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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머리말
3년 1만 권 독서 Vs 3년 60권 책쓰기 어떤 것이 더 불가능한 것일까?
3년 동안 1만 권의 책을 읽는 것이 정말 가능한가요? 저는 믿을 수 없어요!
작가님, 1만 권이 아니라 1천 권이라고 하셔도 대단한 것입니다.
3년 1만 권이 아니라 3년 1천 권이죠?
이렇게 질문하는 사람이 정말로 있을까? 아니다. 독서법 특강을 가보면 안다. 이런 의문을 가지고 강사를 쳐다보는 눈길을 적지 않게 느낄 수 있다. 몇 년 전에는 더 심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믿는 분들도 적지 않다.
3년 동안 1만 권의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고된 일이다. 이것을 인간이 할 수 있을까? 3년 동안 멈추지 않고 하루에 최소 10권 정도의 책을 독파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3년 1만 권 독서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해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
3년 동안 60권 이상의 책쓰기는 그렇다면 가능한 것인가요?
3년 1만 권 독서와 3년 60권 책쓰기 중에 어떤 것이 더 불가능한 것인가요?
의심하는 분들에게 한 번 정도는 이런 질문을 꼭 하고 싶다. 실제로 해 본 사람만이 정답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정답을 아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단 한 명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정답은 무엇일까? 그것은 3년 60권 책쓰기가 3년 1만 권 독서보다 열 배 이상 더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3년 동안 1만 권 독서는 혼자 열심히 하면 가능하다. 누구나 가능하다. 약간 책의 내용이 덜 이해가 되었다고 해서 읽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감기가 걸렸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독하게 책읽기를 하면 된다. 그 어떤 사람이나 전문가가 이 책은 읽은 것이고 저 책은 읽지 않은 것이라고 평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한 권의 책을 읽고 나서 그 책의 내용과 주제에 대해서 시험을 쳐서 기준 점수 80점 이상 나오지 않으면 그 책을 읽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다시 읽어야 한다는 규칙도 없고, 시험 자체도 없다.
그래서 1만 권 읽기는 시간과의 싸움이고 무조건 열심히,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서 수불석권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3년 60권 책쓰기는 전혀 다르다. 차원이 다른 이야기다. 여기서 책쓰기란 출판사와 계약을 해서 정식으로 출간을 한 것을 의미한다. 3년 60권 책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혼자 열심히 책을 쓴다고 가능한 것이 아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읽기와 다르게 반드시 넘어야만 한 거대한 산이 있다. 그것은 바로 출판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하는 일이다.
출판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 이것은 솔직히 당신이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즉 당신이 누구냐에 따라서, 얼마나 성공을 했고, 얼마나 유명하고, 얼마나 인기가 있느냐에 따라서 계약의 난이도는 달라진다. 하지만 당신이 평범한 백수이고 무직자라면 출판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매우 어려운 것이 된다.
출판사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면 이 사실을 잘 이해할 수 있다. 출판사 입장에서 누군가의 책을 힘들게 출간을 해 줬는데 그 책이 1천 권도 판매가 되지 않으면, 출판사는 막대한 적자를 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사는 반드시 감가상각비를 넘길 수 있는 책, 즉 많이 팔릴 수 있다고 확신을 할 수 있는 책의 저자와만 계약을 하려고 할 것이다.
3년 60권 책쓰기를 위해서는 출판사 편집자라는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책읽기와 차원이 다른 문제가 된다. 그리고 일 년에 한 두 권의 책을 계약하고 출간하는 그런 책쓰기는 누구나 가능할 수 있지만, 일 년에 무려 열 배 이상, 즉 15권 이상의 책을 계약하고 출간하는 그런 작가가 된다는 것은 아무나 가능한 일이 아니다.
결론은 이것이다.
3년 1만 권 독서가 3년 60권 책쓰기보다 훨씬 쉬운 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3년 60권 책쓰기를 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3년 동안 60권 이상, 1년에 15권 이상 책쓰기와 출간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팍팍한 현실에서 실제로 이것을 이룬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의 저자가 그 중에 한 명이다.
3년 동안 6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그 책의 품질?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책들이 모두 출판사 전문가의 철저한 평가를 걸쳐서 확실하게 팔릴 책이라는 평가가 없었다면 절대로 출판사는 계약을 해 주지 않는 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또한 출간 된 책들 중에 어떤 책은 종합 베스트셀러 5위까지 오르고, 자기 계발 분야에서는 1위 까지 오르는 책도 나왔고, 해외 번역 출간 된 책들도 여러 권 이상 나왔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된 책도 나왔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자기 계발 분야 1위 읽히는 책도 나왔다.
