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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길

시리즈 : 문학들 시선 [48]

문귀숙 저 | 문학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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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30597 / 136쪽 / 272g / 135 x 19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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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라남도 진도에서 태어나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광주광역시 문화관광 해설사로 ‘국립 5ㆍ18 민주묘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5ㆍ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그때 참여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2009년 5ㆍ18 문학작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목차

5 시인의 말

제1부

12 비 올 바람
14 내 코끼리의 상아
16 매화나무 한 그루에게로
18 뚝배기 집
20 어탁魚拓
22 나에게 묻는다
24 네가 올 때
26 가뭄
27 마르는 시간
28 《안개지역》 표지판은 햇빛 속에서만 선명하다
30 돌아오는 숲
32 축제
34 폐업 견적
36 뒷방
37 윈드서핑
40 바탕화면
41 해 질 녘을 요리한다

제2부

44 둥근 길
46 노랑무늬영혼
48 놀기를 시작하는 봄
50 빈집
52 작년의 장미
54 적설
56 천연기념물 제394호로 명명된 시간
58 그런 날이 있었다
60 햇살의 두께만큼 그늘의 두께가
62 포옹
64 그대를 앞지르겠습니다
66 모항母港
68 빗소리 변주곡
70 쑥
73 비상
74 연꽃이 피는 계절
76 휴식
78 검은 달
80 칸

제3부

84 두리번거리다
86 출렁이는 봄
88 플라잉 가이
90 휴게
92 원룸
94 썰물이 수런거리며 본다
95 햇빛이 비수로 꽂히는 틈을 지웠다
96 사발농사
98 물 빛 기도
100 택배
102 매일 오는 메일
104 별애
106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밤
108 냉장고 안에 불이 꺼졌다
110 장구
112 탕탕이
114 에덴의 서쪽
118 꽃무릇

119 해설 수평적 연대와 대립 _ 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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