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갈라 행성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신나는 새싹 107

루이스 아마비스카 저 | 김지애 역 | 씨드북 | 2019년 02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12564 / 40쪽 225 x 26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구인보다 더 지구인 같은 갈라 외계인들이 지구에 전하는 경고!
갈라 행성에는 지구인보다 더 지구인 같은 귀여운 갈라 외계인 친구들이 살아요. 그런데 어느 날, 갈라 외계인들의 삶을 통째로 바꿀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와요. 갈라레기산이 점점 더 높아지고, 갈라동차와 갈라공장들의 매연이 행성의 공기를 오염시키고, 갈라나무들의 수가 갈수록 적어지고, 갈라호수의 물이 마르고, 갈라 행성은 점점 더 뜨거워지다가…… 머지않아 우주에서 영영 사라질 거래요! 대체 갈라 행성과 갈라 외계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출판사 리뷰

뭐! 갈라 행성이 뜨거워지다가 우주에서 영영 사라질 거라고?
갈라에서 나온 쓰레기로 가득한 갈라레기산에는 버려진 컴퓨터인 갈라퓨터들이 가득해요. 그러던 어느 날, 갈라 외계인 티키는 산에서 ‘갈라파8’이란 이름의 미래를 볼 줄 안다는 갈라퓨터를 찾아내요. 그런데 갈라파8은 갈라 외계인들에게 충격적인 말을 전해요. 갈라 행성이 점점 더 뜨거워지다가 머지않아 우주에서 사라질 거라고요! 갈라 외계인들이 갈라 행성을 구하기 위해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요. 하지만 이런 끔찍한 예언을 듣고도 갈라 외계인 친구들은 하나도 변하지 않아요. 여전히 지금껏 해 왔던 것처럼 각자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며 살아가지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책 속 갈라 외계인들의 모습이 왠지 익숙하다고요? 그럴 수밖에요. 바로 여기, 지구인들의 모습과 똑같으니까요!

외계인 친구들을 통해 지구에 전하는 경고……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
추피는 여전히 갈라릿 초콜릿 껍질을 아무 데나 휙휙 버리고, 풀리는 온갖 깔끔한 척을 하면서 휴지를 어마어마하게 써 대고, 키파는 공장을 세운 후 그곳에서 나온 쓰레기를 갈라호수에 버리는 것도 모자라 틈만 나면 새 갈라전화를 사고, 구니는 아주 가까운 곳도 갈라동차를 타고 외출하고 목욕할 때는 계속 물을 틀어 놓고……. 이처럼 망가진 행성을 구하기 위해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결과는 어떨까요? 갈라 행성이 머지않아 우주에서 사라진다는 경고를 듣고도 변하지 않은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 속 외계인 친구들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결국, 부메랑이 되어 고스란히 우리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요. 환경 파괴는 지구 멸망이고, 곧 우리 모두가 침몰하는 길이에요. 아무리 우리와 똑같은 갈라 외계인 친구들이 경고해도 와닿지 않는다고요? 내일이면 잊어버릴 이야기라고요? 하지만 이 책 속에는 한 가지 충격적인 반전이 남아 있어요. 그 이야기까지 만나고 나면 환경 파괴가, 지구 멸망이, 우리의 종말이 그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거예요.

저자 소개

1971년 스페인 팔렌시아에서 태어났다. 살라망카 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으며, 1998년부터 바르셀로나에 살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일곱 살 오스카의 비밀]이 스페인 정부가 수여하는 프레미오 나시오날 데 리테라투라 인판틸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서른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다. 2007년 [바베트의 만찬]에 그린 일러스트로 훈세다 상을 받았다. 


 

스페인에서 시각 예술가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평등과 환경, 비폭력 등과 관련된 다양한 글을 썼습니다. <빵야 빵야! 달을 쏘았어요>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지애
대학에서 스페인어와 예술학을 전공하고 스페인 미술·골동품 학교에서 미술품 평가 및 감정 과정을 수료했어요. 지금은 영어권과 스페인어권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무시무시한 까무냐스』, 『암탉은 파업 중』, 『추억을 담은 지도』, 『난민이 뭐예요?』, 『내 친구 마틴은 말이 좀 서툴러요』, 『나의 초록색 가족』 외 여러 권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