작가로서 가장 큰 기쁨은 독자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책을 읽어 주는 독자가 많을수록 작가로서 인정을 받는 것과 동시에 기쁜 일이다. 이런 기준을 놓고 본다면, 3년 60권 책쓰기를 한 작가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3년 1만 권 독서를 의심하는 분들은 이것보다 더 힘든 3년 60권 책쓰기와 출간을 의심해야 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현명하다. 왜냐하면 후자가 더 힘들고 해내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후자는 혼자서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며, 그것도 전문가로부터의 평가를 좋게 받아야만 가능한 일이다. 그것도 60권 이상의 책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를 받고 합격?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라는 점에서 후자가 열 배 이상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즉 열 배 이상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 낸 사람이기에 상대적으로 더 쉽고 더 편한 일인 3년 1만 권 독서는 해 냈을 것이라고 우리는 믿을 수 있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이유는 백수가 1만 권 독서를 하지 않았다면, 작가로 변신에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측면이다.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 전후가 인생이 달라져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 3년 독서 전과 후, 인생이 완전하게 달라졌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3년 독서 전에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었고, 한 권의 책도 쓸 수 없는 사람이었다. 수준이 낮았고, 평균 이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독서 후에는 한 권의 책이 아니라 60여 권의 책을 분야를 넘나들면서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독서법에 대한 책 뿐 만이 아니라는 점은 더 충격적이다.
분야를 넘나들면서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또한 흔하지 않다. 3년 1만 권 독서가 가져다 준 놀라운 유익은 뇌 과학에 대한 책도 쓸 수 있게 해 주었고, 경영, 경제에 관한 책도 쓸 수 있게 해 주었고, 인생 혁명에 대한 책도 쓸 수 있게 해 주었고, 조선의 선비들에 대한 책과 천재들에 대한 책도 쓸 수 있게 해 주었다.
한 달에 한 권 책쓰기! 퀀텀 책쓰기다!
작가님은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쓸 수 있나요?
한 달에 한 권 책쓰기가 어떻게 가능한가요?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쓰면 책의 품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이런 질문들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필자는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쓸 수 있다. 실제로 3년 동안 한 달에 한 권 이상을 책을 집필했고, 그 결과 60여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보통 사람들도 그렇다면 한 달에 한 권 책쓰기가 가능할까? 그것이 가능하다면 어떻게 가능할까? 설사 그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그렇게 되면 책의 품질이 행여나 떨어지지 않을까?
과연 그럴까?
많은 분들이 우려한다. 책의 품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많이 자주 쓸수록 책을 더 잘 쓸 수 있다. 여기서 책을 더 잘 쓸 수 있다는 것은 필력이나 문장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책쓰기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가 높아진다는 것을 말한다.
위대한 과학자들과 화가들, 음악가들, 천재들의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잘 알지 못한다. 그저 능력이나 재능이 나와 다를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할 뿐이다. 그들을 위대하게 만든 단 하나의 공통점은 다작이다. 많은 논문을 쓸수록, 많은 연구를 할수록, 많은 발명을 할수록, 많은 그림을 그릴수록 그들은 평범한 당신과 점점 더 많은 격차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당신과 수준이 엇비슷하거나 더 못할지도 모르지만, 6개월 후에는 당신을 앞지르고, 3년 후에는 이미 당신을 넘어서고, 6년 후에는 자신을 넘어서게 된다.
피카소가 그렇고, 모차르트도 그렇고, 프로이트도 그렇고, 당신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천재들과 화가들과 과학자들과 음악가들이 다 그렇다. 위대한 이들 중에 다작을 하지 않은 이들은 없다. 다작을 통해서 그들은 점점 더 위대해지고, 자신을 뛰어넘는다.
천재를 만드는 다작의 법칙과 원리는 과거에만 통하는 것이 아니다. 현대에도 통한다. 우리가 알 고 있는 천재 작가 세스 고딘, 스티븐 킹, 파울로 코엘료, 도스토예프스키, 헤밍웨이도 모두 다작을 통해 위대한 작가가 되었다.
당신이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그냥 살면 된다. 하지만 위대한 삶을 살고 싶거나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더 눈부신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그것도 아니면 최소한 어제와 다른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면, 즉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책을 써라. 그것만이 가장 쉬운 방법이고 아무것도 없는 당신조차도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인생 혁명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10년 동안 책 한 권을 겨우 쓴다면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 운이 좋아서 소가 뒷걸음치면서 파리를 잡을 수는 있지만, 그것은 운에 의지하는 것이고, 당신 자체는 그 어떤 변화나 성장도 이룰 수 없다.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쓴다면 어떨까? 당신은 3년 안에 인생이 달라질 것이고, 당신 자체가 엄청난 변화와 성장을 이룰 것이다. 이것보다 더 큰 인생 혁명이 어디 또 있을까?
자! 이제 한 달에 한 권 책쓰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걱정하지 마라. 처음에는 6개월에 책 한 권 쓰기를 목표로 해서 이 책을 옆에 두고 도전하고 매일 실천해 보라. 당신은 인생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이 있는가? 그저 성공하고 싶은 욕망만 있고,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것조차 싫어하는 사람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일어나 노트북을 열고 책쓰기를 시작하라. 6개월에 책 한 권 쓰기는 충분히 가능하다. 생애 최초의 책을 쓰고 나서, 그 다음은 3개월에 책 한 권 쓰기에 도전하라.
3개월 혹은 6개월에 책 한 권 쓰기에 도전하고 성공했다면, 그 페이스를 3년 동안 유지하고, 그대로 책쓰기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면 당신도 3년 10권 출간을 할 수 있다. 절대 정신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말기를 바란다.
