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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인생노트

레프 톨스토이 저 | 최종옥 역 | 책이있는마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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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393056 / 288쪽 127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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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늘 당장 인생노트를 시작하라
모름지기 사람이라면 많은 돈을 벌고 싶고, 명예를 얻고 싶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만큼은 성공적이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느라고 열심히 했는데 되는 일 없고, 엉뚱한 사람이 성공의 열매를 채가는 것 같아 세상이 불공평하게 느껴진다. 조건은 비슷한데 어떤 사람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성공의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을 알고 있다. 쪽박 인생을 대박 인생으로 바꾼 사람들을 알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그 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다. 남들이 절망과 좌절과 두려움의 패를 쥐고 허우적거릴 때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거기서 희망과 도약의 패를 찾아낸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인생노트’에 나를 있는 그대로 투영해보자. 거기에서 성공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톨스토이가 전해주는 최고의 인생 지침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인생독본』으로 널리 알려진 톨스토이의 『독서의 고리』에서 주옥같은 글을 가려 뽑은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인용문구들은 톨스토이가 섭렵한 수많은 작품이나 전집에서 삶의 지침이 될 만한 글을 추린 것인데, 톨스토이가 이 책을 쓴 목적은 단순히 위대한 사상가들의 글을 옮기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일반 대중들이 매일매일 쉽게 읽고 접하여 그들의 위대한 지적 유산들을 활용하자는 데 있다. 톨스토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가 이 책을 저술하면서 경험했던 그 지혜롭고 고양된 감정을 맛보기를 바랐던 것이다.
이번에 책이있는마을에서 펴낸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톨스토이가 『인생독본』을 펴냈던 그 취지를 살리고자 하였으며,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독자들이 글을 읽은 감상이나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편집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독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책으로 꾸몄다.
러시아의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인생독본』을 일러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만 가지라 하면 나는 주저 없이 톨스토이의 『인생독본』을 선택하리라.”
그만큼 톨스토이의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할 수 없이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향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출판사 리뷰

오늘 당장 인생노트를 시작하라
모름지기 사람이라면 많은 돈을 벌고 싶고, 명예를 얻고 싶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만큼은 성공적이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느라고 열심히 했는데 되는 일 없고, 엉뚱한 사람이 성공의 열매를 채가는 것 같아 세상이 불공평하게 느껴진다. 조건은 비슷한데 어떤 사람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성공의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을 알고 있다. 쪽박 인생을 대박 인생으로 바꾼 사람들을 알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그 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다. 남들이 절망과 좌절과 두려움의 패를 쥐고 허우적거릴 때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거기서 희망과 도약의 패를 찾아낸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인생노트’에 나를 있는 그대로 투영해보자. 거기에서 성공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톨스토이가 전해주는 최고의 인생 지침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인생독본』으로 널리 알려진 톨스토이의 『독서의 고리』에서 주옥같은 글을 가려 뽑은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인용문구들은 톨스토이가 섭렵한 수많은 작품이나 전집에서 삶의 지침이 될 만한 글을 추린 것인데, 톨스토이가 이 책을 쓴 목적은 단순히 위대한 사상가들의 글을 옮기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일반 대중들이 매일매일 쉽게 읽고 접하여 그들의 위대한 지적 유산들을 활용하자는 데 있다. 톨스토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가 이 책을 저술하면서 경험했던 그 지혜롭고 고양된 감정을 맛보기를 바랐던 것이다.
이번에 책이있는마을에서 펴낸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톨스토이가 『인생독본』을 펴냈던 그 취지를 살리고자 하였으며,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독자들이 글을 읽은 감상이나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편집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독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책으로 꾸몄다.
러시아의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인생독본』을 일러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만 가지라 하면 나는 주저 없이 톨스토이의 『인생독본』을 선택하리라.”
그만큼 톨스토이의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할 수 없이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향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바라보라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독자들이 우정, 사랑, 노동, 성공 등 무릇 인간이라면 결코 비켜갈 수 없는 삶의 화두를 제시하면서 자신을 더욱 계발하고 나아가 자기완성에 최대한 다가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 구실을 하고자 기획한 책이다. 제목을 ‘인생노트’라고 명명한 것도 그런 취지를 살리기 위함이다.
독자들은 사상가들의 삶의 정수가 담긴 한 줄의 글을 통해 삶의 가치를 확인하고 긍정의 힘을 얻는 한편, 독자들을 위해 마련한 노트에 내 삶의 원칙을 기록하고 점검함으로써 오늘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힘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밑바닥 인생을 떨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에너지는 자신의 내면에 있었다고 한다. 결국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다잡을 때만이 긍정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열렬히 소망하고 행동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세계적인 동기부여가 앤서니 라빈스는 이렇게 말했다.
