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향인입니다

진민영 저 | 책읽는고양이 | 2018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사회가 만들어놓은 정형화된 ‘좋은 성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내향인으로 살아가는 행복이 무엇인지 담고 있다. -MD추천-

정가
$23.60
판매가
$12.9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274439 / 160쪽 113 x 18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19,800
  • 15,12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내향인, 미니멀리스트, 에세이스트.


외향인이 되기 위해 무던히 애를 쓰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돌고 돌아 본래 자신의 모습인 내향인으로 살고 있다.


글쓰기와 팟캐스트로 소통하며, 틈틈이 낯선 공간으로 찾아가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지은 책으로는 <조그맣게 살 거야>, <없이 사는 즐거움>, <단순하게 사니, 참 좋다>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프롤로그

1부 지극히 내향적인
고민을 타인과 나누지 않는다
혼자인 시간이 참 좋다
침묵과 고독이 휴식이다
대체로 에너지를 주는 편이다
예민하고 민감하다
단조로운 삶을 추구한다

2부 혼자일 때 힘을 충전한다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 다르다
외향과 내향의 온도차
집을 좋아한다
사람 멀미
소수의 만남이 좋다
‘함께’와 ‘혼자’의 밸런스를 찾는다
격리가 부여한 자유

3부 친애하는 나의 우울
우울할 때는 온몸으로 우울해한다
나쁜 기분이 아니라 수많은 기분 중 하나일 뿐
우울함을 옆에 앉혀놓는다
외로움을 맞이하는 방법
고독 예찬

4부 외향인을 강요받다
외향성을 강요당한 어린 시절
내향성 죽이기
되찾은 나의 자리

5부 이겨내기
마음 테라피
글쓰기, 얽힌 실타래를 푸는 시간
사우나
불빛이 결여된 공간
어둠과 흐림
영화 ‘안경’
독서 예찬
자연
단골 카페
은밀한 외출
욕조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다
라이딩
친구
송년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