한 달에 한 권 쓰는 사람도 있는 데, 심지어 1주 만에 책 한 권 쓰는 사람도 있는 데, 당신은 왜 6개월에 책 한 권 쓰는 것이 힘들고 어렵다고, 불가능하다고 해 보지도 않고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것인가? 집필 기간은 반드시 1년 이상이 되어야 하고, 한 달은 너무 짧다는 것은 고정관념에 불과하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반드시 성취해 내리라고 믿어라.
누구나 처음에는 다 실패자다.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걷기에 성공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오히려 수 천 만 번도 더 실패하고 넘어져봤기에 지금은 아주 능수능란하게 걸을 수 있는 것이다. 책쓰기도 사실 이와 다르지 않다. 수 천 만 번 책쓰기에 실패한 사람만이 지금은 책을 잘 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당신이 책을 못 쓰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책쓰기에 도전을 하지 않았거나, 다만 실패를 너무 적게 했기 때문이다. 더 많은 실패를 하고, 더 많은 좌절을 겪어야 한다. 그것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다. 능력이나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충분히 실패하지 않았고, 연습과 훈련이 많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도전하면서, 남들보다 더 많이 연습하고 훈련하면 되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두려운가? 그 어떤 것도 우리의 길을 막을 수 없다. 책쓰기를 해서는 안 되는 수 백 만 가지의 이유가 당신 앞에 있는가? 있다고 해도 그것이 진짜 문제일까? 지금 당장 노트북을 열고, 책을 쓰면 그 모든 수 백 만 가지의 문제들이 오뉴월에 눈 녹듯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 책쓰기는 인생 최고의 도전이다.
인생의 실패자들은 꿈만 꾸지만, 성공하는 자들은 도전하고, 실패하고, 배우고, 책을 쓴다. 미래에 승자가 되는 사람들은 내일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당장, 오늘 한 문장이라도 쓰고, 그 위에 또 한 문장을 쓴다. 이것이 책쓰기다. 인생의 실패자들은 오늘 절대로 한 문장도 쓰지 않는다. 오늘 쓰지 않고, 내일 작가가 될 것이라고, 그저 꿈만 꿀 뿐이다. 오늘 내가 쓴 한 문장이 우리를 바꾸고, 오늘 실천한 책쓰기가 내일을 눈부시게 만들어 준다.
?한 달에 한 권! 퀀텀책쓰기?
? 글쓰기와 책쓰기는 다르다
삼성맨이 개발한 책쓰기 기법, 한 달에 한 권 퀀텀 책쓰기, 당신도 한 달에 한 권 책을 쓸 수 있다. 3년 1만 권 독서가 3년 60권 책쓰기보다 훨씬 쉬운 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3년 60권 책쓰기를 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3년 동안 60권 이상, 1년에 15권 이상 책쓰기와 출간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팍팍한 현실에서 실제로 이것을 이룬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의 저자가 그 중에 한 명이다.
당신이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그냥 살면 된다. 하지만 위대한 삶을 살고 싶거나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더 눈부신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그것도 아니면 최소한 어제와 다른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면, 즉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책을 써라. 그것만이 가장 쉬운 방법이고 아무것도 없는 당신조차도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인생 혁명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 책읽기보다 책쓰기가 더 쉬웠어요
똑같은 능력, 비슷한 가정환경의 똑같은 지적 능력을 가진 하버드 생들이 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하는 부류와 실패하게 되어 중퇴하거나 포기하는 부류로 나누어지는 것일까? 하버드대 교육학 리처드 라이트 교수는 그 결과는 바로 글쓰기 능력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형편없는 글쓰기라도 매일 꾸준히 글쓰기를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은 지금 당장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몇 년 후부터 차이가 나타나고, 10년 후에는 넘지 못하는 격차가 벌어진다. 이것이 글쓰기의 위력이다.
책쓰기만큼 좋은 성공 도구는 없다. 책쓰기만큼 좋은 공부는 없다. 책쓰기만큼 좋은 힐링은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계속해서 책을 쓴다. 계속해서 책을 쓰면 쓸수록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고, 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책쓰기가 마법인 이유는 세상의 모든 일들이 대부분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두 개인데 반해서 책쓰기는 하나 더하기 하나가 100개도 되고, 1000개도 되기 때문이다.
? 책쓰기는 새로운 인생을 창조한다
책쓰기가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는 근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혼자 조용히 책을 쓰는 시간이 우리의 삶을 바꾸는 것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성장의 시간이다. 혼자 조용히 책을 쓰는 시간이 우리 삶을 바르게 정비하고, 개척하고, 새로운 길을 만드는 순간일 뿐만 아니라 인생을 바꾸는 가장 소중한 순간이다.
책쓰기는 흔들림 많은 인생에서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 주는 반석과도 같은 존재다. 책쓰기를 하는 사람은 훨씬 적게 흔들린다. 그래서 늘 꾸준한 것이고, 늘 성장하는 것이다. 하루하루 일희일비하지 않고, 늘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다. 그것이 책쓰기의 힘이다.
