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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993545 / 49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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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사부의 독도 정벌은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쐐기를 박은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
재미소설가 박계상이 쓴 신라 장군 이사부의 우산국 정복 이야기
한일 간에 영유권 논쟁이 끊일 날이 없는 섬 독도. 일본이 끊임없이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고 영유권을 주장하며 도발하고 있지만, 우리는 논쟁의 여지조차 없는 우리 영토라고 확신하며, 1948년 정부 수립 이후부터 실효적인 지배를 지속하면서 일본의 외교적 공론화를 무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박계상은 평소 이 독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다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가 된 역사적인 사실에 주목하여 이 소설을 썼다. 작가는 『삼국사기』의 서기 512년 6월에 신라 장수 이사부가 지증왕의 명을 받들어 정복한 역사적인 기록에 근거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동해의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40여 개 섬으로 구성된 우산국은 주민들의 생활 풍습이나 언어가 가장 가까운 육지에 있는 나라인 신라와 아주 비슷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산국 사람들의 험난했던 생활상을 복원해냈고 신라 백성들의 삶, 신라 성골 가문의 엄격함, 신라 궁궐의 호화로움을 되새겼다. 특별히 쌍둥이 형제 이사부와 이헌부가 어린 시절 생이별하여 신라와 우산국에서 각기 성장하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다 신분제의 벽 앞에서 좌절하면서도 끝내 극복해내고, 두 나라의 통합을 위해 활약하는 모습까지 그려냈다. 이 소설을 통해 독자는 독도가 삼국 시대 이사부의 정복 이래로 대한민국의 영토였음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소설은 현재 영어와 일어로도 번역되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작가의 말 ? 4
해상왕국 ? 8
성골의 나라 ? 33
우산국 사람들 ? 67
순장법 ? 94
갈매기 사랑 ? 118
홍패 ? 140
무릉도 ? 174
갈등의 세월 ? 219
바닷바람 불어와 ? 244
백제 난민들 ? 275
축성 노역장 ? 306
얼음공주 ? 354
귀향 ? 368
신라 장수 이사부 ? 393
검은 구름 몰려와 ? 418
우경농법 ? 431
무릉도여, 무릉도여 ? 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