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살아남은 자들 2부 다가오는 어둠 1 분열된 무리

시리즈 :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12]

에린 헌터 저 | 윤영 역 | 가람어린이 | 2018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777519 / 304쪽 153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3,500
  • 18,90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뾰족한 송곳니를 숨기고 무리를 향해 점점 다가오는 어둠의 존재!
목적은 단 하나, 야생 무리를 분열시켜라!

<살아남은 자들(Survivors)>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개들의 경이로운 모험 이야기다.
금빛 털의 고독한 개, 럭키를 중심으로 펼쳐지던 제1부 이야기가 막을 내리고, 사나운 개의 피가 흐르는 용맹한 개, 스톰이 제2부 ‘다가오는 어둠’ 편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스위트가 이끄는 야생 무리는 잔인한 블레이드가 이끄는 사나운 개의 무리와 싸워 개들의 대결전을 무사히 치러 낸다. 매서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면서 야생 무리는 지혜로운 알파, 스위트와 금빛 털의 베타, 럭키의 지휘 아래 마침내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평화로워 보이는 캠프 밖 세상과 달리 무리 내에서의 긴장감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아직 실체를 드러내지 않은 어둠의 존재는 사악한 계략으로 야생 무리에 분열을 일으키려 하고, 스톰은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스톰을 끈질기게 붙잡고 놔주지 않는 악한 속삭임은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무리를 향해 점점 다가오는 어둠! 무리 내에 번져 가는 어둠과 스톰의 내면에 도사린 어둠, 이 중 야생 무리에 더 큰 위협에 되는 것은 어느 쪽일까?
새로운 시대를 연 야생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가 지금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뾰족한 송곳니를 숨기고 무리를 향해 점점 다가오는 어둠의 존재! 목적은 단 하나, 야생 무리를 분열시켜라! 전 세계 3천 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전사들Warriors』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극한 생존 판타지! <살아남은 자들-다가오는 어둠> 제2부 이야기의 막이 올랐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전사들(Warriors)》과 《모험을 찾아 떠나는 자들(Seekers)》,《용기의 땅(Braveland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살아남은 자들(Survivors)》시리즈의 제2부, 첫 번째 이야기다. 제1부에서는 고독한 개 럭키가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해 줄에 묶인 개들을 이끌고 야생 무리로 들어가 적응하는 모습을 그렸다면, 제2부에서는 사나운 개 무리에 속해 있던 강아지 스톰이 성장하면서 그녀를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럭키의 꿈을 통해 수없이 되풀이되던 ‘개들의 대결전’이 마침내 실현되면서, 스톰은 사나운 개 무리의 악한 알파, 블레이드와 싸워 승리한다. 하지만 죽은 블레이드의 영혼이 스톰의 꿈에 끈질기게 나타나며 그녀의 마음속에 어둠을 심어 주려 한다. 게다가 사나운 개는 믿을 수 없다며 자신을 멀리 하는 야생 무리의 개들을 보며 스톰은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며 괴로워한다. 계속해서 스톰을 끌어당기는 어둠의 정체는 무엇일까? 야생 무리를 분열시키기 위해 다가오는 어둠을 그들은 피할 수 있을까?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개들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거대한 털(곰)’, ‘시끄러운 새(헬리콥터)’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저자 소개

에린 헌터는 사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함께 모인 팀입니다. 이들은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합니다. <워리어스> 시리즈의 집필에는 다음 작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케이트 캐리
저는 아이였을 때부터 고양이들을 사랑했어요. 아버지는 제가 여섯 살 때 작고 상냥한 검정색 아기고양이를 선물해주셨어요. 저를 쫓아서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제가 자리에 앉으면 냉큼 무릎에 올라와 가르랑거렸지요. 그때부터 쭉 고양이와 함께 지냈어요. 심지어 대학에 다닐 때도 기숙사에 살고 있던 검정색 수고양이를 만나서 애정을 쏟았지요. 그 녀석은 방에 슬그머니 들어와서 제 침대에서 잠을 자곤 했어요. 제가 학교를 떠나 집을 구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 한 일은 고양이를 입양하는 거였어요. 지금은 고양이 세 마리가 함께 살고 있답니다.
가장 나이가 많은 윌로우는 무뚝뚝한 할아버지 고양이에요. 욱신거리는 몸을 달래느라 집에서 가장 따뜻한 곳을 찾아가곤 한답니다.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온 플라워와 미우미우는 훨씬 더 어린 고양이들이에요.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 고양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키보드 앞에 앉으면 윌로우가 서재에 있는 라디에이터 밑에 자리를 잡고, 플라워는 제 뒤쪽 의자에 몸을 말고 앉아요. 미우미우는 책상에 올라와 발로 키보드를 누르며 노곤하게 기지개를 켜고요. 고양이들은 제 파트너 제프와 일곱 살짜리 아들 조슈아와 사이좋게 생활하고 있어요. 조슈아는 저만큼이나 고양이들을 사랑하고요. 윌로우와 플라워와 미우미우는 온순한 집고양이들이지만, 밤에 제가 잠자리에 들면 자기들만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는 걸 전 알아요.
<전사들>을 집필하면서 그 세계를 상상해보게 되었어요. 어둠 속에 외롭게 있을 고양이들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천둥족 고양이들이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신나는 모험만이 있다는 것을 제게 가르쳐주었어요.