책쓰기가 좋은 이유는 책을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글을 쓰며 사는 인생에 큰 만족을 느낀다는 점이다. 그래서 글을 쓰며 평생 산다 해도, 큰 성공이나 부를 이루지 않아도, 출세를 하지 않아도 크게 불행하지 않다. 글을 쓰면 산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며 특권이며 일종의 성공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래도 책쓰기를 하지 않겠는가?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 책쓰기는 현대인의 필수과목이다
책쓰기 좋은 시대를 만났다. 세상의 모든 기운과 환경이 책을 쓰는 사람을 돕는다. 인류 역사상 이렇게 책쓰기 좋은 시대는 없었다. 이제 당신도 책 쓰며 사는 인생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마라. 우물쭈물하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책쓰기는 그런 인생에 비하면 고통이 오히려 덜하다고 할 수 있다. 일정 기간 쉴 수도 있고, 멈추어도 된다. 인생을 힘들게 버티며 산다고 해서 부와 명예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책쓰기는 다르다. 힘들게 책을 쓰면 그 결과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떤 초보 작가는 생애 첫 번째 책으로 인세만 수천만 원 혹은 수억 원을 벌기도 한다. 인세뿐만이 아니라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면, 부수적인 수입과 후광 효과가 말도 할 수 없을 정도가 된다.
책 쓰며 사는 인생을 누렸던 이들은 과거에는 특권층과 지식인들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평범한 대중들이 책 쓰며 사는 인생을 누릴 수 있다. 모든 것은 이제 본인의 결단과 행동에 달려 있다.
? 한 달에 한권 퀀텀 책쓰기 스킬 10가지
1. 단 한 문장으로 주제를 압축하라. 2. 책쓰기의 순서를 지켜라. 3. 책쓰기를 글쓰기로 착각하지 마라. 4. 가독성과 흐름이 좋은 목차를 작성하라. 5. 서문은 초대장처럼 작성하라. 6. 본문은 문장 방적술(SECCT)로 써라. 7. 쉬운 표현으로 정확하게 써라. 8. 불필요한 내용은 생략하라. 9. 단락을 자주 나누어라. 10. 무엇보다 간결하게 써라.
억지로 쓰는 글은 간결한 글이 될 수 없다. 욕심을 버리고, 즐기면서 쓰는 글이 좋은 글, 간결한 글이 될 수 있다. 자, 그렇다면 책쓰기란 종합 예술의 수준을 뛰어넘어 삶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명심하자. 책쓰기의 기본은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쓰는 것이다. 이것이 퀀텀 책쓰기의 마지막 스킬이자 책쓰기의 기본이다.
3년 1만 권 독서 Vs 3년 60권 책쓰기 어떤 것이 더 불가능한 것일까?
3년 동안 1만 권의 책을 읽는 것이 정말 가능한가요? 저는 믿을 수 없어요!
작가님, 1만 권이 아니라 1천 권이라고 하셔도 대단한 것입니다.
3년 1만 권이 아니라 3년 1천 권이죠?
이렇게 질문하는 사람이 정말로 있을까? 아니다. 독서법 특강을 가보면 안다. 이런 의문을 가지고 강사를 쳐다보는 눈길을 적지 않게 느낄 수 있다. 몇 년 전에는 더 심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믿는 분들도 적지 않다.
3년 동안 1만 권의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고된 일이다. 이것을 인간이 할 수 있을까? 3년 동안 멈추지 않고 하루에 최소 10권 정도의 책을 독파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3년 1만 권 독서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해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
3년 동안 60권 이상의 책쓰기는 그렇다면 가능한 것인가요?
3년 1만 권 독서와 3년 60권 책쓰기 중에 어떤 것이 더 불가능한 것인가요?
의심하는 분들에게 한 번 정도는 이런 질문을 꼭 하고 싶다. 실제로 해 본 사람만이 정답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정답을 아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단 한 명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정답은 무엇일까? 그것은 3년 60권 책쓰기가 3년 1만 권 독서보다 열 배 이상 더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3년 동안 1만 권 독서는 혼자 열심히 하면 가능하다. 누구나 가능하다. 약간 책의 내용이 덜 이해가 되었다고 해서 읽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감기가 걸렸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독하게 책읽기를 하면 된다. 그 어떤 사람이나 전문가가 이 책은 읽은 것이고 저 책은 읽지 않은 것이라고 평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한 권의 책을 읽고 나서 그 책의 내용과 주제에 대해서 시험을 쳐서 기준 점수 80점 이상 나오지 않으면 그 책을 읽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다시 읽어야 한다는 규칙도 없고, 시험 자체도 없다.
그래서 1만 권 읽기는 시간과의 싸움이고 무조건 열심히,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서 수불석권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3년 60권 책쓰기는 전혀 다르다. 차원이 다른 이야기다. 여기서 책쓰기란 출판사와 계약을 해서 정식으로 출간을 한 것을 의미한다. 3년 60권 책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혼자 열심히 책을 쓴다고 가능한 것이 아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읽기와 다르게 반드시 넘어야만 한 거대한 산이 있다. 그것은 바로 출판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하는 일이다.
출판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 이것은 솔직히 당신이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즉 당신이 누구냐에 따라서, 얼마나 성공을 했고, 얼마나 유명하고, 얼마나 인기가 있느냐에 따라서 계약의 난이도는 달라진다. 하지만 당신이 평범한 백수이고 무직자라면 출판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매우 어려운 것이 된다.
