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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세상

이광렬 저 | 북랩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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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995082 / 200쪽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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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솔직함과 순수함으로 엮어낸
온전한 공감의 시 100편


쉬운 시로 묵직한 공감을 얻어내는 이광렬의 두 번째 시집이다. 주로 일상의 소회를 담은 시로 꾸몄고, 삽화도 시인이 직접 그렸다. 「독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등 나라 사랑을 주제로 한 시들은 저번 시집과는 구별되는 특징이다.
시 속 화자는 저녁노을을 보다 어릴 적 할아버지가 끌어 주시던 소달구지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먼저 저세상으로 간 친구 소식에 울적해지기도 한다. 그 솔직한 고백이 읽는 이의 어떤 기억을 건드린다. 그러곤 이내 공감이 주는 위로에 가슴이 따뜻해진다.
어려운 말로 포장하거나 돌려 말하지 않는 시인의 시 한 편은 예상치 못한 짙은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광렬
지은이 : 이광렬
경북 군위에서 출생했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치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에 공중보건치과의사로 일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경북 군위군에서 ‘이광렬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문단에 등단한 적은 없고 시간 날 때마다 순수 아마추어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고래의 꿈』이 있다.  

책 속에서

 

누구나 일기를 쓰듯 수필이나 시로 표현할 수 있다. 시를 쓴다는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선입견을 해소하고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노래하듯 시로 옮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려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의 흥얼거리는 모두가 노래 가사가 되고 시가 되는 것이다.

- Prologue 중 -

목차

PROLOGUE 5

우리의 세상 12
독도 14
사자탈춤 16
거미 18
수국 20
무궁화 22
은행나무 24
백합 26
자두밭 27
독립유공자의 후손들 28
친구 30
가을 잎 지듯이 32
그때 그 자리 34
미소 짓는 님 생각하며 36
비우자 38
님이 계시기에 40
기다림 41
봄비 맞으며 42
보름달과 구름의 조화 43
하나님은 내 곁에 44
짝사랑 46
인생의 출퇴근길 48
희망 50
재능의 발견 52
인생은 던져진 주사위 54
팔공산 갓바위 56
화본역 급수탑 58
군위 만물슈퍼 60
신천 동로길 62
보람 64
거꾸로 본 세상 66
품바 드러머 68
얼굴 70
홍시 한 다발 72
에베레스트 정복을 꿈꾸며 74
산채 76
눈 78
蘭과의 이별 80
흔적 지우기 82
버킷 리스트 84
오랜 친구 86
당신의 미소 88
행복의 샘 90
주인공 91
고뇌 92
몽상 94
치과 의사 95
몽촌토성길을 걸으며 96
차이 98
하늘과 땅 사이 100
부모와 자식 102
그리움 104
그녀의 목소리 106
보리밭 108
섬진강 처녀 110
들꽃 여인 112
눈이 내리네 114
기상이변 116
엄마가 보고플 때 118
달님을 기다리며 120
할아버지 꽃가마 타고 122
별님과의 대화 124
호수 속 보름달 126
장식품 128
내기 바둑 130
점 132
상상 속의 여행 134
외로운 비행 136
사랑의 꽃밭 138
희망의 속삭임 140
한라산 정상에 올라 142
찰나의 행복 144
삶과 죽음의 경계 146
자유를 찾아 148
사랑하는 당신께 150
그때 그 소녀 152
더워라 154
출생 156
먹구름 157
지게 158
세월 160
神과 信 162
탈 탈 탈 털린 뇌 164
백수의 꿈 1 166
백수의 꿈 2 168
그녀를 보내며 170
아름다운 세상 172
가을이 되어 174
우산 속에 가둔 사랑 176
나의 공주님 178
옥상에 올라 180
층간소음 182
베개 옆의 노트와 펜 184
산다는 것 186
흰 환삼덩굴 188
아직 끝나지 않았다 190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뜬 밤 지새우다 192
참치잡이 194
차마고도 천년염정 196
다부동 전적지 198

EPILOGUE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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