+체리스 볼드리
농장에서 자라나 고양이들과도 늘 함께 지냈어요. 집과 헛간에 쥐들이 돌아다니는 걸 막는 임무를 맡은 고양이들이었죠. 하지만 장난을 치고 무릎에서 애교를 떠는 친구들이기도 했어요. 제가 결혼한 뒤에 첫 번째로 길렀던 톰린은 회색 얼룩무늬 고양이였어요. 샴과 아프리카 부시 캣의 잡종이었는데,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 대학교에서 강의를 할 때 우리 가족이 되었어요. 우리가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도 물론 데리고 왔어요. 검역 때문에 여섯 달이나 떨어져 지내야 했지만, 우리를 잊지 않았죠. 우리가 방문했을 때 어찌나 반갑게 달려들어 털을 부비고 가르랑거렸는지 몰라요.
그 다음으로 키운 고양이는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이름을 따서 슈뢰딩거라고 불렀답니다. 남편 피터가 과학자였거든요. 황갈색과 흰색이 섞인 슈뢰딩거는 아주 장난꾸러기였고, 제 두 아들인 윌과 애덤의 어린 시절을 함께 했지요. 아마 아이들의 가슴 속에 아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을 거예요. 피터는 몇 년 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윌과 애덤은 이제 다 큰 어른이 되었답니다. 지금 저는 브램블과 소렐과 함께 살고 있어요. 소렐은 흰 바탕에 얼룩무늬가 있는 아주 작은 고양이인데 앙증맞고 까다로워요. 브램블은 짙은 색 얼룩고양이로 조용하고 기품이 있는 진짜 신사에요. 제가 일을 할 때면 브램블은 무릎에 올라와 앉아요. 소렐은 책상에 올라오죠. 그리고 둘은 브램블클로와 소렐테일이 되어 비밀스러운 생활을 즐긴답니다. <전사들>을 쓸 때는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즐거워요. 
고양이들에게는 언제나 뭔가 신비로운 면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고양이들을 사랑하지요.

+빅토리아 홈즈
농장에서 고양이를 비롯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개와 말을 사랑했지요. 이런 경험은 고양이들이 최후를 맞는 장면을 쓸 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마 개나 말이 죽는 장면이었다면 마음이 아파서 더 힘들었을 거예요. 제가 에린 헌터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새로운 이야기를 구상할 때는 숲을 가로질러 달리는 한 마리 고양이가 되는 꿈을 꾸기도 해요. 

역자 소개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였습니다. 각종 논문 번역 등의 경력이 있으며, 인문, 아동서, 예술분야를 주로 번역합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역서로는 《엄마가 참 좋아》, 《세상의 끝에서 에덴을 발견하다》, 《디즈니 스쿨스킬 워크북》, 《패션소녀 릴리의 모험》, 《피니와 퍼브의 엄청난 과학실험》시리즈, 《얼렁뚱땅 세계사 5 - 잉카미라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12 - 사무라이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23 - 산업혁명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24 - 마르코 폴로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26 - 서부개척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27 - 알렉산더 대왕 이야기》 등 다수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1 새롭게 뭉친 무리