출판사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면 이 사실을 잘 이해할 수 있다. 출판사 입장에서 누군가의 책을 힘들게 출간을 해 줬는데 그 책이 1천 권도 판매가 되지 않으면, 출판사는 막대한 적자를 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사는 반드시 감가상각비를 넘길 수 있는 책, 즉 많이 팔릴 수 있다고 확신을 할 수 있는 책의 저자와만 계약을 하려고 할 것이다.
3년 60권 책쓰기를 위해서는 출판사 편집자라는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책읽기와 차원이 다른 문제가 된다. 그리고 일 년에 한 두 권의 책을 계약하고 출간하는 그런 책쓰기는 누구나 가능할 수 있지만, 일 년에 무려 열 배 이상, 즉 15권 이상의 책을 계약하고 출간하는 그런 작가가 된다는 것은 아무나 가능한 일이 아니다.
결론은 이것이다.
3년 1만 권 독서가 3년 60권 책쓰기보다 훨씬 쉬운 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3년 60권 책쓰기를 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3년 동안 60권 이상, 1년에 15권 이상 책쓰기와 출간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팍팍한 현실에서 실제로 이것을 이룬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의 저자가 그 중에 한 명이다.
3년 동안 6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그 책의 품질?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책들이 모두 출판사 전문가의 철저한 평가를 걸쳐서 확실하게 팔릴 책이라는 평가가 없었다면 절대로 출판사는 계약을 해 주지 않는 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또한 출간 된 책들 중에 어떤 책은 종합 베스트셀러 5위까지 오르고, 자기 계발 분야에서는 1위 까지 오르는 책도 나왔고, 해외 번역 출간 된 책들도 여러 권 이상 나왔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된 책도 나왔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자기 계발 분야 1위 읽히는 책도 나왔다.
작가로서 가장 큰 기쁨은 독자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책을 읽어 주는 독자가 많을수록 작가로서 인정을 받는 것과 동시에 기쁜 일이다. 이런 기준을 놓고 본다면, 3년 60권 책쓰기를 한 작가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3년 1만 권 독서를 의심하는 분들은 이것보다 더 힘든 3년 60권 책쓰기와 출간을 의심해야 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현명하다. 왜냐하면 후자가 더 힘들고 해내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후자는 혼자서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며, 그것도 전문가로부터의 평가를 좋게 받아야만 가능한 일이다. 그것도 60권 이상의 책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를 받고 합격?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라는 점에서 후자가 열 배 이상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즉 열 배 이상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 낸 사람이기에 상대적으로 더 쉽고 더 편한 일인 3년 1만 권 독서는 해 냈을 것이라고 우리는 믿을 수 있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이유는 백수가 1만 권 독서를 하지 않았다면, 작가로 변신에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측면이다.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 전후가 인생이 달라져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 3년 독서 전과 후, 인생이 완전하게 달라졌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3년 독서 전에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었고, 한 권의 책도 쓸 수 없는 사람이었다. 수준이 낮았고, 평균 이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독서 후에는 한 권의 책이 아니라 60여 권의 책을 분야를 넘나들면서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독서법에 대한 책 뿐 만이 아니라는 점은 더 충격적이다.
분야를 넘나들면서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또한 흔하지 않다. 3년 1만 권 독서가 가져다 준 놀라운 유익은 뇌 과학에 대한 책도 쓸 수 있게 해 주었고, 경영, 경제에 관한 책도 쓸 수 있게 해 주었고, 인생 혁명에 대한 책도 쓸 수 있게 해 주었고, 조선의 선비들에 대한 책과 천재들에 대한 책도 쓸 수 있게 해 주었다.
한 달에 한 권 책쓰기! 퀀텀 책쓰기다!
작가님은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쓸 수 있나요?
한 달에 한 권 책쓰기가 어떻게 가능한가요?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쓰면 책의 품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이런 질문들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필자는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쓸 수 있다. 실제로 3년 동안 한 달에 한 권 이상을 책을 집필했고, 그 결과 60여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보통 사람들도 그렇다면 한 달에 한 권 책쓰기가 가능할까? 그것이 가능하다면 어떻게 가능할까? 설사 그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그렇게 되면 책의 품질이 행여나 떨어지지 않을까?
과연 그럴까?
많은 분들이 우려한다. 책의 품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많이 자주 쓸수록 책을 더 잘 쓸 수 있다. 여기서 책을 더 잘 쓸 수 있다는 것은 필력이나 문장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책쓰기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가 높아진다는 것을 말한다.
위대한 과학자들과 화가들, 음악가들, 천재들의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잘 알지 못한다. 그저 능력이나 재능이 나와 다를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할 뿐이다. 그들을 위대하게 만든 단 하나의 공통점은 다작이다. 많은 논문을 쓸수록, 많은 연구를 할수록, 많은 발명을 할수록, 많은 그림을 그릴수록 그들은 평범한 당신과 점점 더 많은 격차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당신과 수준이 엇비슷하거나 더 못할지도 모르지만, 6개월 후에는 당신을 앞지르고, 3년 후에는 이미 당신을 넘어서고, 6년 후에는 자신을 넘어서게 된다.
피카소가 그렇고, 모차르트도 그렇고, 프로이트도 그렇고, 당신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천재들과 화가들과 과학자들과 음악가들이 다 그렇다. 위대한 이들 중에 다작을 하지 않은 이들은 없다. 다작을 통해서 그들은 점점 더 위대해지고, 자신을 뛰어넘는다.
