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독도

박계상 저 | 북랩 | 2018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9.60
판매가
$16.2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2993545 / 494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1,700
  • 19,8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사부의 독도 정벌은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쐐기를 박은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
재미소설가 박계상이 쓴 신라 장군 이사부의 우산국 정복 이야기


한일 간에 영유권 논쟁이 끊일 날이 없는 섬 독도. 일본이 끊임없이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고 영유권을 주장하며 도발하고 있지만, 우리는 논쟁의 여지조차 없는 우리 영토라고 확신하며, 1948년 정부 수립 이후부터 실효적인 지배를 지속하면서 일본의 외교적 공론화를 무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박계상은 평소 이 독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다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가 된 역사적인 사실에 주목하여 이 소설을 썼다. 작가는 『삼국사기』의 서기 512년 6월에 신라 장수 이사부가 지증왕의 명을 받들어 정복한 역사적인 기록에 근거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동해의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40여 개 섬으로 구성된 우산국은 주민들의 생활 풍습이나 언어가 가장 가까운 육지에 있는 나라인 신라와 아주 비슷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산국 사람들의 험난했던 생활상을 복원해냈고 신라 백성들의 삶, 신라 성골 가문의 엄격함, 신라 궁궐의 호화로움을 되새겼다. 특별히 쌍둥이 형제 이사부와 이헌부가 어린 시절 생이별하여 신라와 우산국에서 각기 성장하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다 신분제의 벽 앞에서 좌절하면서도 끝내 극복해내고, 두 나라의 통합을 위해 활약하는 모습까지 그려냈다. 이 소설을 통해 독자는 독도가 삼국 시대 이사부의 정복 이래로 대한민국의 영토였음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소설은 현재 영어와 일어로도 번역되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계상
지은이 : 박계상
인천 부평에서 출생하여 성남직업전문대와 영주직업전문대 교수를 역임했다. 미주소설가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 현재 LA 소재 여성의류 업체인 올웨이즈 패션(ALWAYS FASHION)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역사소설 『삼별초』 1, 2, 3권, 『철책선에 핀 꽃』,『대부도』, 『흑산도』, 『자바시장』, 『우산국』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 4
해상왕국 ? 8
성골의 나라 ? 33
우산국 사람들 ? 67
순장법 ? 94
갈매기 사랑 ? 118
홍패 ? 140
무릉도 ? 174
갈등의 세월 ? 219
바닷바람 불어와 ? 244
백제 난민들 ? 275
축성 노역장 ? 306
얼음공주 ? 354
귀향 ? 368
신라 장수 이사부 ? 393
검은 구름 몰려와 ? 418
우경농법 ? 431
무릉도여, 무릉도여 ? 45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