“평범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의 단 10%만 활용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사람들에게는 90%의 잠재능력이 남아 있다는 말 아닌가. 그렇다면 그 누구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자기 자신을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 그저 수사적인 표현이 아니다. 용기를 내어 한 발만 더 내디뎌보자.
인간은 현재에 안주하려는 습성이 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을 믿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삶의 고비에서 선택해야 할 때 머뭇거리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소신껏 행동한다.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자신을 성찰하고 나아갈 길을 모색해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위대한 사상가들이 남긴 촌철살인의 글을 읽고 나에 대한 질문을 해보자. 그리고 긍정의 답을 찾아보자. 그리하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저자 소개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책 속에서

목차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한다
사악한 것은 항상 매혹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배움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아무리 영리해도 큰 실수를 범한다?인간의 악행을 알게 되면 내 몸에 바늘이 꽂힌 듯이 아픔을 느껴라?시련을 참고 견디는 자에게 은총이 있으리라?사람은 누구나 영원불멸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내 안에서 섬광처럼 반짝이는 영광스런 사상을 간파하라?칭찬하는 사람으로부터 속히 멀어지고 비난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참된 사랑으로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인간은 오직 사랑 안에서만 존재한다?육체가 사라진 뒤에도 인간의 정신은 영원히 남는다?자유를 갈구하는 영혼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삶은 죽음과 다를 바 없다?인간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목적이다?전쟁은 인간이 인간이기를 그만두고 오로지 병사가 되도록 강요한다?진리에 대한 탐구가 시작되는 곳에서 인생은 시작된다?그릇된 지식은 무지보다 더 무서운 것임을 기억하라?사람들이여, 혀끝으로만 사랑하는 척하지 말라?남을 제대로 알고 싶을 때는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라?위선인가 아닌가, 매순간마다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라?덕이 높은 사람은 자기 스스로 덕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선으로 악을 이겨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다?아직 깨달음의 길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욕망의 노예이다?마음속 질병을 없애려면 끊임없는 자기 수양으로 스스로를 닦아나가라?남의 잘못을 들춰내기는 쉽지만 자신의 과오를 깨닫기는 매우 어렵다?어떤 장애물이 앞길을 막아도 물은 거침없이 흐른다?단순한 것은 항상 사람을 매혹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진리를 표현하는 말은 항상 꾸밈이 없고 동시에 매우 단순하다?그 누구의 노동이건 땀의 가치는 똑같다?혀끝에 닿는 즐거움을 위해서 죄 없는 생물을 죽이려는 그 마음을 버려라?사랑이 담긴 말만이 진실을 전하는 유일한 벙법이다?정신의 향연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권태를 느낀다?그대가 무슨 말을 하든 그 말은 침묵보다 가치 있어야 한다?인생은 자아의 이상 실현을 위하여 스스로를 전진시키는 것이다?선량하게 살다 간 사람의 죽음은 편안하고 평화롭다?죽음이란 모든 생물에게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생리적 현상일 뿐이다?신은 인간에게 음식물을 보내주고, 악마는 요리사를 보내준다?욕망은 수시로 모습을 바꿔가며 인간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든다?양심은 그대 자신의 유일한 증인이다?두 영혼이 영원히 결합되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하다

?인간이라면 실수도 할 수 있는 법이다
우리의 평화를 빼앗는 것은 언제나 만족되지 못한 욕망 그것이다?그 누구에게도 동물을 학대할 권리는 없다?태양은 지상의 모든 선한 자와 악한 자에게 똑같은 광명을 비춘다?참다운 지혜란 몇 마디 말로써 쉽게 전달되기 어렵다?지식도 지나치면 병이 되는 법이다?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각자의 길을 걸어간다?금은보화나 땅을 빼앗는 것만이 도둑질은 아니다?마음을 인색하게 쓰는 자는 그것을 잃으리라?정의는 도덕적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최초의 조건이다?시련을 견디는 힘은 오직 겸양을 통해서 얻어진다?정신의 고삐를 집어던지지 않도록 노력하라?무지를 두려워하지 말라?올바른 행실도 습관이 되면 좋을 것이 없다?죽음은 우리의 본질을 다른 형태로 변화시킨다?인생은 눈물의 골짜기가 아니다?불행 속에서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것만을 골라내라?남의 재물로써 사치를 즐기느니 차라리 빈곤한 편이 낫다?노력하는 것만큼 훌륭한 성공의 비결은 없다?무엇으로 적에게 보복할 것인가, 그를 선하게 만들라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
