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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84987 / 288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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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내 옆자리 남학생은 중2병,
아니면 진짜 용사?!
어느날 신시아 옆자리에 앉아있던 지극히 평범했던 남학생,
세준이의 상태가 이상하다.
자신이 세계를 구한 용사라고 하지 않나, 이번에는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하겠다고 하지 않나.
갑자기 변한 짝꿍의 모습에 이래저래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 세준이를 용사님이라고 부르며 따르는 동료들까지 나타나고…….
거기다 자신을 마왕이라 밝히는 사람까지?!
용사놀이를 할 거면 다른 곳에 가서 해주면 안 될까?
자칭 용사 일행과 자칭 마왕.
이 둘 사이에 낀 평범한(?) 여학생 신시아가 겪게 되는 망상과 환상을 넘나다니는 일상 이야기.
『제9회 노블엔진 대상』 라이트노벨 부문 금상 수상작.
<나는 이세계가 싫다>, <고스트 게이머>의 인덱스 작가가 보여주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마왕과 용사의 대결과 그 사이에 끼어버린 평범한(?) 여학생의 이야기.
흔한 마왕과 용사라는 클리셰를 적절하게 비틀면서, 일반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마왕과 용사의 대결을 독특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프롤로그 - 짝궁이 자고 일어나서 이상해졌어
1장.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자주 보인다
2장. 이상한 사람들이 놔주지 않아
3장. 학생회도 이상해
4장. 정상인이 하나쯤은 있는 법
5장. 한번쯤은 놀이에 어울려주자
에필로그 - 그 세계에 처음으로 가게 된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