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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韓非子) 정독 [개정판] 2,300年을 선택받은 법치술의 바이블!

김예호 저 | 삼양미디어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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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973546 / 50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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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비자, 인간의 가면을 벗긴 사상가 2,300年을 선택받은 법치술의 바이블을 지금 만난다! 서양에서는 16세기를 맞이하며 마키아벨리의

저자 소개

  • 저자 : 김예호
김예호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한비자 법치론의 연구-법치론 수립의 논리체계 분석」(박사학위논문)을 발표하여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연강재단 제4기 중국학연구원으로 북경에 위치한 중국 사회과학원 연구생원과 철학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하였고, 서강대학교의 Post-Doc, 성균관대학교의 대동문화연구원 연구원보,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 유학동양학부와 학부대학 겸임교수 등을 비롯한, 국내 10여 개 대학에서 40여 유형의 동양학 관련 강좌를 담당했다. 현재는 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있다.

저서로 <고대중국의 사상문화와 법치철학>, <한비자-법치로 세상을 바로 세운다> 등이, 역주서로는 <한비자정독>, <태평경역주> 1.2.3.4>(공동) 등이, 공역서로는 <동양을 만든 13권의 고전> 등이 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 한비자, 정치에 덧씌워진 윤리의 가면을 벗긴 사상가
제I부 한비자와 『한비자』
1 한비자의 생애
2 한비자에 앞선 법가의 사상가들
1) 상앙(?)(殃) (商 )의 변법의식과 ‘일상(壹賞)’, ‘일형(壹刑)’, ‘일교(壹敎)’의 법치론
2) 신도(愼到)의 도법론(道法論)과 세치론(勢治論)
3) 신불해(申不害)의 군인남면지술(君人南面之術)과 무위(無爲)의 통치론
3 한비자를 향한 후대 사상가들의 비판과 격려
4 한비자 철학의 주요 특징
1) 법치론의 철학적 특징
2) 술치론의 철학적 특징
3) 세치론의 철학적 특징

제II부 『한비자』정선 역주
제1장 진(秦)나라가 패왕의 명성을 이루는 길 - 「초현진(初見秦)」
제2장 진(秦)나라가 한(韓)나라를 보존시켜야 하는 이유 - 「존한(存韓)」
제3장 옳은 의견을 아뢰는 것의 지극한 어려움 - 「난언(難言)」
제4장 군주의 나아갈 길 - 「주도(主道)」
제5장 상과 벌이라는 두 개의 칼자루 - 「이병(二柄)」
제6장 권력을 펼치는 이치를 밝힘- 「양권(揚權)」
제7장 법술지사의 고독함과 분노 - 「고분(孤憤)」
제8장 군주에게 간악하고 겁박하고 시해하는 신하의 유형- 「간겁시신(姦劫弑臣)」
제9장 내부의 적에 대비함 - 「비내(備內)」
제10장 새로운 정치를 향한 군주의 자리 - 「남면(南面)」
제11장 노자를 주석함 - 「해로(解老)」
제12장 나라를 보존하는 방법 - 「수도(守道)」
제13장 군주가 신하를 부리는 방법 - 「용인(用人)」
제14장 군주가 공적을 이루고 명성을 날리는 방법 - 「공명(功名)」
제15장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적인 관건 - 「대체(大體)」
제16장 군주가 사용해야 할 일곱 가지 통치술 - 「내저설 상 - 칠술(內儲說上-七術)」
제17장 군주가 꿰뚫어야 할 신하의 여섯 가지 조짐- 「내저설 하 - 육미(內儲說下-六微)」
제18장 세치(勢治)에 대한 시비를 가리기 위해 논쟁함 - 「난세(難勢)」
제19장 쓰임에 도움이 되지 않는 변론을 비판함 - 「문변(問辯)」
제20장 군주가 법과 술이 결합된 법술(法術)의 정치를 해야 하는 이유- 「정법(定法)」
제21장 상반된 내용을 행하는 모순적 통치행위를 비판함 - 「궤사(詭使)」
제22장 여섯 가지의 상반된 괴리현상과 중형주의 - 「육반(六反)」
제23장 여덟 가지의 잘못된 세속관념과 법치의 필연성 - 「팔설(八說)」
제24장 나라를 다스리는 여덟 가지 통치강령과 통치술 - 「팔경(八經)」
제25장 변법의 필연성과 나라의 이익을 갉아먹는 다섯 가지 부류의 좀벌레- 「오두(五 )」
제26장 세상에 유행하는 유가와 묵가학파의 학설을 비판함 - 「현학(顯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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