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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833475 / 269쪽 / 424g /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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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이 소설은 중도일보에 심판자라는 제목으로 일 년 간 연재했던 글 중 국내편을 정리한 작품이다. 사회정의를 원하는 국민적 바람을 판타지적 요소를 도입해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다.
정의正義는 시대나 사회의 가치관에 따라 정의正意를 달리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그 시대와 사회에서 통용되고 허용될 수 있는 보편타당한 일반성은 지녀야 정의正義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편의 글을 끝낼 때마다 만족스럽고 희열을 느껴야 하는데 항상 미진하다는 생각뿐이다. 그래도 글이 있고 독자가 있어 보람이 있고 사랑이 있고 사랑할 수 있어 행복하다.
흔히 인생을 허무라고 말들 하지만 생각과 느낌만 바꾼다면 얼마든지 참다운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보람이 있고 사랑이 있어 행복하다. 인생이 허무라지만 생각과 감정만 바꾼다면 얼마든지 의미 있는 삶으로 만들 수 있다.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따뜻하게.
첫사랑처럼 가슴 뛰는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다.
도움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운을 기원한다.
2018년 5월 저자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