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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나의 삶을 받으소서

방은미 저 | 나침반사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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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815641 / 35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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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방은미
지은이 : 방은미
총신대 신대원 때 만난(1983년) 신학교 동기요, 삶의 후배로서 34년 간 지켜봤는데 한 마디로 말한다면 그리스도 한 분 때문에 연예인으로서의 부와 명예를 버리고 삶을 전적으로 하나님과 교회에 드린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 사모님은 성격이 활달하고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성품으로 사람들과 한번 인연을 맺으면 신실한 모습을 보일 뿐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교우들을 돌보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그뿐 아니라 세 자녀를 신앙적으로나 교육적으로 잘 키워 현재 각 분야에서 성실한 주의 일군으로 세우신 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본인이 처음 본 것은 연예인 생활을 접고 하나님께 헌신하여 주의 종이 되려고 총신대 신대원을 다닐 때였는데, 그 때는 임신 말기 만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끝내 그 아들 마저? 하나님께 드려 미국에서 목사로 키워내셨습니다.
더욱이 아무런 도움이나 후원 없이 교회를 자비량으로 개척하고 성장시키면서 한국의 재산을 팔아 교회에 바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삶과 재산을 드린 헌신의 종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는 인색하지만 하나님에게는 풍성하게” 라는 모토를 가지고 30여 년 동안 교회를 섬긴 방사모님은 남편 목사님이 은퇴한 후에도 두 분의 남은 소유를 모두 하나님께 드리기로 작정하고 지금도 전도사로 사모로 헌신된 주의 일군으로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 총신대 김지찬 교수

저서 : 딴따라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 주여, 나의 삶을 받으소서
  

목차

프롤로그 

01 Tampa에 입성하다
02 거룩한 부담감의 고통
03 자녀 교육
04 교회가 공중분해되었다
05 주여, 어찌 하오리이까?
06 갈바를 모르고 있었는데…
07 Skipper 목사님이 만나자고 했다
08 드디어 교회 문이 열렸다
09 눈앞이 캄캄했지만…
10 정말 어떻게 하란 말인가!
11 졸지에 셋째 부인이 되었다
12 맑은 하늘에 날벼락!
13 벙어리 냉가슴
14 착하고 충성된 종아
15 호산나 찬양단이 설립되었다
16 교회 건물을 구입하다
17 호산나 한국 찬양 공연을 계획하다
18 호산나 드디어 한국 입성
19 헌신의 열매
20 몸이 점점 약해지고 있었는데…
21 둘째 딸 Harvard 대학을 졸업하다
22 어머니가 영주권을 반납했다
23 외로운 투병 생활을…
24 뇌종양 수술
25 큰 딸의 결혼
26 아들이 신학을 하기로 결단했다
27 나의 어머니, 나의 어머니!
28 아! 하나님의 뜻이었구나!
29 내 몸에 혹들이 주렁주렁…
30 구원의 열매들이여!
31 누구도 못 말리는 극성
32 Hill City Church를 설립하다
33 나는 spare tire였다
34 내가 본 중국은 광대한 어장이었다
35 베트남 선교의 현장을 찾아서
36 “Power of Attorney”
37 그림자 없는 나!
38 갚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
39 뒤를 돌아다보니
40 잃어버린 목소리
41 은퇴와 새 사역
42사랑하는 그대여!
43 사모들이여! 끝까지
44 새빛의 지체들이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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