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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홈스

아서 코난 도일 저 | 이다온 역 | 대일출판사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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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955660 / 272쪽 / 632g / 180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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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은 다르다네.” - 셜록 홈스 - 추리소설계에서 최고의 탐정으로 우리는 셜록 홈스(Sherlock Holmes)를 꼽습니다. 이 책은 명탐정 셜록 홈스가 탐정으로 첫 발을 내딛었던 첫 사건에서부터 으스스한 흡혈귀의 정체를 밝히는 사건까지, 홈스가 맡았던 사건들 중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미스터리한 이야기 5편을 그림과 함께 엮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같은 것을 보지만 다른 사람은 알아채지 못하는 사건의 단서를 홈스는 날카로운 관찰과 과학과 논리를 바탕으로 발견하고 명쾌하게 분석해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이 책을 읽으며 홈스가 떠나는 모험과 추리의 세계를 홈스의 발자국과 시선을 쫓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다른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사건의 흔적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셜록 홈스는 한번 쓱 보기만 해도 눈앞에 있는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무엇을 타고 왔는지, 직업에 무엇인지를 알아내곤 합니다. 마치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툭 하고 말합니다. 약간은 으스대면서 말입니다.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은 다르다네.”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알 수 없는 것도 자세히 관찰하면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예리하게 관찰하고 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누구나 명탐정이 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셜록 홈스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흥미진진한 추리여행을 떠나 볼까요? 셜록 홈스가 수수께끼 같은 사건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겁니다. 그러면 그때 홈스처럼 보고, 홈스처럼 생각해 보세요. 어쩌면 셜록 홈스보다 먼저 범인을 찾아낼지도 모릅니다.

저자 소개

1859년 에든버러에서 출생했고 아버지 찰스 얼터먼트 도일은 잉글랜드인이었고 어머니 메리 폴리는 아일랜드인이었다.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과에서 공부했고, 졸업 후 개업의로 일하는 한편 소설을 썼다. 학생 시절부터 단편을 썼던 그는 20세가 되기 전에 첫 작품을 에든버러 저널에 발표하였다. 첫번째 결혼을 1885년 루이스 호킨스와 하였고, 1907년 진 레키와 두번째 결혼을 하였다. 첫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고 두번째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다. 1930년 7월 7일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으며 두번째 부인에게 마지막 말로 당신 정말 멋져(You are wonderful.)라 했다고 한다. 애드가 앨런 포와 에밀 가보리오를 동경하여 새로운 인물의 창조에 착상, 드디어 '셜록 홈즈'로 대표되는 명탐정을 탄생 시켰다. 1887년 첫 번째 작품인 <주홍색 연구 A Study in Scarlet>가 발표되고, 단편이<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되자 큰 호평을 받았다. 보어전쟁 때에는 군의관으로 출전, 기사 작위를 받았다. 홈스 탐정물의 연재는 몇 번이나 중단되었으나, 그때마다 독자의 성화에 못 이겨 다시 썼고, 장편은 <바스커빌 가(家)의 개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외 3편, <빨간 머리 연맹 The Red-headed League>외 55편의 단편이 있다. 홈즈는 명탐정으로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고, 도일은 추리소설을 보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용감한 제랄>의 모험담, <잃어버린 세계>등의 과학소설도 썼으며, 역사에 많은 관심이 많아서 역사 소설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을 소재로 한 <흰색 회사(The White Company)> 등이 있다. 
서울예술대학을 졸업하였고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에 매진 하고 계십니다.

역자 소개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 책쟁이, 글쟁이로 살아온 선생님은 오늘도 어린이들이 마음이 어여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그리고 세상이 지금보다 어여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좋은 외국의 책의 번역하고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 과학과 논리로 진실을 파헤치다

글로리아스콧호

머스그레이브 가문의 의식문

얼룩무늬의 끈

금테 코안경

서섹스의 흡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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