천재를 만드는 다작의 법칙과 원리는 과거에만 통하는 것이 아니다. 현대에도 통한다. 우리가 알 고 있는 천재 작가 세스 고딘, 스티븐 킹, 파울로 코엘료, 도스토예프스키, 헤밍웨이도 모두 다작을 통해 위대한 작가가 되었다.
당신이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그냥 살면 된다. 하지만 위대한 삶을 살고 싶거나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더 눈부신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그것도 아니면 최소한 어제와 다른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면, 즉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책을 써라. 그것만이 가장 쉬운 방법이고 아무것도 없는 당신조차도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인생 혁명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10년 동안 책 한 권을 겨우 쓴다면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 운이 좋아서 소가 뒷걸음치면서 파리를 잡을 수는 있지만, 그것은 운에 의지하는 것이고, 당신 자체는 그 어떤 변화나 성장도 이룰 수 없다.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쓴다면 어떨까? 당신은 3년 안에 인생이 달라질 것이고, 당신 자체가 엄청난 변화와 성장을 이룰 것이다. 이것보다 더 큰 인생 혁명이 어디 또 있을까?
자! 이제 한 달에 한 권 책쓰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걱정하지 마라. 처음에는 6개월에 책 한 권 쓰기를 목표로 해서 이 책을 옆에 두고 도전하고 매일 실천해 보라. 당신은 인생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이 있는가? 그저 성공하고 싶은 욕망만 있고,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것조차 싫어하는 사람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일어나 노트북을 열고 책쓰기를 시작하라. 6개월에 책 한 권 쓰기는 충분히 가능하다. 생애 최초의 책을 쓰고 나서, 그 다음은 3개월에 책 한 권 쓰기에 도전하라.
3개월 혹은 6개월에 책 한 권 쓰기에 도전하고 성공했다면, 그 페이스를 3년 동안 유지하고, 그대로 책쓰기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면 당신도 3년 10권 출간을 할 수 있다. 절대 정신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말기를 바란다.
한 달에 한 권 쓰는 사람도 있는 데, 심지어 1주 만에 책 한 권 쓰는 사람도 있는 데, 당신은 왜 6개월에 책 한 권 쓰는 것이 힘들고 어렵다고, 불가능하다고 해 보지도 않고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것인가? 집필 기간은 반드시 1년 이상이 되어야 하고, 한 달은 너무 짧다는 것은 고정관념에 불과하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반드시 성취해 내리라고 믿어라.
누구나 처음에는 다 실패자다.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걷기에 성공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오히려 수 천 만 번도 더 실패하고 넘어져봤기에 지금은 아주 능수능란하게 걸을 수 있는 것이다. 책쓰기도 사실 이와 다르지 않다. 수 천 만 번 책쓰기에 실패한 사람만이 지금은 책을 잘 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당신이 책을 못 쓰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책쓰기에 도전을 하지 않았거나, 다만 실패를 너무 적게 했기 때문이다. 더 많은 실패를 하고, 더 많은 좌절을 겪어야 한다. 그것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다. 능력이나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충분히 실패하지 않았고, 연습과 훈련이 많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도전하면서, 남들보다 더 많이 연습하고 훈련하면 되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두려운가? 그 어떤 것도 우리의 길을 막을 수 없다. 책쓰기를 해서는 안 되는 수 백 만 가지의 이유가 당신 앞에 있는가? 있다고 해도 그것이 진짜 문제일까? 지금 당장 노트북을 열고, 책을 쓰면 그 모든 수 백 만 가지의 문제들이 오뉴월에 눈 녹듯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 책쓰기는 인생 최고의 도전이다.
인생의 실패자들은 꿈만 꾸지만, 성공하는 자들은 도전하고, 실패하고, 배우고, 책을 쓴다. 미래에 승자가 되는 사람들은 내일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당장, 오늘 한 문장이라도 쓰고, 그 위에 또 한 문장을 쓴다. 이것이 책쓰기다. 인생의 실패자들은 오늘 절대로 한 문장도 쓰지 않는다. 오늘 쓰지 않고, 내일 작가가 될 것이라고, 그저 꿈만 꿀 뿐이다. 오늘 내가 쓴 한 문장이 우리를 바꾸고, 오늘 실천한 책쓰기가 내일을 눈부시게 만들어 준다.
