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국민고객을 위한 생산적인 국방업무

장상훈 저 | 맑은샘 | 2018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57783472 / 184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정부조직의 예시로 군을 제시하고, 이와 함께 정부 경영과 혁신의 방향에 대해서 고민한 결과를 담고 있다.
군을 예시로 든 이유는 첫째, 징병제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국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경영의 방향 설정이 몹시 까다롭기 때문에 정부 기관 중에서도 특히 다양한 각도로 고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는 군이란, 역사를 통틀어 국가를 어떠한 형태로든 유지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해체 불가능한 조직이기 때문이다.
셋째는 장교로서 가장 많이 체험해본 군이라는 조직에서 병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들의 고견을 남기고 싶기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남자만 군대 가야 하나?
군 생활 2년이란 시간을 투자의 시간으로 바꿀 수는 없는가?
군에 가서 기술 배워 국방기술창업까지 한다면?
군인 대신 첨단무기로 대신 싸울 수는 없나?
해군 장교인 저자는 미래지향적인 군을 위한 고민이 많다. 그러던 중 연세대학교에서 보내주는 위탁교육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미국 버클리 대학에서 경영분야를 공부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장교인 저자가 폐쇄적이고 경직된 군 조직을 어떻게 하면 시대의 흐름에 맞게 개선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경영을 공부했기에 자연스럽게 국방업무 역시 기업경영 차원에서 살펴보았다. 국민고객의 다양성, 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빚어낸 징병제를 감안해 미래 국방업무는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장상훈
지은이 : 장상훈
1985~2004 부산 영도 출생, 진주 대아고 졸업
2004~2008 해군사관학교 62기 입학 및 졸업(국제 관계학 및 군사학 전공)
2008~2012 해군 수상함 장교(청해부대 파병)
2012~2015 해군 잠수함 장교(환태평양 훈련 참가)
2015~2017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
2017~2018 연세대학교(전기 전자 제어 공학 석사)

저서
『해군장교의 유쾌한 세계일주기』  

책 속에서


이제는 국방 분야에서도 경제적 논리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
그렇다면 경제에서 가장 우선되는 것은 무엇일까?

효율적인 운용도 중요하겠지만 그 최고봉은 생산성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여기서 언급하는 효율성이란 국방 분야에서 국군의 운영유지를 위한 국방비의 투자대비 성과를 최대한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생산성은 이를 뛰어넘어 투자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3장에서 언급했던 군 장병 월급 인상, 군 가산점 제도, 각종 문화공연 할인 혜택, 또 제대 후 연계되는 자격증의 취득지원 등은 장병 사기를 위한 국가재원 투입의 일환으로 기존의 사기를 증폭시키는 효율성에 가깝다.
반면에 연계된 특기를 교육하고 향상시켜 이들이 국방 분야에서 5장과 6장에서 언급한 미래기술융합을 위한 자원으로서 활용된다면 그 생산성이 극대화되지 않을까. 관련 방산업계에 취직하거나, 새로운 무기체계 관련 기술에 대한 본인의 연구결과로서 창업을
하거나, 무도관련 특기로 군에서 더욱 다양한 기술을 익혀 군사 무술을 개발해 창업하거나, 장비 손상 시 지속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우선순위 정비개념을 개발하는 것 등이다.
군사 무술 개발에 대해서는 현실성 없게 들릴 수도 있지만 사실 우리 고유 무술이라고 자랑하는 태권도 역시 1944년에 재정립되어 만들어진 근현대의 무술이다. 그리고 오늘날 국기가 되었다.
이와 같이 우리 군이 나아가야 할 첨단 기술군과 디페노믹스 융합의 궁극적인 방안으로 제시하고 싶은 것은 국방창업 분야의 육성이다. -165p

목차

추천사
머리말

1장 지금, 4차 산업혁명
-역사가 되지 않기 위한 노력

2장 진정한 정보화 시대에 따른 혐오시대의 종말
-생산성으로 이끄는 시대의 서막

3장 세계최고의 전문가가 이끈 합리적 선택이 낳은 실패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란

4장 국민고객과 정부기업
-이 거대한 고객평가를 만족시키려면

5장 국민고객을 위한 완전한 계획
-변화하는 다양한 고객에 대한 연구와 대화

6장 국민고객을 위한 생산적인 국방업무
-첨단 기술군과 Defenomics, 그리고 국방창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