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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톡톡 건강한 입양가족 모임 입양동화 시리즈 2

정석영 저 | 밥북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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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84207 / 24쪽 / 360g / 182 x 25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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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의 시점으로 그려낸 가족의 의미와 사랑>
‘건강한 입양가족 모임’이 기획한 입양동화 시리즈 제2권으로 한 입양가족의 아빠가 글을 쓰고, 다른 입양가족의 엄마가 그림을 그려 협업으로 만들어진 그림동화입니다. 동화는 아이가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되는 과정을 아이의 시점으로 그려내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 낳아준 엄마를 떠나 새로운 가족을 만나고, 그 가정이 새롭게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지는 과정이,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전해집다.
자신들이 입양가족인 작가들은 “출산이든 입양이든 아이를 키우는 순간순간이 때론 힘든 과정일지라도 그 순간들이 있어 서로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여정이고, 이는 곧 가족이 주는 사랑의 힘”이라고 밝힙니다.

저자 소개

16년 동안 공립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현재는 인간의 전인적 성장을 도와주는 국선도 사범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봄에 첫째와 띠동갑인 다섯 살 수미를 입양하였습니다. 수미는 가족이 된 후 5년 동안 형성된 습관을 바꾸어가는 힘든 여정 속에서도 밝게 웃음꽃을 피워주었고, 두 아들은 수미에게 자상하고 마음 품 너른 멋진 오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입양가족이 된 후 가족 모두가 성장하는 즐거움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강원도 춘천 시골 마을에 살며 그림을 그리는 입양가족 엄마입니다. ‘건강한 입양가족 모임’을 통해 재능기부도 하며, 자신과 같은 입양가족을 위해, 또 새로운 입양가족이 될 분들을 위해 작은 재능으로 봉사하며 살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며 원목 가구를 만드는 남편과 개구장이 강이와 새침떼기 현이랑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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