나무 그늘에서 걸어 나온 스톰은 멈춰 서서 등과 다리를 쭉 폈다. 그리고 태양의 개가 내리쬐는 아침 햇볕을 받으며 기분 좋게 땅바닥을 발톱으로 긁었다. 햇볕은 매끈한 스톰의 등에도, 살랑살랑 움직이는 풀잎 위에도 따뜻하게 쏟아져 내렸다. 해가 나니까 토끼, 쥐, 다람쥐 냄새도 더 진하게 느껴졌다. 스톰은 코를 킁킁대며 부드러운 산들바람 냄새를 맡았다. 사냥견들에게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았다.
새로운 나뭇잎이 자라나는 눈부신 계절이 되자 스톰의 마음도 희망으로 가득 찼다. 드디어 처음으로 사냥을 도맡아 할 수 있게 된 것도 좋았고, 무리의 베타인 럭키가 변함없이 자신을 믿어 주는 것도 자랑스러웠다.
‘럭키는 늘 그랬지.’
스톰은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한때 고독한 개였던 금빛 털의 베타에게서 받은 게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스톰은 고개를 돌려 자기가 이끄는 사냥견들을 슬쩍 바라보았다.
‘최고의 개들이 모여 있어.’
스톰은 가슴이 뿌듯했다. 오랫동안 스위트의 무리에 속해 있던 스냅은 늘 뛰어난 사냥 솜씨를 자랑했다. 미키는 원래 줄에 묶인 개였지만 솜씨 좋은 야생 개들에게서 사냥감 쫓는 법을 제대로 배웠다. 블레이드의 무리였던 사나운 개 애로우는 집중력, 절제력, 정확도가 굉장히 뛰어났다. 그리고 미친 개 테러의 부하였던 위스퍼는…… 뭐랄까, 과거엔 자기 알파의 비위를 맞추면서 자기 가치를 증명하려고 지나치게 애를 썼지만, 지금은 테러의 끔찍한 위협에도 꿈쩍 않을 수 있는 배짱이 생겼다.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이었지만, 스톰이 보기엔 최고였다. 스톰이 태어나기 전, 땅의 개는 큰 으르렁거림을 일으켰다.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이 다양한 무리의 개들이 하나로 뭉칠 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 결과 미키와 스냅 같은 개들은 굉장히 특이한 배경을 갖게 되었다. 스위트의 무리였던 스냅은 이전에 늑대 개의 무리이기도 했다. 또한 미키는 원래 긴 발과 함께 지냈었지만, 큰 으르렁거림이 도시를 파괴하고 세상을 바꿔 놓는 바람에 모든 개들이 자기 힘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덩달아 야생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어쨌든 이제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모든 개들이 함께 힘을 합치게 되었다. 모두 새롭게 뭉친 무리를 위해 자신의 힘과 솜씨를 쏟아붓고 있었다.
스톰은 이전에는 럭키가 왜 그렇게 큰 으르렁거림 이야기를 강조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개들의 대결전’이라고 불린 어마어마한 전투를 직접 치르고 나자, 으르렁거림이라는 재난이 럭키에게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세상이 뒤바뀔 정도의 충격을 겪은 뒤 살아남게 되면, 그 기억이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발 딛고 있는 땅, 코에서 느껴지는 냄새, 귀에 들려오는 소리까지 모든 것이 다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
그렇다고 세상이 온통 위협적이거나 무섭게 보이기만 하는 건 아니었다. 전에 없던 가능성도 발견할 수 있었다.
얼음 같은 바람의 계절 동안 사냥감은 앙상하게 야위었고 잡기도 어려웠다. 하지만 이제 나무에서는 새로운 싹이 자라나고 나뭇잎이 자라나 덤불이 풍성해졌고 풀밭은 새로운 생명이 가득한 초록빛으로 변모했다. 스톰은 오늘 사냥을 재빨리 성공적으로 끝내기로 마음먹었다.
“저 구멍을 파 봐.”
미키가 친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 말에 스톰은 안절부절못하며 송곳니를 드러냈다. 미키와 스냅은 아침 내내 스톰에게 사냥에 대한 조언과 가르침을 아끼지 않았다. 이제 스톰도 다 컸고 오늘 사냥 책임자도 스톰인데, 눈치 없는 미키는 자꾸 스톰을 아기 취급했다.
“저기 말이야, 보여?”
흰색과 검은색이 섞인 농장 개 미키는 스톰이 이를 악물고 있는 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계속 말했다.
“저 언덕 너머 구멍 말이야.”
미키가 얕은 계곡 반대편, 자작나무 묘목에 둘러싸인 풀밭 속 구덩이를 주둥이로 가리키며 말했다.
“그래요, 뭔가 있을 것 같네요.”
스톰은 짜증을 꾹 참고 가까스로 대답했다.
“저기를 둘러싸고 사냥감이 튀어나오게 하는 거야. 바로 옆에 물이 흐르고 있으니, 저긴 토끼 굴 같군.”
미키가 계속 말했다.
“저도 그 정도는 알아요, 미키.”
스톰이 매섭게 말했다.
미키는 놀라서 귀를 쫑긋 세우고는 주둥이를 핥았다.
“내가 뭐 잘못 말했니, 스톰?”
“아니, 그게 아니라…….”
미키가 살짝 상처받은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스톰은 말투를 누그러뜨리고 미키를 핥아 주었다.
“미안해요, 미키. 제가 너무 집중했나 봐요.”
미키는 그저 도움을 주려고 했던 것뿐이었다. 옛날에 속수무책으로 버려져 있던 스톰과 한배 형제 둘을 구해 준 것도 미키와 럭키였다. 미키는 늘 스톰을 보살펴 주었다.
‘하지만 나도 내 능력을 증명해 보이고 싶어. 날 그냥 내버려 둬. 나 혼자서도 할 수 있단 말이야…….’

 

 

목차

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1 새롭게 뭉친 무리
2 어색한 먹이 나눔
3 어두운 그림자
4 사슴의 무리
5 드러낸 송곳니
6 사나운 영혼의 개
7 도전
8 마음속의 분노
9 만들어진 본능
10 금빛 사슴과 바람의 개 이야기
11 공정하지 못한 벌
12 사나운 개의 비밀 짝
13 분노한 여우 무리
14 싹트는 의심
15 사슴 사냥
16 새로운 계급
17 갈가리 찢긴 토끼
18 거대한 털의 먹이
19 금빛 사슴의 그림자
20 심장을 파고드는 어둠
21 금빛을 향해 달리는 개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