책쓰기가 정말로 재미있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이다. 책쓰기만큼 재미있는 일도 세상에 또 없다. 행동을 통해 얻는 즐거움도 즐거움이지만 필자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그 행동의 결과로 얻게 되는 삶의 즐거움이다. 책쓰기를 하면 쉽게 인생을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다. 이것이 가장 큰 책쓰기의 즐거움이다. - 80p. “3장. 책읽기보다 책쓰기가 더 쉬웠어요” 중에서
여섯 번째, 한 권의 책은 졸업장이나 자격증보다 더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게 해 주는 강력한 권위를 가지고 있다. 이삼십년 전에 받은 졸업장보다 몇 년 전에 출간한 한 권의 책이 더 전문가로 평가받을 수 있게 해 준다. 하버드 대학교의 졸업장이 없어도,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들이 권위를 만들어 준다. - 115p. “4장. 책쓰기는 새로운 인생을 창조한다” 중에서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신을 넘어선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는 사람이 자신을 넘어서는 것이다. - 김병완 「김병완의 책쓰기 혁명」중에서
책을 쓰면 쓸수록 더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책을 쓰는 것이다. 책을 쓰면 쓸수록 더 최고의 성공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 121p. “5장. 똑똑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책을 쓰는 이유” 중에서
목차 구성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첫 번째는 작가 중심에서 독자 중심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똑 부러지는 목차보다는 강성을 자극하는 인간적인 목차가 더 낫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단어 선택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기적의 단어들이 있다. 예를 들면, ‘새로운’ ‘기적의’ ‘놀라운’ ‘탁월 한’ 등의 단어들이다. 네 번째, 심리학을 이용해서 인간의 심리를 잘 활용하라는 것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이면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사항은 3S다. 간결하게(simple), 짧게(short), 명확하게(sharp) 목차는 간결하고 짧아야 하고, 명확해야 한다. 두루뭉술한 목차는 절대 안 된다. 그리고 목차의 생명은 가독성이다. 한눈에 책 내용 전체가 보일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목차가 길면 안 된다. 작가도 힘들지만, 독자들이 더 힘들어진다. - 172~173p. “7장. 한 달에 한 권 퀀텀 책쓰기 무작정 따라하기” 중에서
책을 쓴다는 것은 당신의 전부, 당신의 삶 전체를 가감 없이 세상에 드러내는 행위다. 그래서 올바르게, 착하게, 제대로 살았던 사람이나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의 책이 많이 읽히는 것이다. 선량한 삶, 심플한 삶, 소박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책이 인기가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책쓰기는 단순히 문장 쓰기가 아닌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책쓰기는 바로 당신의 삶을 가꾸고 다듬는 행위이고, 그런 행위의 부산물이 책이며, 문장은 그 표현 수단에 불과하다. - 257p. “9장. 책쓰기는 현대인의 필수과목이다” 중에서
책쓰기와 글쓰기는 엄연하게 다르다. 그럼에도 많은 독자들이 글쓰기와 책쓰기가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글쓰기와 책쓰기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는 사람이 책쓰기를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독자가 없는 무늬만 작가인 사람들이 대량 양산된다는 것이다. 즉 책이 어떻게 해서 우여곡절을 거쳐서 힘들게 출간된다고 해도 그 책을 읽고, 독자가 되고 팬이 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그런 부류의 책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글쓰기는 자신과의 대화라면, 책쓰기는 독자와의 대화이기 때문에, 성격이 정반대라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어야 책쓰기를 잘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자신과의 대화다. 하지만 책쓰기는 반드시 종착역이 독자의 마음, 독자여야 한다. 실제로 글쓰기는 잘하면서 책쓰기는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책쓰기가 훨씬 더 복합적인 창작 행위이기 때문이다. - 307~308p. “11장. 한 달에 한권 퀀텀 책쓰기 스킬 10가지” 중에서
세 번째 후기- 하루에 두 건 출간계약하고 왔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설레임의 연속이었던 7주간의 저자되기 수업이 마무리되어 아쉬웠습니다. 마지막 주에 원고 투고할 때 설레임과 떨림이 있었습니다. 7주 만에 출간기획서를 작성하고 원고 투고를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원고 투고한 지 30분 만에 계약서가 날라왔습니다. 지금 당장 계약하러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투고한 지 하루 만에 여러 통의 긍정적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전화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지금 당장 계약하자고 하는 출판사가 6곳이고 지금까지 쓴 원고를 보내 달라고 하는 곳은 더 많았습니다. 더 놀라운 일은 2번째 책을 출판하자고 제의가 왔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의 꿈 한민국 최 경제신문사에서 출간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주식책 출간 제의였습니다. 심장이 뛰었습니다. - 334p. 「부록」중에서
