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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우주와 예술을 창조하는 원동력

시리즈 : 지식만화도서관 시리즈 [4]

위베르 리브스 저 | 권예리 역 | 이숲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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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921586 / 68쪽 / 395g / 145 x 20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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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스는 1932년 캐나다 퀘벡에서 출생했다. 어려서부터 유난히 별에 관심이 많았던 위베르는 1970년 이후 천체물리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끊임없이 그와 관련한 일들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별들의 밤’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2000년 이후에는 자연보호 운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천체물리학 분야에서뿐만 아니라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이미 수많은 책을 썼으며, 대부분의 책들이 독자들로부터 널리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전작인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우주이야기』는 전 세대를 넘나들며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저서: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스의 은하수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역자 소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글자로 적힌 모든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언어가 열어 주는 낯선 세계에 매료되었다. 미국에서 11년간 살면서 도서관과 서점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그때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더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픈 마음을 품었다. 옮긴 책으로 《만화로 보는 마르크스의 자본론》, 《누가 X교수를 죽였을까》, 《끌림의 과학》, 《과학의 놀라운 신비》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베르그손은 『창조적 진화』의 잘 알려진 다음 대목에서 생명력에 대한 직관적 고찰을 설명하면서 화가가 새 캔버스 앞에 서 있는 아름다운 광경을 묘사했다. “완성된 초상화는 모델의 생김새, 화가의 성격, 팔레트에 풀어놓은 물감의 색으로 설명된다. 그러나 초상화를 설명하는 요소들을 알고 있더라도 누구도, 화가 자신조차도 완성될 초상화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 예측한다는 것은 창조하기도 전에 창조물이 존재한다는 것이므로, 이 터무니없는 가설은 스스로 무너진다. 우리가 만든 우리 삶의 순간들도 마찬가지다. 삶의 순간 하나하나가 일종의 창조물이다. 그리고 화가의 재능이 그가 그린 작품의 영향으로 생기거나 줄어들거나 변하는 것처럼 우리 상태는 우리가 스스로 만든 것이면서 동시에 방금 만들어진 새로운 인격을 변화시킨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는 것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에 달렸다는 말은 옳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는 우리의 행동에 달렸고,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을 창조하고 있다고 덧붙일 필요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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