좋은 정보 좋은 지식, 멋진 지혜가 책 속에 있는데 사람들은 가까이 가지를 않으니 많이 답답하고 조금은 슬프기도 하다.  저가 그런 부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그분들이 만족을 하는 것을 보기 위한 나의 조금 한 노력이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다. 이번 기회에 좋은 이 은대 작가님, 글을 쓰는 비법까지도 배울 수 있으니 잘해서 책이 나오면 정말로 열심히 해서 지금 퇴직을 할 분들이나 한 분들에게 힘들지 않고 살아가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 책을 통해 모티브가 생겨서 제2의 삶에 보탬이 되고 보람 이 되는 생활을 하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작은 모임이 큰 것이 된다는 글귀를 기억하고 노려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나도 그런 과정을 거쳐 이렇게 독자들 앞에서 나왔다. 작은 것을 모으는 정성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시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누구나 성공의 문턱에 도달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이 책 속에 있는 습관을 한두 개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세상 부러울 것 없이 재미있고 슬기롭게 생활을 할 것을 기원한다. 처음 습관화가 어렵지만 하루에 작은 시간에 나누어서 욕심 없이 그냥 논다는 생각으로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갈 것이고 행복을 맛보는 시간과 만날 것임을 확신한다.
이 책을 쓸 수 있도록 지도하시고 리드해주신 이 은대 작가님 고맙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의 책을 열심히 보살펴 주시고 많은 지원을 해주신 프로방스 대표님 조 현수님 정말로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나를 옆에서 도움을 주고 격력을 해주고 오늘날 이렇게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우리 마나님 남 분희 고맙습니다. 또한 항상 옆에서 응원을 하고 있는 우리 아들 배현, 딸 배민, 사위 안 대영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목차

들어가는 글 _004
1부 퇴임 후에 제일 먼저 만나는 어려움 _013

1-1. 불타는 아내의 월급통장 _014
1-2. 아빠는 두 개의 폰을 가슴에 지니고 있다. _022
1-3. 방안에 TV 파수꾼 _032
1-4. 할일이 없고 내일이 없다. _042
1-5. 식구 간에 대화 단절. _052
1-6. 사람을 멀리하는 자세 _062
1-7. 현실 반 항자 _072
1-8. 부부간에 불평불만 상승 _082
1-9. 움직임이 싫다 _092
1-10 . 가정과 자신의 돌봄에 멀어짐 _102

2부 나를 새로운 패턴으로 변화시키자 _113
2-1. 은퇴를 받아들이자 _114
2-2. 운동으로 몸을 만들자 _124
2-3. 웃음의 달인이 되자 _137
2-4. 부부간에 공동 취미를 만들자 _147
2-5. 집안에서 가볍게 보는 일에 최고가 되자.(1) _158
2-6. 집안에서 가볍게 보는 일에 최고가 되자.(2) _169
2-7. 몰입의 달인이 되자 _179
2-8. 꿈을 만들어 가자 _190
2-9. 자기의 일을 만들어 보자 _200
2-10. 두 개의 폰을 한 개로 만들자 _211
2-11. TV 파수꾼 탈출 _221
2-12. 한일 있고 내일을 있게 만들자 _231
2-13. 식구 간에 대화 단절 연결하기 _241
2-14. 사람을 멀리하는 자세 탈피 _252
2-15. 현실 반항 자에서 현실 개혁자 _262
2-16. 부부간에 불평불만 해소하자 _272
2-17. 움직임을 싫어하는 자세 개선 _282
2-18. 가정과 자신의 돌봄에 적극성을 띄우자 _292
2-19. 옆길로 가지 말자 _302
2-20. 백수를 잡았다 _313

3부 행복 만들기 _325
3-1. 블로그나 카페 만들기 _326
3-2. 홈페이지에 책을 받자 _336
3-3. 홈페이지에 흔적 남기기 _346
3-4. 책 속에서 나를 찾자 _356
3-5. 관계에서 나를 찾자 _366

마치는 글 _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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