서문 : 3년 1만 권 독서 Vs 3년 60권 책쓰기
어떤 것이 더 불가능한 것일까? / 4
1장 뭐라고요? 3년 1만 권 독서라고요
? 그게 말이 되나요 / 22
? 거짓말 좀 작작 하세요 / 25
? 3년 1만 권 독서 \u003d 하루 열 권 독서 / 28
? 나는 왜 만 권 독서까지 하게 되었을까 / 31
? 뭐라고요? 1만 권이라고요? 그것도 3년 만에 / 36
? 당신이 1만 권 독서를 절대 할 수 없는 이유 / 39
2장 아니 잠깐만요? 3년 60권 출간이라고요
? 3년 10권 출간이 아니라 60권이라고요 / 44
? 그게 말이 됩니까 / 48
? 전부다 쓰레기 아닌가요 / 51
? 베스트셀러도 많네요 / 55
? 헉! 국립중앙도서관에서 1위도 / 59
? 정말입니까? 교보문고 종합 5위, 자기계발 1위 까지 / 64
3장 책읽기보다 책쓰기가 더 쉬웠어요
? 모든 초고는 쓰레기다 / 70
? 독서보다 더 쉬워요 책쓰기가 말이에요 / 75
? 책쓰기가 정말 재미있나요 / 79
? 책쓰기는 마법이에요 / 84
? 독서는 책쓰기로 가는 마중물 / 87
? 소설을 쓰는 세 가지 법칙 / 91
4장 책쓰기는 새로운 인생을 창조한다
? 책쓰기는 치유하는 행위가 아니다 / 96
? 책쓰기로 삶이 달라질까 / 101
? 책쓰기는 최고의 창조 과정이다 / 105
? 책쓰기만큼 좋은 성공 도구는 없다 / 109
? 책쓰기가 주는 유익한 점 10가지 / 113
5장 똑똑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책을 쓰는 이유
? 성공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책을 쓰는 이유 / 120
? 콘텐츠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 124
? 인류 역사상 책쓰기 가장 좋은 시대 / 127
?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성장과 변화의 도구 / 130
? 가장 강력한 법칙 _ 수련의 법칙 / 133
? 책은 최고의 레버리지다 / 137
6장 3년 60권 책쓰기 당신도 가능하다 - 멘탈 강화
? 집필의 신들을 만나보라 / 142
? 작가의 멘탈을 장착하라 / 146
? 매일 정해진 시간에 책상에 앉아라 / 149
? 밥은 굶어도 책쓰기를 굶지 마라 / 152
? 욕심 내지 말고, 흔들리지 마라 / 155
? 실패해도 쓴 만큼 유익이고 성공이다 / 159
7장 한 달에 한 권 퀀텀 책쓰기 무작정 따라 하기
? step 1. 주제 선정하기 ? 1일차 / 166
? step 2. 목차 작성하기 ? 2일차 / 171
? step 3. 서문 작성하기 ? 3일차 / 178
? step 4. 분문 쓰기 & 문장 쓰기 - 4일차 ~ 31일차 / 186
? step 5. 출간기획서 작성 & 원고 투고하기 - 31일차 / 192
? step 6. 출판사와 계약 & 출간하기 - 2 ~ 3개월 후 / 210
8장 문장술은 현대인의 교양이다
? 문장쓰기 어떻게 할 것인가 - 문장 강화 수업 / 216
? 좋은 문장이란 무엇인가 / 220
?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장 쓰는 법 / 223
? 좋은 문장을 쓰는 5가지 방법 / 226
? 첫 문장 시작하는 3가지 방법 / 232
? 잘 읽히는 문장을 쓰는 법 / 235
9장 책쓰기는 현대인의 필수과목이다
? 책 쓰며 사는 인생, 당신도 가능하다 / 242
? 본문을 잘 쓰는 획기적인 3가지 방법 / 245
? 글 마무리 하는 3가지 방법 / 249
? 단락을 자주 나누어라 / 252
? 절대 실패하지 않는 책쓰기 원칙 / 255
10장 작가에게 꼭 필요한 10가지 자세
? 첫 번째 : 자신을 잃지 않아야 한다 / 262
? 두 번째 : 너무 빨리 가려고 하지 마라 / 266
? 세 번째 : 내 몫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마라 / 269
? 네 번째 : 지나친 욕심과 기대는 버려라 / 272
? 다섯 번째 : 책쓰기를 진정으로 즐겨라 / 275
? 여섯 번째 : 완벽을 추구하면 함정에 빠진다 / 279
? 일곱 번째 : 비판과 칭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 282
? 여덟 번째 : 성공과 실패에 초연해야 한다 / 286
? 아홉 번째 : 무엇보다 조급함을 버려라 / 291
? 열 번째 : 수장선고의 이치를 잊지 마라 / 296
11장 한 달에 한 권 퀀텀 책쓰기 스킬 10가지
? 퀀텀 책쓰기 스킬 1. 단 한 문장으로 주제를 압축하라 / 302
? 퀀텀 책쓰기 스킬 2. 책쓰기의 순서를 지켜라 / 305
? 퀀텀 책쓰기 스킬 3. 책쓰기를 글쓰기로 착각하지 마라 / 307
? 퀀텀 책쓰기 스킬 4. 가독성과 흐름이 좋은 목차를 작성하라 / 310
? 퀀텀 책쓰기 스킬 5. 서문은 초대장처럼 작성하라 / 312
? 퀀텀 책쓰기 스킬 6. 본문은 문장 방적술(SECCT)로 써라 / 314
? 퀀텀 책쓰기 스킬 7. 쉬운 표현으로 정확하게 써라 / 317
? 퀀텀 책쓰기 스킬 8. 불필요한 내용은 생략하라 / 320
? 퀀텀 책쓰기 스킬 9. 단락을 자주 나누어라 / 322
? 퀀텀 책쓰기 스킬 10. 무엇보다 간결하게 써라 / 325
□ 부록 ? 김병완칼리지 저자되기 프로젝트 책쓰기 수업 수강생 리얼 후기
? 첫 번째 후기 : 초고를 완성하니까 계약이 바로 되네요 / 330
? 두 번째 후기 ; 정말 기적이라는 말 밖에, 계약서를 받고 … / 332
? 세 번째 후기 : 하루에 두 건 출간 계약하고 왔습니다 / 334
? 네 번째 후기 : 41기 결단작가 솔직한 계약후기입니다 / 336
? 다섯 번째 후기 : 인생에서 잘한 두 가지 중 한 가지 김병완칼리지와의 인연 / 341
? 여섯 번째 후기 : 제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일은 김병완칼리지 등록 / 343
□ 에필로그
책쓰기는 인생 최고의 도전이다 / 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