서두르지 말라, 그러나 쉬지 말라?사소한 선행이 쌓이고 쌓이면 큰 덕이 된다?신을 찾는 것은 그물로 물을 긷는 일과도 같다?인간이 부유하게 되는 길은 노동을 하거나, 구걸을 하거나, 훔치거나 하는 세 가지 방법밖에 없다?부유한 자들이여,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눈물 흘리고 슬퍼하라?누구나 모든 것을 알기란 불가능하다?장사꾼 같은 작가나 학자는 참다운 진리를 왜곡시키는 위험한 존재이다?타인에게 선을 베푸는 사람은 선량한 사람이다?좋은 것이란 거의 언제나 그 가치에 비해 값이 싸다?무릇 위대한 일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모든 그릇된 일 끝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육체적인 노동은 결코 두뇌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사람이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지 모르고 지낼 수는 없다?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을 알면서도 하지 않는 자는 비겁하다?논쟁의 목적은 상대를 화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는 것임을 잊지 말라?슬기로운 사람은 알기 위해서 배운다?말은 땅에 뿌린 씨앗과 같아서 사물을 계시하는 힘이 된다?죽음은 생의 형식을 바꾼 것에 지나지 않는다?그대 자신 말고 그대를 구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사람들을 인도하려면 그들의 앞이 아니라 뒤에 서야 한다?도덕은 항상 새로운 출발선 위에 있다?진리는 이 세상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존재한다?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추락 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아무도, 그리고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사색을 통해서 얻은 진리는 우리 자신의 진짜 늑골이다?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칭찬이나 달콤한 말을 기대하지 말라?모든 사람들에게는 선과 악을 구별하고 선택할 자유가 있다?참된 인간은 자기 자신의 도덕적 임무에 철저하게 순종한다?선한 의지는 오직 그 자체로서 좋은 것이다?살아 있는 사상은 끊임없이 자양분을 섭취하며 변화한다?현명한 사람은 모든 것에서 배움을 얻는다?남의 못된 일을 본받지 말고 자기 스스로를 유혹에서 건져 올려라?그대의 마음이 깨끗하고 바르게 되도록 힘써라?인간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존경받을 의무가 있다?짧은 인생 속에는 많은 슬픔과 고통과 기쁨이 들어 있다?준비할 것을 아는 사람은 그 일을 훌륭히 끝맺는 방법도 안다
남자와 여자는 두 개의 악보이다?악은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먼지와 같이 그 악을 범한 자에게 되돌아간다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교만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모든 죄를 옹호한다?사상은 인간의 삶을 파괴하기도 하고 돕기도 한다?인간의 선한 의지는 어떤 경우에도 잃어버릴 수 없다?남의 잘못을 찾아내기는 쉬우나 자기의 잘못을 찾아내기는 어렵다?항상 행동과 양심이 일치하고 있는지 자문하라?이성은 모든 것을 포함하고 하늘과 땅에 앞서서 존재한다?종교의 차이라는 말은 얼마나 괴상한 말인가?중요한 것은 인간은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남에게 훌륭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 살지 말라?남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볼 용기가 있다면?허영심을 만족시키려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중요한 것은 지식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지식의 질이다?모든 선한 일은 자선이다?우리의 삶은 종종 우리의 의지를 벗어나려고 한다?그 어떤 죄악도 어느 한 사람의 죄를 탓해야 할 이유는 없다?인생에서 진정 위대한 것은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남의 이익을 도모하는 자는 항상 공손하다?그대가 얻은 것은 다른 누구도 가질 수 없음을 기억하라?선은 언제나 새롭게, 본질적으로 인간의 영혼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태양빛은 모든 곳을 비춘다
매순간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자기 자신을 감시하라?아무리 노력해도 자유를 얻을 수 없다면 자신을 탓하라?지식은 나를 어리석게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자신이 저지른 악의 근원을 마음 밖에서 찾지 말라?무지한 자에게는 인생이 지루하다?사랑은 현세의 삶을 무상의 기쁨으로 가득 채워준다?잘 사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죽음도 훌륭하게 맞이한다?다른 사람의 악습만큼 전염되기 쉬운 것은 없다?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는 당연한 권리이다?진리는 위대한 책이 아니라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나 편지에 담겨 있다?지나가버린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다시 돌아오지는 않는다?현재라는 시간 속에서 인간은 늘 자유 그 자체이다?악한 사람에게 칭찬받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칭찬이다?선이란 모든 것에 꼭 필요한 양념이다?선을 성취한 뒤에 오는 것은 기쁨이다?완전한 자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얻을 수 있다?최소한의 요구는 최고의 행복에 다가가는 길이다?자기의 힘으로 얻은 지식은 두뇌 속에 자취를 남긴다?진리를 곰팡이 핀 책 속에서 찾으려 하지 말고 사색 속에서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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