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타이거 세계명작 다이어리 5 로빈슨 크루소

시리즈 : 타이거 세계명작 다이어리 [18]

대니얼 디포 저 | 삼성출판사 | 2018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3.00
판매가
$7.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15106055 / 96쪽 130 x 19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6,750
  • 19,800
  • 17,820
  • 17,8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무인도 생활의 모험을 통해 용기와 지혜를 주는 이야기
《로빈슨 크루소》는 항해 중 폭풍우를 만나 무인도에 홀로 남아서 27년 동안 무인도를 개척하며 산 로빈슨 크루소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내서 주변 환경을 개척하는 로빈슨 크루소를 통해 어떤 어려움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무인도 생활의 모험을 통해 용기와 지혜를 주는 이야기
《로빈슨 크루소》는 항해 중 폭풍우를 만나 무인도에 홀로 남아서 27년 동안 무인도를 개척하며 산 로빈슨 크루소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내서 주변 환경을 개척하는 로빈슨 크루소를 통해 어떤 어려움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 구성
베니스의 상인/ 빨간 머리 앤/ 허클베리 핀의 모험/ 어린 왕자/ 로빈슨 크루소/ 안네의 일기/ 톰 소여의 모험/ 보물섬/ 80일 간의 세계 일주/ 비밀의 정원/ 해저 2만 리/ 15소년 표류기/ 로미오와 줄리엣/ 홍당무/ 아라비안 나이트/ 파브르 곤충기/ 장 발장/ 지킬 박사와 하이드

기획 및 엮은이 소개
김종욱(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승민(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박정희(서울대 글쓰기교실 연구교수), 이지훈(서울대 국문학 박사), 김준우(서울대 국문학 박사)

저자 소개

진정한 소설의 효시로 평가받는 작품 『로빈슨 크루소』의 저자. 영국 런던에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비국교도 계열 학교에서 학업을 마쳤다. 이후 여러 가지 장사를 했으며, 1684년 역시 상인의 딸인 메리 터플리와 결혼해 여덟 명의 자녀를 두었다. 1685년 실패한 반란인 몬머스의 난에 가담했으나 다행히 사면받았다. 1688년 명예혁명이 일어나자 윌리엄 3세의 측근이자 비밀 요원이 되어 정치 문건 집필 등 언론 활동을 했다. 1702년 풍자적인·팸플릿 「비국교도 대책 지름길」을 발표했으나, 내용에 문제가 있어 감옥에 갇혔다. 옥중에서도 주간지 출판 계획을 세우며 언론인으로서 열정을 불태우던 그는, 로버트 할리 백작의 도움으로 출옥해 그의 비서로 일했다. 1704~1713년 사이에는 주간지 「리뷰」를 발행했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디포는 저널리스트·정치가로서 활약하는 한편 문필가로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경쾌한 문체로 재치 있는 글을 썼기 때문에 언론인으로서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그사이 『빌 부인의 유령 이야기』(1706) 같은 소설을 쓰기도 했다.
1719년 디포는 59세라는 늦은 나이에 세계 문학사에 영원히 이름을 남긴 소설 『로빈슨 크루소』를 발표했다. 『로빈슨 크루소』는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다. 3개월 만에 한 번에 수천 부씩 6쇄를 찍은 당대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다. 이에 힘입어 속편 격인 『로빈슨 크루소의 더 많은 모험들』과 『로빈슨 크루소의 진지한 명상』을 출간했지만 이전만큼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디포의 마지막은 불행했다. ‘남해회사 거품 사건(South Sea Bubble)’이라는 주식 투기 사건에 투자했다가 거액을 날리고, 채권자들을 피해 숨어 다니던 중 1731년 런던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기획 및 엮은이 소개
김종욱(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승민(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박정희(서울대 글쓰기교실 연구교수), 이지훈(서울대 국문학 박사), 김준우(서울대 국문학 박사)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