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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606107 / 1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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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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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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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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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 16,920
- 15,300
- 15,300
- 10,800
출판사 리뷰
쉼 없이 이어지는 삶의 과정 속에 새겨질 작은 문장부호 같은 시집
오늘을 내려놓고 차 한 잔에 시를 섞는다
어머니,
누군가의 딸로 태어나
누군가의 어머니가 된
수많은 그녀들 중 당신께서
시작도 끝도 집어삼킨
마침표의 환영에
이름을 새기었습니다.
-‘시인의 말’ 중에서
1부
얼굴
픽셀
잠
하루
나그네
수채화
새집
보금자리
비
이슬
빈 마당
하시마 섬 1
눈
이름 석 자
파도
연말
활
아름다운 이름
진주
섬
자책
가마
아침
성장통
바람과 나무
2부
완벽한 저녁
1분
풀벌레 누운 자리
생(生)으로부터
축제의 밤
오래된 기억
멸치가 야무지게
가벼운 발걸음으로
문 밖에……
자아
겨울새
일상
회상 1
소독
회전
움틈
찰라
회상 2
첫 눈
옛 집터
귀가
겨울 밤
새벽의 눈맞춤
3부
마른 입술
길
나의 시간
마침표의 환영
강의 길
깨진 유리창
잠영
소년에서 소년으로
……
브로콜리 샐러드
엉켜버린 자화상
고구마 새순
아버지
기도
뒤웅박 고을
아픈 꽃
어린 아이 신발
아부지는
호수에서
한 줄
밤
난 너를
봄
오늘
저녁
누이
정전
안개
번데기
절벽 어디
피의 온도
할머니
망각으로의 산책
너 1
너 2
미완성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